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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 업무계획 다운로드

기관정보

중소벤처기업부는 중소벤처기업중심의 경제구조로 전환될수있도록 중소벤처기업이 일자리 창출과 소득주도 성장을 하기위해 앞장서겠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조직도, 직원검색, 정원, 예산, 홈페이지 등 기본적인 정보 제공
조직도
직원검색
장관 홍종학
차관 김학도
홈페이지 http://www.mss.go.kr 모바일 홈페이지
주소 대전광역시 서구 청사로 189, 1동 / 우 35208 지도
대표전화 국번없이 1357
홍종학

홍종학

장관

  • 경력

    2017.11 ~ (現)중소벤처기업부 장관
    2017.05 ~ 2017.07 국정기획자문위원회 경제 1분과 자문위원
    2017.04 ~ 2017.05 더불어민주당 19대 대통령선거 대책본부 정책본부 부본부장
    2012.05 ~ 2016.05 19대 국회의원
    2009.01 ~ 2011.12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경제정의연구소장
    2005.07 ~ 2006.11 MBC라디오 ‘손에 잡히는 경제’진행
    1992.03 ~ 2016.02 가천대학교 글로벌경제학과 교수

정부서비스

  • 벤처기업 주식매수선택권 제도 주식매수선택권(Stock Option) 제도란 회사가 임직원의 근로의욕을 고취하고, 우수인력의 확보를 통하여 기술혁신 및 생산성 향상을 도모하고자 회사의 임직원 등에게 자기주식을 미리 정해진 가격에 따라 일정 기간 내 매수할 수 있는 권리를 부여하는 것 벤처기업 육성에 관한 특별 조치법(이하 벤처 법) 적용 대상 : 비상장, 미등록 벤처기업
  • 여성 창업 지원 여성 기업 지원을 통해 여성창업 활성화 및 여성 기업의 경쟁력 강화

기관소식

  • 2018년_중소기업_수출동향_발표 2018년(연간) 중소기업 수출 동향018년 중소기업 수출 동향(연간, 잠정치) 1. 18년 중소기업 수출동향 □ (수출액) 18년 중소기업 수출은 글로벌 제조업 경기 호황 등에 힘입어 전년대비 8.0% 증가한 1,146억 달러로 역대 최대 수출 달성 - 역대 최단기인 18년 11월(누계기준)에 수출액 1,000억 달러 돌파 * 역대 수출액(억 달러) : (2위) 1,061(17년), (3위) 1,033(14년), (4위) 1,029(12년) ㅇ (수출비중) 18년 우리나라 총 수출액 중 중소기업 수출 비중은 화장품 등 주력 품목 호조세로 전년대비 0.4%p 상승한 18.9% 기록 * (총수출) 18년 우리나라 총 수출은 6,051.7억 달러(+5.5%), 수입은 5,349.9억 달러(+11.8%)로 무역액 사상 최대(1조 1,405억 달러) 무역수지는 701.8억 달러로 10년 연속 흑자 * 중소기업 수출비중 추이(수출액 기준) : 15년 18.3%, 16년 20.1%, 17년 18.5%, 18년 18.9% □ (수출기업수) 18년 수출 중소기업수는 전년대비 2,215개(2.4%) 증가한 94,589개로 역대 최고치 기록 2. 품목별 분석(MTI 3단위 기준) □ (상위 10대 품목) 중소기업 수출 상위 10대 품목의 수출비중이 32.1% 차지하였으며, 10대 품목 중 9개 품목의 수출이 증가 ㅇ 이중 5개 품목이 두 자릿수 증가*하였으며, 반도체제조용장비(31억 달러, +34.0%)와 평판DP제조용장비(30억 달러, +68.0%)는 반도체 수출 호황으로 처음으로 수출 10대 품목에 진입 * 화장품(27.7), 합성수지(12.6), 반도체제조용장비(34.0), 평판DP제조용장비(68.0), 철강판(13.8) 【증가 품목 (플라스틱 제품, 자동차 부품, 화장품, 평판DP제조용장비 등)】 ㅇ 플라스틱 제품(55억 달러, +6.1%) : 국제 유가 상승에 따른 수출 단가 상승 및 주요국 제조업 호황으로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수출 1위 품목 차지 - 특히, 글로벌 전기차 생산량 증가로 리튬이온 이차전지용 플라스틱 제품의 대미(9.8억 달러, +19.8%)수출이 증가하면서 수출 성장세 유지 ㅇ 자동차 부품(49억 달러, +2.5%): 중국(6.1억 달러, △9.5%)수출 부진에도 불구, 최대 시장인 미국(12.5억 달러, +7.6%, 완성차 수요 증대)과 한국 완성차 기업의 해외 공장(멕시코 3.4억달러, +17.8%)으로 부품 수출이 증가하면서 소폭 증가세 ㅇ 평판DP제조용장비(30억 달러, +68.0%) : 전체 수출의 약 90%를 차지하는 對중국 수출이 급증(26.1억 달러, +127.0%, 중국 로컬 디스플레이 업체들의 OLED굴기)하면서 처음으로 상위 10대 수출 품목에 진입 * 수출액/증감률(억달러, %) : (중국) 26.1(+127.0), (대만) 1.0(+9.3), (홍콩) 0.4(+19.4) 【감소 품목 (기타기계류, 무선통신기기)】 ㅇ 기타기계류(29억 달러, △11.6%) : 17년 베트남 내 우리 대기업의 휴대폰 디스플레이 공장 설립에 따른 건설장비 수출 급증이 기저효과로 작용, 베트남 기타기계류 수출이 크게 하락(10.54억 달러, △62.4%) * 수출액/증감률(억달러, %) : (베트남) 4.0(△62.4), (미국) 1.7(△0.4), (멕시코) 0.6(△18.9) ㅇ 무선통신기기(21억 달러, △7.1%) : 중국 휴대폰 제조업체와의 경쟁 심화로 최대 수출시장인 중국에서 무선통신기기 수출이 감소(3.12.3억 달러, △27.9%)하면서 전체 수출이 감소 * 수출액/증감률(억달러, %) : (미국) 3.2(△6.8), (중국) 2.3(△27.9), (홍콩) 1.9(△15.4) □ (유망소비재) 글로벌 경기 회복, 한류 영향, 중국(39억 달러, 23.3%), 베트남(14억 달러, 16.8%) 등 주요국 수출 호조 등으로 화장품의약품패션의류 등 유망소비재 수출 6.9% 증가 ㅇ 화장품(48억 달러, +27.7%): K-beauty에 대한 관심 증대로 최대 시장인 중국, 미국 등 주요국과 러시아 등 신흥국에서 수출이 크게 증가 * 주요시장 수출액/증감률(억달러, %): (중국) 19.6(+41.8), (미국) 4.5(+22.1), (일본) 1.9(+40.5) 신흥시장 수출액/증감률(억달러, %): (러시아) 1.5(+64.8), (인도네시아) 0.4(+145.9) ㅇ 의약품(7.0억 달러, +11.8%): 베트남 수출이 둔화되었음에도 불구, 중국, 일본 등 주요 시장 수출이 큰 폭으로 성장 * 수출액/증감률(억달러, %) : (중국) 1.3(+11.0), (일본) 0.9(+24.5), (베트남) 0.9(△2.4) ㅇ 패션의류(21.1억 달러, +4.5%): 최대시장인 베트남과 중국으로의 수출이 두 자릿수 증가하면서 전체 수출 성장을 주도 * 수출액/증감률(억달러, %): (베트남) 5.0(+11.1), (중국) 4.1(+12.5), (미국) 3.1(+6.1) 3. 지역별 분석 □ (상위 10대 국가) 중소기업 수출 상위 10대 국가 수출 비중이 70.9% 차지하였으며, 베트남, 홍콩을 제외한 8개 국가 수출이 증가 ㅇ 중국(17.0%), 미국(12.0%), 일본(8.2%) 등 주요국 및 멕시코(17.0%), 대만(13.9%), 태국(7.0%) 등 신흥시장 수출이 고른 증가세 시현 【주력 시장 (중국, 미국, 일본)】 ㅇ 중국(273억 달러, +17.0%) : 중국 내 디스플레이 공장 증설 등 18년 중국의 경제성장세 유지로 평판DP제조용장비화장품 등 수출이 크게 증가하며 역대 최고 수출실적 달성 * 수출액/증감률(억달러, %) : (평판DP제조용장비) 26.1(+127), (화장품) 19.6(+41.8), (기타기계류) 12.6(+8.3) * 역대 중국 수출액 상위기록(억 달러) : (2위) 254(11년), (3위) 237(10년), (4위) 237(12년) ㅇ 미국(133억 달러, +12.0%) : 미국 제조업 호황으로 수출이 두자릿 수 증가, 주력품목 수출 호조세에 힘입어 17년 베트남에 내주었던 2위 수출국 자리를 재탈환 * 수출액/증감률(억달러, %) : (자동차부품) 12.5(+7.6), (플라스틱) 9.8(+19.8), (기계요소) 5.0(+30.1) ㅇ 일본(107억 달러, +8.2%) : 20년 도쿄 올림픽 수요에 따른 관련 품목 수출 호조 등에 힘입어 4년 만에 100억 달러 재돌파 * 수출액/증감률(억달러, %): (자동차부품) 4.4(+3.7), (원동기 및 펌프) 3.2(+10.3), (레일 및 철구조물) 2.5(+52.4) 【신남방신북방 시장 (베트남, 인도, CIS)】 ㅇ 베트남(115억 달러, △7.9%) : 건설장비 등 17년 수출 급증의 기저효과로 수출이 감소세를 기록하면서 수출국 순위가 2위에서 3위로 하락 * 수출액/증감률(억달러, %) : (기타기계류) 4.0(△62.4), (기구부품) 3.9(△13.1), (계측제어분석기) 2.4(△64.3) ㅇ 인도(32억 달러, +4.1%) : 기타기계류, 석유화학제품이 선전하면서 수출 증가하였으나 17년 금수출 반짝 급등의 기저효과(5.60.03억 달러, △99.5%)가 하방압력으로 작용하면서 소폭 증가에 그침 *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 (기타기계류) 1.5(+96.5), (석유화학제품) 1.6(+43.3), ㅇ CIS(33.3억 달러, +20.4%) : 러시아, 카자흐스탄에서 자동차 구매 보조금 정책으로 자동차 수출이 호조세, 소비시장 활성화 및 K-beauty 인기에 힘입어 러시아를 중심으로 화장품 수출 호조 *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 (자동차) 7.0(+33.6), (자동차부품) 2.4(+9.7), (화장품) 2.0(+70.0) 【기타 신흥시장 (중남미, 중동)】 ㅇ 중남미(47.6억 달러, +8.6%) : 멕시코, 브라질 내 완성차 공장의 생산량 증가로 자동차부품(6.0억 달러, +14.1%) 및 철강판(3.1억 달러, +5.4%) 수출 호조세, 對멕시코를 중심으로 석유제품(0.9억 달러, +553.2%) 수출이 대폭 증가 *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 (자동차부품) 6.0(+14.1), (철강판) 3.1(+5.4), (석유제품) 0.9(+553.2) ㅇ 중동(54.6억 달러, △9.3%) : 리비아에서 중고차 수요 증가로 자동차 수출(5.5억 달러, +15.3%)이 선전했음에도 불구, 미국의 對이란 제재로 이란 수출(10.8억 달러, △32.8%)이 급격히 위축되면서 전체 수출 감소 *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 (자동차) 5.5(+15.3), (자동차부품) 3.7(△10.6), (기타석유화학제품) 2.3(△18.4) 4. 18년 중소기업 수출 주요 특징 및 평가 ① 역대 최대 수출 및 2년 연속 1,000억 달러 돌파 ㅇ 15년 이후 3년 연속* 증가폭을 확대하며 12년에 이어 두 번째로 2년 연속(17년~18년) 1,000억 달러를 돌파하였고, ㅇ 수출 중소기업 수도 16년에 9만 개사를 넘으며 지속 증가하여 18년 역대 최고치(9.5만 개사)를 기록 ② 중소기업 주력 품목을 중심으로 6개 품목이 사상 최대 수출 실적 달성 ㅇ 특히, 화장품 수출 규모는 10년 대비 11.7배, 전년 대비 1.3배 확대되며 2위 품목인 자동차부품과의 격차가 크게 축소됨 ㅇ 평판디스플레이제조용장비는 10년 대비 9.5배, 전년 대비 1.7배 성장하며 처음으로 상위 10대 수출 품목 진입 ③ 주력 및 신흥 국가를 중심으로 고른 성장세 ㅇ 18년 중소 수출 상위 10대 국가 중 5개 국가*에서 역대 최고 수출액을 기록, 특히 미중 통상 분쟁에 따른 불확실성 속에서도 대중, 대미 수출이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하며 수출 성장 견인 * 10년 이후 역대 최고 수출 달성 국가 : 중국, 미국, 인도, 태국, 멕시코 ㅇ 기존 주력 시장(중미일) 및 멕시코, 대만, 태국 등 신흥 시장을 중심으로 3년 연속(16년~18년) 수출 호조세를 나타내며 국가별 고른 성장세를 보임 - 특히, 멕시코는 15년에 처음 10대 국가로 진입하며 중소 수출 신흥 국가로 부상하였고, 상위 10대 국가 중 가장 높은 증가세를 보임 □ 중소벤처기업부 홍종학 장관은 중소기업 수출이 2년 연속 성장세(17년 6.6%, 18년 8.0%)를 이어가는 것은 보호무역 확산 등 쉽지 않은 글로벌 수출환경 하에서도 우리나라 중소기업이 세계시장 진출을 적극적으로 노력한 결과라고 언급하면서 ㅇ 이는 기술 경쟁력 등 우리나라 중소기업 수출기반이 그만큼 탄탄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으로, 정부가 이러한 노력에 조금만 더 뒷받침 해준다면 그 성과를 계속 이어나가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라고 평가하였다. ㅇ 하지만 올해는 주요국의 경제 성장률 둔화 등으로 대외 무역환경이 더욱 어려울 것으로 전망되고 있고, 특히 지난 11월 이후에 중국 성장세 위축과 반도체 단가 하락 등으로 12월 수출이 감소세로 전환하는 등 수출하방 리스크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어 이에 대한 대책 방안을 마련 중이라고 지적하면서, ㅇ 지방 수출지원센터를 활용, 중소기업의 수출 리스크 요인과 애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하는 한편, 지자체를 포함한 유관기관과의 주기적인 수출 점검회의를 개최하는 등 협력체계를 강화하여 19년에도 중소기업의 수출 성장세를 이어갈 수 있도록 모든 정책지원을 집중하겠다라고 밝혔다.첨부파일190121_2018년_중소기업_수출동향_발표(해외시장총괄과).hwp
  • 중기부, 14개 시도 “찾아가는 규제자유특구 설명회” 개최 □ 중소벤처기업부(홍종학 장관)는 올해 4월 처음 도입되는 규제자유특구에 기업이 보다 널리 참여하고 지자체가 특구계획을 원활하게 수립하도록 돕기 위해, 1월 16일(수)부터 2월 1일(금)까지 규제자유특구 관련 지역 순회 설명회를 개최한다. * 세부 일정은 중기부 홈페이지(http://www.mss.go.kr)의 보도자료 게시판에 게재 예정 14개 시도를 직접 방문하여 진행하며, 규제자유특구를 처음 접하는 기업인과 관심있는 시민들까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1:1 맞춤상담을 담당할 헬프 데스크도 운영할 계획이다. □ 이번 설명회에서 중기부는 지역특구법 공포(18.10.16)이후 규제자유특구에 대해 수요자들이 궁금해했던 특구계획 수립방법, 향후 운영계획 등에 대해 질의응답 형식으로 설명할 계획이다. □ 설명회에 참석이 어려운 분들을 위해서는 규제자유특구 홍보영상을 제작하여 기업마당(www.bizinfo.go.kr) 등을 통해 제공할 계획이다. 그리고 지방중소기업청에 규제자유특구 지역전담관을 지정하고, 특구 참여희망 기업 등의 추가적인 궁금증에 답을 드릴 예정이다. 지역별 설명회 일정은 중기부 홈페이지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규제자유특구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 중기부는 1월말부터 지자체 대상으로 사전 컨설팅과 특구계획 수립을 지원하고, 지역특구법이 시행되는 4월에 지자체가 특구계획을 신청하면, 충분한 심의과정을 거쳐 특구가 지정 될 수 있도록 사전 준비작업도 차질없이 추진할 계획이다.첨부파일190117_규제자유특구_찾아가는_설명회_개최(지역혁신정책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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