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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청

기관정보

재난관리 시스템의 필요성으로 인해, 재난 관련 업무를 전담하는 행정기관으로서 설립된 중앙행정기관. 국민이 안심하고 신뢰할 수 있는 국가 재난관리 정보 시스템의 구축과, 재난 방지를 위한 환경 조성, 국민의 안전 의식 함양을 목적으로 한다.

소방청-조직도, 직원검색, 정원, 예산, 홈페이지 등 기본적인 정보 제공
조직도
직원검색
청장 정문호
차장 김홍필
홈페이지 http://www.nfa.go.kr/ 트위터 페이스북 블로그
주소 30128 세종특별자치시 정부2청사로 13 (나성동) 지도
대표전화 주간 044-205-7032, 야간(당직) 및 토·공휴일 044-205-7037
정문호

정문호

청장

  • 경력

    2018년    소방청장

    2017년    서울특별시 소방재난본부장
    2014년    인천광역시 소방본부장
    2014년    국방대학교 교육
    2012년    충청남도 소방본부장
    2011년    대전광역시 소방본부장
    2009년    소방방재청 소방정책과
    2008년    충청남도 공주소방서장
    1995년    내무부 예방과
    1990년    소방위 공채(간부후보생 6기)

정부서비스

  • 119 다매체 신고 서비스 장애인, 노약자, 외국인 등 사회적 약자, 음성신고가 불가한 상황에 부닥친 사람도 119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서 모든 사람이 쉽고, 편하게 신고를 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합니다.
  • 유비쿼터스 안심콜 시스템 U119-안심 콜 재난대응 취약 계층의 대상자가 정보를 인터넷 홈페이지 등을 통해 사전 입력하면 119신고 접수시 신고자의 질병 특성 및 상황 특성을 미리 파악하여 맞춤형 구조구급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기관소식

  • (보도자료) 새내기 소방공무원 458명 졸업, 이제 전국으로 갑니다 □ 소방청(청장 정문호)은 29일 중앙소방학교 실내종합체육관에서 졸업생과 가족, 교직원 등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96기 신임소방공무원과정 수료자에 대한 졸업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 이번 졸업생은 총 458명(남 381, 여 77)으로 지난 8월 12일 입교하여 16주 동안 소방업무에 필요한 기초지식을 비롯해 화재, 구조, 구급 분야의 각종 현장실무와 훈련교육을 이수했다. ? ○ 졸업생들은 중앙119구조본부와 각 시·도 소방본부* 소방공무원으로 임용되어, 재난현장 최일선 기관인 현장출동부서에서 화재, 구조, 구급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 * 중앙구조본부 4, 대구 86, 울산 73, 세종 19, 충북 43, 충남 107, 전북 86, 전남 40? □ 교육기간 동안 가장 우수한 성적으로 소방청장상을 받는 조서현 소방사(26세/여, 충남)는 소방학교에서의 교육을 바탕으로 현장에서도 훈련을 반복해 어떠한 재난에서도 인명을 구할 수 있도록 능력있는 소방관이 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 최태영 중앙소방학교장은 졸업생들에게 소방공무원은 가장 낮은 곳에서 가장 고귀한 일을 한다는 긍지로, 맡은 바 업무를 충실히 수행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 한편, 현재 전국에는 소방청 소속의 중앙소방학교를 비롯해 8개의 지방소방학교가 있으며 올해 신규 임용자 교육을 통해 6,000여명의 새내기 소방공무원이 배출되었다. 첨부파일(보도자료) 새내기 소방공무원 458명 졸업, 이제 전국으로 갑니다.hwp
  • (보도자료) 12월 부터 119구급대원 현장응급처치범위 확대 전국 시범시행 □ 소방청(청장 정문호)은 현재 12개 시·도에서 시범운영 중인 ‘119구급대원 응급처치 범위확대 시범시행’ 을 12월 1일부터 전국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 소방청은 지난해 12월부터 보건복지부, 대한응급의학회 등과 함께 ‘119구급대원 응급처치 범위확대 시범사업’을 준비했다. ?○ 이번 시범사업으로 119구급대원이 할 수 있는 응급처치는 기존 14개 사항에 7개 사항을 추가하였다. 확대되는 응급처치 사항은 급성심근경색과 같은 심장질환 의심환자에 대한 12유도 심전도의 측정, 응급분만 시 탯줄 결찰 및 절단, 중증외상환자에 진통제 투여, 아나필락시스(중증 알레르기 반응) 환자에 약물(강심제) 투여, 심정지 환자 심폐소생술 시 약물(강심제) 투여 등 5개 항목과 산소포화도?호기말 이산화탄소 측정, 간이측정기를 이용한 혈당 측정 2개 항목을 포함하는 총 7개 항목이다. ?○ 지난 7월 1일부터 응급처치 범위를 확대한 특별구급대가 서울지역을 시작으로 8월에는 광주, 전북, 전남, 9월에는 대구, 경북, 11월에는 경기도, 부산, 울산, 경남, 창원, 제주도 등에서 시범 시행 중이며, 오는 12월부터는 전국 모든 시·도로 시범시행이 확대된다. □ 특별구급대는 소방서별 1개대씩 전국에 총 219대를 지정하였으며 지난 7월 1일부터 확대처치를 시범시행한 이후 1,047명에게 이전에 할 수 없었던 응급처치를 확대시행하였다. ?○ 지난 7월 서울에서 키위 알러지가 있어 중증 알레르기 반응(아나필락시스쇼크)에 빠져 숨쉬기가 곤란한 응급환자에게 의사의 의료지도를 받아 그전에는 투여할 수 없었던 약물(강심제)을 투여하여 상태가 호전되기도 했으며, 같은 월 서울에서는 가슴통증을 호소하는 환자에게 12유도 심전도 측정을 시행하여 지도의사의 심전도판독 의료지도를 받아 치료가 가능한 병원으로 신속히 이송하여 환자가 무사히 회복했다. ?○ 9월 경북에서는 구급차에서 출산한 신생아의 탯줄을 안전하게 절단하는 등 다수의 응급분만에 대한 처치가 이루어졌으며 9월 대구에서 심정지환자에게 의사의 의료지도를 받아 현장에서 강심제 투여 등 응급처치로 환자가 소생하는 사례도 다수 있었다. □ 소방청 강대훈 119구급과장은 내년 6월에는 응급처치 확대가 이루어진 전국의 구급활동 사례를 분석하여 시범사업의 효과와 안전성 등을 검증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119구급대원의 응급처치 범위에 관한 법규를 개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첨부파일(보도자료) 12월 부터 119구급대원 현장응급처치범위 확대 전국 시범시행.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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