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 검색어를 입력해주세요.

  • 용어설명
    용어설명

인기키워드

  • 어린이
이전페이지

경찰청

기관정보

경찰청은 치안경찰에 관한 사무를 총괄하는 행정안전부 소속의 중앙경찰기관입니다.

경찰청-조직도, 직원검색, 정원, 예산, 홈페이지 등 기본적인 정보 제공
조직도
직원검색
청장 민갑룡
차장 임호선
홈페이지 http://www.police.go.kr 모바일 홈페이지 트위터 페이스북 블로그
주소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통일로 97 / 우 03739 지도
대표전화 182
민갑룡

민갑룡

청장

  • 경력

    2018.07 ~ 제21대 경찰청 청장

    2017.12 ~ 2018.07 경찰청 차장

    2017.07 ~ 2017.12 경찰청 기획조정관

    2016.12 ~ 2017.07 서울지방경찰청 차장

    2016.08 경찰청 현장활력TF 단장

    2015.12 ~ 2016.11 제9대 경찰대학 치안정책연구소 소장

    2015 인천지방경찰청 제1부장

    2014.05 경찰청 국민안전혁신추진 TF단장

    2014.01 광주지방경찰청 제1부장

    2013.04 경찰청 기획조정담당관

    2011.12 ~ 2013.04 제20대 서울송파경찰서 서장

    2011.01 경찰청 기획조정담당관

    2009.03 경찰청 수사구조개혁팀 팀장

    2008.03 ~ 2009.03 제61대 무안경찰서 서장

    2007.01 ~ 2008.02 경찰청 혁신기획단 업무혁신팀장

정부서비스

  • 교통 범칙금 과태료 미납 내역 조회 최근 무인단속내역 조회, 무인단속 통지서 발급 조회, 교통 범칙금 및 과태료 인터넷 납부 지원 등 교통 범칙금, 과태료의 편리한 납부를 도와주는 서비스
  • 성매매 신고 방법 성매매 사례 신고 및 성매매 장소를 신고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기관소식

  • 16일부터 ‘영문 운전면허증’ 발급…33개국서 사용 가능 국제운전면허증·번역공증서 받는 번거로움 없애16일부터 영국캐나다호주 등 33개국에서 국제운전면허증 없이도 운전이 가능한 영문 운전면허증이 발급된다. 경찰청과 도로교통공단은 16일부터 뒷면에 영문으로 면허정보가 적힌 운전면허증을 전국 27개 운전면허시험장에서 발급한다고 밝혔다. 영문 운전면허증에는 뒷면에 성명과 생년월일, 면허번호, 운전 가능한 차종 등 면허정보가 영문으로 인쇄된다. 영문운전면허증을 발급받으면 영국과 호주, 싱가포르, 뉴질랜드, 터키, 캐나다(온타리오 등 12개 주) 등 33개국에서 별도 절차없이 운전이 가능하다. 그동안 우리 국민이 외국에서 운전하기 위해서는 출국 전 국제운전면허증을 발급받거나 출국 후 한국대사관에서 운전면허증에 대한 번역공증서를 받아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영문 운전면허증을 발급받는다고 해도 여권은 반드시 소지해야 한다. 또 나라마다 영문운전면허증 사용 기간이나 요건이 다를 수 있어 출국 전 확인이 필요하다고 경찰 관계자는 당부했다. 영문 운전면허증은 면허 신규 취득재발급적성검사갱신 시 전국 운전면허시험장에서 발급할 수 있다. 재발급이나 갱신의 경우 전국 경찰서 민원실에서도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을 위해서는 신분증명서와 사진, 수수료 1만원(적성검사 시 1만 5000원)을 내야 한다. 아울러 경찰청은 16일부터 전국 경찰서 교통민원실에서 지문인식을 통한 신분확인 서비스를 시행한다. 신분증이 없더라도 본인 동의서만 제출하면 지문으로 본인 여부를 확인하고 운전면허증 재발급갱신이나 국제운전면허증 발급 등 각종 교통 민원 업무를 처리할 수 있게 된다. 다만, 주민등록을 하지 않은 미성년자나 지문 손상 등으로 지문을 통한 신분확인이 어려운 경우에는 신분증이 필요하다. 문의: 경찰청 교통기획과 02-3150-2153
  • 국제운전면허증 없이도 해외에서 운전이 가능해지고, 신분증을 깜빡하더라도 경찰서 민원처리가 가능해집니다. 경찰청(청장 민갑룡)과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윤종기)은 9월 16일부터 영국·캐나다·호주 등 해외 33개 국가에서 국제운전면허증 없이도 운전이 가능한 ‘영문 운전면허증’을 전국 27개 운전면허시험장에서 발급한다고 밝혔다. 영문 운전면허증은 운전면허증 뒷면에 성명, 생년월일, 면허번호, 운전 가능한 차종 등 면허정보를 영문으로 인쇄하여 해외에서도 쉽게 운전면허 정보를 파악할 수 있도록 제작된다. 그간 우리나라 국민이 해외에서 운전하기 위해서는 출국 전 국제운전면허증을 발급받거나, 출국 후 한국대사관에서 운전면허증에 대한 번역공증서를 발급받아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이에 경찰청과 도로교통공단은 정부 혁신의 하나로 영문면허증을 발급하여 별도 국제운전면허증이나 번역공증서 없이 해외에서도 편하게 운전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다만, 이 경우에도 여권은 반드시 소지해야 한다. 신설되는 영문 운전면허증은 운전면허 신규 취득·재발급·적성검사·갱신 시 전국 운전면허시험장에서 발급할 수 있으며, 면허 재발급·갱신 시에는 전국 경찰서 민원실에서도 신청할 수 있다. 영문 운전면허증을 신청하기 위해서는 신분증명서와 사진, 기존 면허증 발급 수수료 7,500원에 2,500원을 더한 10,000원(적성검사 시 15,000원)의 수수료가 필요하다. 아울러, 경찰청에서는 9월 16일부터 전국 경찰서 교통민원실에서 지문인식을 통한 신분확인 서비스도 진행하게 된다. 이에 따라 앞으로 경찰서 민원실을 방문하는 민원인은 신분증이 없더라도 본인 동의서만 제출하면 지문으로 본인 여부를 확인하고 운전면허증 재발급·갱신이나 국제운전면허증 발급 등 각종 교통 민원 업무를 처리할 수 있게 된다. 다만, 주민등록을 하지 않은 미성년자나 지문 손상 등으로 지문을 통한 신분확인이 어려운 경우에는 신분증 제시가 필요하다. 담당: 교통기획과 경정 최대근(02-3150-2153) 첨부파일영문운전면허증, 지문확인 시행.hwp

유관기관 및 단체 (1)

운영 모바일 앱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