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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경찰청

기관정보

해양에서의 경찰 및 오염방제에 관한 사무를 담당했던 국토해양부 소속 경찰행정기관. 1962년 5월 내무부 소속 해양경찰대로 발족해서 1991년 5월 31일 제정·공포된 경찰법에 의거, 같은 해 8월 1일 해양경찰청으로 개편되어 해상 경비와 해난 구조 업무를 당당했다. 2014년 세월호 사고 때 구조 실패에 대한 문책성 조치로 2014년 11월 19일 해체되었으며, 담당 업무는 경찰청과 해양경비안전본부로 이관했으나, 2017년 7월 <정부조직법> 개정에 따라 국민안전처가 폐지되면서 해양경비안전본부의 업무를 승계, 재창설되었다.

해양경찰청-조직도, 직원검색, 정원, 예산, 홈페이지 등 기본적인 정보 제공
조직도
직원검색
청장 조현배
차장 류춘열
홈페이지 http://www.kcg.go.kr 트위터 페이스북 블로그
주소 21995 인천광역시 연수구 해돋이로 130 (송도동 3-8) 지도
대표전화 032-835-2000
조현배

조현배

청장

  • 경력

    2018.06. ~ 현재 제16대 해양경찰청 청장

    2017.07. ~ 2018.06. 제28대 부산지방경찰청 청장

    2016.12. ~ 2017.07. 경찰청 기획조정관

    2015.12. ~ 2016.11. 제27대 경남지방경찰청 청장

    2014.12. ~ 2015.12. 경찰청 정보국장

    2014.01. ~ 2014.12. 경찰청 정보심의관

    2013.04. ~ 2014. 서울지방경찰청 경무부 부장

    2011.12. ~ 2013.04. 서울지방경찰청 정보관리부 부장

    2010.01. ~ 2010.12. 대통령실 101경비단 단장

    2009.02. ~ 2010.01. 서울 용산경찰서 서장

    2007.01. ~ 2008.07. 서울지방경찰청 정보1과 과장

    2006.03. ~ 2007.01. 과천경찰서 서장

  • 수상

    2011년 홍조근정 훈장

    2009년 대법원장 표창

    2006년 경찰청장 표창

    1999년 대통령 표창

    1997년 내무부장관 표창

정부서비스

기관소식

  • 해양경찰, ‘선진 해상교통관제로의 도약’ 학술대회 개최 해양경찰청(청장 조현배)은, 오는 20일과 21일 부산 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2019년 해상교통관제(VTS*) 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 VTS : 해상교통관제, Vessel Traffic Service 이번 학술대회은 해양경찰청 및 한국해양대학교와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등 8개 교육·연구기관 관계자 약 70여명이 참석한다. 해양경찰청에서는 2008년부터 한국항해항만학회 학술대회 내에 ‘해상교통관제 특별 분과’를 개최하고 있으며, 해상교통관제 분야의 학술연구 활동 활성화를 위해 마중물이 되고 있다. 이번 해상교통관제 학술대회는 “선진 해상교통관제로의 도약”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현재의 해상교통관제 제도와 운영체계를 뒤돌아보고 빅데이터·인공지능 기반의 변화하는 해상교통관제의 미래를 선제적으로 준비하기 위해서이다. 전국의 해상교통관제사를 비롯한 해상교통관제 관련 연구교육기관에서 연구한 논문 23편을 발표할 예정이다. 주요 발표 논문으로는 ▲해상교통관제 빅데이터 활용방안 ▲인공위성을 활용한 선박 모니터링 연구 ▲닻 끌림 위험성 판단을 위한 연구 등이 있다. 우수 논문에 대해서는 해상교통관제사 교육 자료로 활용되며, 해상교통관제센터 정책에도 반영할 방침이다. 서승진 해양경찰청 경비국장은 “이번 해상교통관제 특별 분과 학술대회를 계기로 연구 논문의 발표의 장이 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선진 해상교통관제로의 도약을 위해 현장 관제사와 교육연구기관 등 전문가의 의견을 듣고 토론해 보는 열린 학술연구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첨부파일191119 해양경찰, 선진 해상교통관제로의 도약 학술대회 개최.hwp
  • 오염물질 불법배출 등 해양환경 저해행위 222건 적발 해양경찰청(청장 조현배)은 10월 한 달간 일제단속을 통해 오염물질 불법배출 등 해양환경을 해치는 행위 222건을 적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국제형사경찰기구(인터폴*) 주관으로 10월 1일~10월 31일 전 세계 58개국이 동시에 진행했다. * 국제범죄의 정보교환, 범죄자 체포·인도 협력 및 경찰기관의 발전 목적으로 1956년 설립된 국제기구로 현재 194개국이 가입(우리나라 1964년 가입) 이는 선박 및 육상으로부터 해양오염을 일으키는 행위를 근절하고자 마련된 것이다. 해양경찰청은 해양수산부와 합동으로 각각 611명, 317명 등 총 928명을 투입해 국내선박 262척, 외국선박 224척 등 총 486척의 선박과 74개의 육상 시설을 대상으로 점검 및 단속을 실시했다. 단속은 폐유, 폐기물, 유해물질 배출행위뿐만 아니라 오염물질 적법처리 전반에 걸쳐 진행됐다. 단속 결과 기름, 폐기물 등 오염물질 불법배출이 33건(15%), 경미위반사항 68건(31%), 행정질서위반 18건(8%), 의무규정위반 3건(1%) 등이 뒤를 이었다. 이 중 100건(45%)에 대해 행정지도를 통해 위반사항을 바로잡도록 조치했다. 기관별로 해양경찰청 173건(78%), 해양수산부가 49건(22%)을 적발했다. 국적별로는 국내선박 170건(77%), 외국선박이 52건(23%)이 단속됐다. 이와 함께 단속기간 중 통항선박 조사, 기름시료 비교·분석 등 추적조사를 통해 8월 25일 포항 구룡포, 10월 14일 여수 계동 해상에서 발생한 기름유출사고 행위자를 찾아 사건을 마무리하기도 했다. 해양경찰청 관계자는 “해양오염물질을 고의적으로 무단배출하거나 해양환경을 저해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강력히 단속하겠다”며 “깨끗한 바다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첨부파일1191118 오염물질 불법배출 등 해양환경 저해행위 222건 적발.hwp첨부파일2선박 해양오염방지설비 점검.jpg첨부파일3어망 불법세척 적발 현장.jpg첨부파일4육상시설 점검.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