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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 업무계획 다운로드

기관정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과학기술정책과 정보통신기술(ICT)에 관한 중앙행정기관으로, 우리 국민의 무한한 상상력과 창의력을 첨단 과학기술과 ICT를 통해 창의적 자산으로 만들고, 국가 발전에 꼭 필요한 새로운 부가가치, 일자리, 성장 동력을 창출하는 역할을 합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조직도, 직원검색, 정원, 예산, 홈페이지 등 기본적인 정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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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 최기영
차관 제1차관 : 정병선 / 제2차관 : 장석영 / 본부장 : 김성수
홈페이지 http://www.msit.go.kr 모바일 홈페이지 트위터 페이스북 블로그
주소 (30121) 세종특별자치시 가름로 194(어진동) 지도
대표전화 1335 / 정부민원안내 110 / 야간 044-202-4180~1
최기영

최기영

장관

  • 경력

    2019. 반도체공학회 수석부회장
    2017. 서울대학교 뉴럴프로세싱 연구센터 센터장
    2017. 국제전기전자공학회(IEEE) 석학회원
    2009. 서울대학교 내장형 시스템 연구센터 센터장
    2008. 국가지정연구실(Reconfigurable MP-SoC Design Technology) 책임자
    2003. 대한전자공학회 SoC설계연구회 위원장
    1991. 서울대학교 전기·정보공학부 교수
    1989. 미국 케이던스사(Cadence Design Systems, Inc.) 선임연구원(SMTS)
    1978. ㈜금성사 중앙연구소 연구원

정부서비스

기관소식

  • “위기 때 과학기술 진가 나와, 민관 과학기술계 협업으로 코로나 위기 극복해야” 위기 때 과학기술 진가 나와, 민관 과학기술계 협업으로 코로나 위기 극복해야 -최기영 장관, 과학기술계 기관장과 간담회 -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 최기영 장관은 4월 7일(화), 과학기술계 기관장들과 함께 코로나19로 인한 위기를 극복하고, 나아가 과학기술 혁신을 통한 경제 활성화 방안에 대한 대책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가졌다. ㅇ 지난 3월 30일 한국연구재단 이사장,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이사장 등 과학기술계 인사들을 만나 1차로 연구산업계의 애로사항을 수렴한데 이어, ㅇ 이번 간담회에서는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장, 3대(한국과학기술한국공학대한민국의학)한림원장, 4대(한국과학기술원, 광주과학기술원, 대구경북과학기술원, 울산과학기술원)과기원 총장들과 코로나 19 대응을 위한 과학기술계의 실질적인 기여 방안을 논의했다. □ 참석자들은 감염병 극복, 경제적 위기 대응에 과학기술인의 사회적 책무와 연대에 공감대를 형성하며, 각 기관의 활동 현황과 추진 계획을 공유하였다. ㅇ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장(이우일)은 과학기술특별봉사단을구성해, 지역 중소기업 애로기술 지원, 과학적 사실(Fact) 기반 대국민 소통활동*을 추진하고 있다고 소개하였다. * 과학기술적 관점에서 코로나19 바로알기(3.12, 4.3), 코로나19가 가져올 변화(3.26) 등 국민들이 관심있는 주제로 온라인 포럼토론회 개최함(카카오 TV, 카드뉴스 제작배포 등) ㅇ 4대 과기원 총장들은 각 기관별로 지역과 함께하는 위기극복 방안을 소개하고 각 기관 간 공유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 한국과학기술원(KAIST) 총장(신성철)은 감염억제 이동치료 모듈형 시스템 구축을 목표로 한 코로나 대응 과학기술 뉴딜 사업 계획을 제안하였고. 그 일환으로 국내 기업 방역 물품 현지화 기술 지원을 위해 글로벌 기술 지원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광주과학기술원(GIST) 총장(김기선)은 광주광역시와 협력해 신속한 상용화 기술 개발을 위한 패스트트랙 사업 추진 계획을 밝혔다. -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총장(국양)은기술경영지원을 대학 소속 교수학생에서 지역 기업까지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울산과학기술원(UNIST) 총장(이용훈)은지역 주력산업의 침체를 극복하기 위해 전통산업의 AI기반 스마트 산업도시 전환의 추진을 언급했다. □ 또한 경기 침체로 인한 청년 미취업자경력단절 여성과학기술인에 대한 지원방안도 함께 논의하였다. ㅇ 한국과학기술한림원장(한민구)은 지역 대학 박사후 연구원 취업률 저하와 여성과기인의 경력 단절 문제를 언급하며, 이들에 대한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제안하였다. ㅇ 4대 과기원에서도 졸업생 취업난 해소 대책으로 진로 컨설팅 강화, 박사후연구원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하였다. □ 최기영 장관은 이번 식약처에서 코로나 19 진단키트 긴급사용승인을 받은 5개 기업 중 4개 기업이 정부의 연구비 지원을 받아 성장한 것으로 알고 있으며, 위기 때 진가가 나오듯 꾸준히 연구개발 투자를 해왔기 때문에 이처럼 긴급 대응을 할 수 있었다고 강조하며, 코로나 19 장기화로 국민 모두가 힘겨운 지금, 정부는 약물 재창출, AI기반 조기 예측 등 핵심 기술개발을 지원해 조속한 시일 내 치료제와 백신이 나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ㅇ 그 동안 어려운 위기가 여러차례 있었지만 과학기술로 오늘의 대한민국을 만들었듯이 오늘 논의한 내용을 바탕으로, 앞으로과학기술계와 합심해 코로나 위기 극복과 경제 재도약을 이뤄나가겠다고 밝혔다. 첨부파일1200408 조간 (보도) 코로나19 대응 과학기술계 역할 제고를 위한 간담회 개최(과학기술계 기관장 간담회).hwp첨부파일2200408 조간 (보도) 코로나19 대응 과학기술계 역할 제고를 위한 간담회 개최(과학기술계 기관장 간담회).pdf
  •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비대면 종교활동 지원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비대면 종교활동 지원 -인터넷 동영상 플랫폼 이용 매뉴얼 배포, 데이터 및 통신환경 지원 등 - -승차 종교활동을 위한 소출력 무선국 한시적 허용 -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와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가 4월 19일(일)까지 2주간 연장되면서비대면 종교활동의 필요성은 더욱 높아졌으나, ㅇ 일부 중소 종교단체에서 비대면 종교집회에 대한 기술적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어 4월 8일(수)부터 5월말까지 온라인 종교활동을 지원하는 한편, 지난 4월 3일(금)부터 승차 종교활동을 위해 한시적인 소출력 무선국 운영을 허용 중이라고 밝혔다. 온라인 종교활동 지원 □ 과기정통부와 문체부는 온라인 종교활동이 어려운 200인 이하의 중소 종교단체를 대상으로 스마트폰 기반으로 영상 촬영과 송출에 대한 기술적 방법을 안내하고, 이에 필요한 데이터와 통신환경을 지원한다. ㅇ (기술 지원) 카카오TV, 네이버밴드 라이브 등의 인터넷 생방송 동영상 플랫폼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매뉴얼을 제작배포하고, 전용 콜센터 운영, 상담 후 필요에 따라방문 지원한다. ㅇ (데이터 지원) 통신사의 협조를 받아 온라인 종교활동이 원활하게 이루어지도록 종교단체별 영상송출용 이동통신 1회선에 대해 5월말까지 2개월간 영상 전송에 필요한 충분한 데이터를 제공한다. ㅇ 아울러, 스마트폰을 기반으로 LTE, Wi-Fi를 통해 영상을 전송하되, 5G 실내(인빌딩) 망구축을 요청하는 경우 건물주와 협의된 곳을 중심으로 구축지원한다. □ 온라인 종교활동에 어려움이 있는 중소 종교단체는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KTOA) 홈페이지를 통해 매뉴얼을 다운로드받을 수 있으며, 국번 없이 ☎1433-1900로 전화하면 상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승차 종교활동 지원 □ 한편, 이러한 통신망을 활용한 온라인 종교활동과 별개로, 사회적 거리두기 유지와 현장 종교활동 수요를 함께 충족할 수 있는 승차 종교활동을 위한 부처간 협력도 진행된다. ㅇ 승차 종교활동은 주차장 등 한정된 공간 내에서 종교활동 실황을 소출력의 무선국을 활용하여 송출하고, 참석자들은 자동차 내에서 이를 청취하며 종교활동에 참여하는 것을 말한다. ㅇ 그간 박람회, 국제 영화제 등의 현장 안내를 위해 제한적으로 소출력 무선국이 허가된 사례가 있으나, - 금번 코로나19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전 국민적인 사회적 거리두기에 대한 요구가 지속됨에 따라 비대면 종교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적극 행정의 일환으로 승차 종교활동에까지 그 범위를 한시적으로 허용한 것이다. □ 이에 과기정통부와 문체부는 승차 종교활동이 원활하고 효과적으로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부처간 역할을 분담하고 긴밀히 협력할 계획이다. ㅇ 문체부는 정책의 효율성 제고와 사각지대를 방지하기 위해 종교계 협단체와 지방자치단체를 통해 정책을 홍보할 예정이며, ㅇ 과기정통부는 우선 특정지역에서 혼간섭 없이 활용 가능한 적정 출력 및 주파수를 도출하는 한편, - 승차 종교활동이 진행되는 공간 내에서 무선국이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승차 종교활동에 부합하는 허가기준(주파수, 출력 등)을 마련하여 시행할 예정이다. □ 과기정통부와 문체부는 함께 협업을 통해 비대면 종교활동이사회적 거리두기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더 나아가 코로나19를 계기로 영상회의, 원격교육과 같은 비대면 서비스가우리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첨부파일1200408 조간 (보도)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비대면 종교활동 지원.hwp첨부파일2200408 조간 (보도)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비대면 종교활동 지원.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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