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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 업무계획 다운로드

기관정보

농산·축산, 식량·농지·수리(水利), 식품산업 진흥, 농촌 개발 및 농산물 유통 등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는 대한민국의 중앙행정기관입니다.

농림축산식품부-조직도, 직원검색, 정원, 예산, 홈페이지 등 기본적인 정보 제공
조직도
직원검색
장관 김현수
차관 이재욱
홈페이지 http://www.mafra.go.kr 모바일 홈페이지 트위터 페이스북 블로그
주소 세종특별자치시 다솜2로 94 정부세종청사 농림축산식품부 / 우 30110 지도
대표전화 110 / 야간 : 044-201-1000
김현수

김현수

장관

  • 경력

    2019.08 ~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2017.06 ~ 2019.05 농림축산식품부 차관

    2016.11 ~ 2017.06 농림축산식품부 차관보

    2015.04 ~ 2016.11 농림축산식품부 기획조정실 실장

    2013.04 ~ 2015.03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정책국 국장

    2013.03 ~ 2013.04 농림축산식품부 식품산업정책관

    2012.04 ~ 2013.03 농림수산식품부 식품산업정책관

    2011.09 ~ 2012.04 농림수산식품부 식량정책관

    2008.03 농림수산식품부 대변인

    1987 농림수산부

    1986 제30회 행정고시 합격

정부서비스

  • 농업경영체 등록 지원 농업경영체의 개별 정보를 통합·관리함으로써 농가 규모별·유형별 맞춤형 농정을 추진하고, 정책 자금의 중복·부당 지급을 최소화하여 정책사업과 재정 집행의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한 서비스입니다.
  • 농업인 확인서 지원 농업인 기준에 해당하는 사람을 확인하는 데 필요한 농업인의 확인 신청, 기준, 절차 및 발급에 관한 사항을 정함

기관소식

  • 경기도 파주시 소재 돼지농장 2개소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의심축 신고 □ (방역상황) 농림축산식품부는 9월 20일 경기도 파주시 소재 돼지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하 “ASF”) 의심축 신고 2건(적성면 1, 파평면 1)이 접수되었다고 밝혔다. ○ 적성면 소재 1개 농장은 축주가 돼지 2두(모돈 1, 육성돈 1) 폐사를 확인, 파주시에 의심 신고를 하였으며, * 적성면 소재 농장 : 돼지 3천여두 사육 / 연천 발생농장에서 약 9㎞에 위치 ○ 파평면 소재 1개 농장은 동물병원 수의사가 축주와의 통화에서 돼지 1두(모돈) 폐사를 확인, 농림축산검역본부에 의심 신고를 하였다. * 파평면 소재 농장 : 돼지 4.2천여두 사육 / 연천 발생농장에서 약 7.4㎞에 위치 ○ 금번 의심축이 신고된 농장 2개소는 모두 연천 발생농장 관련 예찰지역(반경 10㎞)내에 위치하여 지난 9.17일부터 이동제한조치가 내려져 있는 상황이다. ※ 旣 발생 : 2건 1) 9.16일 신고 - 경기도 파주시 연다산동 소재 돼지농장(9.17일 확진) 2) 9.17일 신고 - 경기도 연천군 백학면 소재 돼지농장(9.18일 확진) ○ 경기도 가축방역관(각 2명)이 현장에 출동하여 임상관찰하고, 시료가 채취되면 농림축산검역본부에서 정밀검사를 진행하게 되고, 결과는 9월 20일 밤에 판명될 것으로 예상된다.□ (방역조치) 농식품부는 신고 접수 직후 해당 농가에 초동방역팀(각 2명)을 투입하여 사람, 가축 및 차량 등의 이동통제, 소독 등 긴급방역 조치 중에 있으며, ○ 정밀검사 결과, ASF로 확진되는 경우 긴급행동지침(SOP)에 따라 긴급 살처분 등 필요한 방역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협조사항) 축산농가 및 축산관계자는 ASF 발생 및 전파 방지를 위해 농장 및 관련시설에 대한 소독 등 방역조치를 충분히 하고, ○ 의심증상이 없는지 면밀히 관찰하여 이상이 있는 경우에는 가축방역기관 등에 신속하게 신고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가축전염병 통합 신고번호 : (국번없이) ☎ 1588 - 9060 / 4060 첨부파일1경기도 파주시 소재 돼지농장 2개소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의심축 신고, 보도자료(9.20, 배포시).hwp첨부파일2경기도 파주시 소재 돼지농장 2개소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의심축 신고, 보도자료(9.20, 배포시).pdf
  • “돼지열병, 아직 상당히 위험한 시기…빈틈없는 방역조치 취해야” 농식품부, 차관 주재 점검회의…“잠복기 고려할 때 앞으로 3주간이 매우 중요”이재욱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이 아프리카돼지열병(ASF)과 관련해 아직 상당히 위험한 시기인 만큼 긴장감을 갖고 빈틈없는 적극적인 방역조치를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차관은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상황 점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잠복기가 419일임을 고려할 때 앞으로 3주간이 매우 중요한 시기라며 이 같이 말했다. 이재욱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이 20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농림축산식품부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상황실에서 열린 일일 점검회의에서 모두발언하고 있다. (사진=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이어 그럼에도 현장 방역조치가 안이하다는 언론 등의 지적이 있어 국민의 우려가 크다며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서는 신속하고 치밀한 방역관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지자체는 광역방제기, 군 제독차량 등 가용한 모든 차량을 총동원해 축사와 주변도로를 과하다 싶을 정도로 철저히 소독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 농장 초소를 운영해 돼지와 직접 접촉할 수 있는 인력의 농장 출입을 엄격히 통제하고 지자체는 관내 농장과 도축장 등 축산관련 시설의 소독 등 방역이행 상황을 꼼꼼히 점검해 빈틈이 없도록 관리해야 한다고 요청했다. 한편, 아프리카돼지열병은 지난 17일 경기도 파주에서 국내에서 처음 발생했으며 18일에는 연천에서도 잇따라 발생했다. 이후 현재까지 추가 확진은 없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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