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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정보

방송통신위원회는 디지털 기술의 발달에 따른 방송과 통신의 융합 현상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방송의 자유와 공공성 및 공익성을 보장하며, 방송과 통신의 균형 발전과 국제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노력합니다.

방송통신위원회-조직도, 직원검색, 정원, 예산, 홈페이지 등 기본적인 정보 제공
조직도
직원검색
위원장 한상혁
부위원장 김석진
홈페이지 http://www.kcc.go.kr 모바일 홈페이지 트위터 페이스북 블로그
주소 경기도 과천시 관문로 47(중앙동)/ 우 13809 지도
대표전화 02-500-9000
한상혁

한상혁

위원장

  • 경력

    2019.09 ~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2018.03 민주언론시민연합 공동대표

    2009.08 ~ 2012.08 제8기 방송문화진흥회 이사
    법무법인 정세 대표변호사

    2001.02 법무법인 정세 변호사

    2001 제30기 사법연수원

    1998 제40회 사법시험 합격

정부서비스

  • 위치 정보 사업자 허가 위치정보의 유출, 오용 및 남용으로부터 사생활의 비밀 등을 보호하고 위치정보의 안전한 이용 환경을 조성하여 위치정보의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위치정보사업자에 대한 허가
  • 시청각장애인용 TV 보급 시·청각 장애인들이 방송매체에 손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방송수신기 보급을 통해 방송 소외계층의 방송접근권(TV 시청권) 보장

기관소식

  • 방통위, 2019 인터넷 내정보 지킴이 캠페인(9.16~11.22) 실시 개인정보보호 지키는 핵심 인터넷 사이버 보안수칙!-방통위, 2019 인터넷 내정보 지킴이 캠페인(9.16~11.22) 실시-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한상혁)는 인터넷 이용자의 개인정보보호 인식을 높이고 자발적으로 실천하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2019 인터넷 내정보 지킴이 캠페인」을 9월 16일부터 11월 22일까지 10주 동안 개최한다. 방송통신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주관하는 인터넷 내정보 지킴이 캠페인은 2010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 10주년을 맞아 포털·쇼핑·게임·방송·SNS 등 국내외 정보통신사업자 및 관련 협회·단체가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핵인싸‘라는 신조어를 모티브로 ‘핵심 인터넷 사이버 보안수칙’ 이라는 친근한 슬로건을 내걸고 국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개인정보보호 수칙을 홍보할 예정이다. ◈ 「2019 인터넷 내정보 지킴이 캠페인」 개인정보보호 실천 주요수칙 o (스마트폰 이용수칙) 스마트폰 앱 접근권한 확인하기 o (SNS이용 수칙) SNS 계정도용 방지를 위한 2단계 인증 설정하기 o (온라인결제 이용 수칙) 출처를 알 수 없는 문자·이메일의 URL 클릭하지 않기 o (클라우드서비스 이용 수칙) 개인정보 파일을 올릴 경우 암호화하여 올리기 특히 올해는 ‘2018 인터넷 이용 실태조사 결과’를 토대로 전년대비 이용률이 가장 높아진 온라인 결제(62%, 전년대비 2.4%p↑), 클라우드 서비스(30.2%, 전년대비 2.1%p↑)에 대한 주요 개인정보보호 수칙을 새롭게 안내한다. 내정보 지킴이 캠페인은 공식 캐릭터인 ‘지킬, 앤, 가이드’를 활용한 애니메이션, 이모티콘, 카드뉴스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온·오프라인에서 다양한 홍보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또한 캠페인 기간 중 「제2회 온라인 개인정보보호 정책 공모전」을 개최하여, 국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여 개인정보 정책의 공공성 강화와 사회적 가치를 실현할 예정이다. 우수한 개인정보보호 정책의견을 제출한 참가자에게는 심사를 통해 최우수상(1팀, 방통위원장상, 상금 100만원)과 우수상(2팀, 한국인터넷진흥원장상, 상금 50만원)을 시상할 예정이다. 한상혁 방송통신위원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 지능정보기술의 발달로 온라인 개인 맞춤형 서비스가 확대되면서 이용자들의 자발적인 개인정보보호 실천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면서, “이번 캠페인을 통해 이용자들이 개인정보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온라인 서비스를 안전하게 이용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19 인터넷 내정보 지킴이 캠페인」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온라인 개인정보보호 포털’(www.i-privacy.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붙임 : 「2019 인터넷 내정보 지킴이 캠페인」 포스터 및 캐릭터. 끝.첨부파일2019_내정보지킴이_캠페인_보도자료.hwp
  • 국내 대리인 제도 정착 계도기간, 올해 말까지 운영 [보도 내용] 글로벌 기업의 '국내 대리인 제도'가 부실하게 운영된 것으로 나타났다. 시행 6개월 동안 고객 응대를 위한 자동응답시스템(ARS)조차 갖추지 않은 기업도 존재했다. 방송통신위원회 등 관련 당국의 규제가 지금보다 실행력을 높이고 실효성을 확보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방통위 설명]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이하 정보통신망법)에 따라 도입된 해외사업자들에 대한 국내대리인 제도의 원활한 도입과 안착을 위해 금년도 말까지 계도기간을 운영 중입니다. 현재 개별 대상 해외사업자들과 해외 사업자단체 및 각국의 대사관 등에 동 제도에 대한 도입 협조 및 도입 현황 파악 등의 절차가 진행 중에 있습니다. 또한, 금년도 말까지의 계도기간이 종료되면, 국내 대리인 제도의 도입 실태점검 및 사실조사 등이 진행될 예정임을 알려드립니다. 문의: 방송통신위원회 개인정보보호윤리과 02-2110-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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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송통신사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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