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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정보

환경부는 환경오염과 환경훼손을 예방하고 지속 가능하게 관리·보전함으로써 모든 국민이 건강하고 쾌적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기본계획 및 중장기 종합 계획의 수립과 집행을 하고 나아가 지구환경을 보전하는 것을 주요 업무로 하는 중앙행정기관입니다.

환경부-조직도, 직원검색, 정원, 예산, 홈페이지 등 기본적인 정보 제공
조직도
직원검색
장관 조명래
차관 홍정기
홈페이지 http://www.me.go.kr
주소 세종특별자치시 도움6로 11 정부세종청사 6동 / 우 30103 지도
대표전화 1577-8866
조명래

조명래

장관

  • 경력

     - 2018년 07월 ~ 2018년 10월 : 세종국가리더십위원회 국가지속가능발전 분과위원회 위원장
     - 2018년 01월 ~ 2018년 10월 : 환경연구기관장협의회 회장
     - 2017년 11월 ~ 2018년 10월 :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원장
     - 2013년 10월 ~ 2015년 09월 : 서울시 지속가능발전위원회 위원장
     - 2011년 10월 ~ 2017년 12월 : 환경정의 공동대표
     - 2003년 03월 ~ 2008년 02월 :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전문위원
     - 2001년 07월 ~ 2004년 06월 : 한국공간환경학회 회장

정부서비스

기관소식

  • 기후환경 위기 시대, 학교 환경교육 비상선언 ▷ 전국 시도 교육감, 학생들의 환경학습권 보장과 학교환경교육 강화 위해 '학교환경교육 비상선언식' 개최환경부(장관 조명래)는 자라나는 미래세대에게 기후환경 위기 시대의 경각심을 일깨우고 환경시민으로 양성하기 위해 학교 환경교육 활성화 대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이에 앞서 환경부는 지난 6월 24일 교육부, 교육청, 일선학교 등 환경교육 담당자들과 미세먼지, 기후변화 등 환경문제 해결을 위해 체계적인 환경교육 필요성을 주제로 간담회를 개최했다.간담회 참석자들은 미래세대에 대한 환경교육 강화 필요성에 대해 공감하고 학교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한 공동 대책을 마련했다.공동 대책은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환경교육 강화, 교원의 전문성 향상, 환경교육 거점시설 조성, 지역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한 기반 구축 등으로 구성됐다. 학교 환경교육 활성화 공동대책의 첫 번째로 전국 시도 교육감은 7월 9일 오후 충남 부여에 위치한 롯데리조트에서 '기후위기환경재난시대, 학교환경교육 비상선언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에는 전국 시도 교육감, 조명래 환경부 장관, 박백범 교육부 차관 등 환경교육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했다.비상선언문에는 학생들의 환경학습권 보장, 학교를 환경교육의 핵심거점으로 육성, 학교마을지역이 공생하는 공동체 문화조성, 학교와 교육청에서 실천가능한 온실가스 감축방안 모색 등의 내용이 담겼다.한편, 환경부와 17개 시도 교육청은 이번 학교환경교육 비상선언 이행과 환경교육 공동 대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학교 환경교육 정책연구단'을 운영한다.정책연구단은 올해 말까지 지속 가능한 삶을 위한 학교 환경교육 실행계획(로드맵)과 교실에서 실천할 수 있는 환경교육 방안, 지역특화형 환경교육 본보기 구축 등의 연구를 수행할 예정이다.환경부는 연구 결과를 제3차 환경교육종합계획(2021~2025년)에 반영하여 수립할 계획이다.이병화 환경부 정책기획관은 "이번 비상선언은 환경위기 시대에 학교 환경교육 정상화를 위한 중요한 첫걸음"이라며, "미래세대의 주역인 학생들에게 환경학습권을 보장하고 환경시민으로 성장해나갈 수 있도록 체계적인 환경교육 대책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붙임 1. 비상선언식 행사 계획. 2. 비상선언문. 3. 전문용어 설명. 끝.첨부파일기후·환경 위기 시대 학교 환경교육 비상선언(7.9).hwp
  • 구명조끼, 금주 등 국립공원 물놀이 안전수칙 준수 필수 ▷ 최근 5년 간 여름철 국립공원 익사사고 6건 중 3건 해안에서 발생▷ 구명조끼 착용, 금주, 준비운동, 감염예방 등 물놀이 안전수칙 반드시 지켜야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이사장 권경업)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국립공원 주요 계곡과 해변을 찾는 탐방객에게 물놀이 안전사고에 대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국립공원공단이 최근 5년(2015년~2019년)간 여름철(7월~8월) 휴가기간 내 국립공원에서 발생한 익사사고 6건을 분석한 결과, 해안에서 해루질 등의 불법행위로 인한 익사가 3건(50%)으로 가장 많았다. '해루질'이란 물이 빠진 갯벌에서 어패류를 채취하는 행위로 주로 밤에 불을 밝혀 불빛을 보고 달려드는 물고기를 잡는 전통 어로 행위다.그러나 밀물 시 갯벌 중간부터 물이 차오르는 지형적인 영향으로 야간에 '해루질'을 할 경우 갯벌에 고립되거나 바다안개로 방향을 잃어버려 안전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여름철 안전한 물놀이를 위해서는 허용된 구간에서 금주는 물론 사전 준비운동과 기본적인 물놀이 안전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국립공원 내 계곡은 수온이 낮고 깊이를 정확히 알 수 없으며, 일부 구간의 경우 소용돌이 현상이 발생하기 때문에 물놀이는 계곡 가장자리 주변에서 해야 한다. 해변(해수욕장)의 경우 조수웅덩이, 이안류, 바다갈림길 등 위험요소와 밀물썰물 시간에 대한 정보도 사전에 확인하고 해루질 등 불법행위를 해서는 안된다.여름철에는 산악지형에 갑작스러운 폭우나 소나기가 내릴 수 있기 때문에 기상상태를 주의 깊게 살펴야 한다. 호우주의보 등의 기상특보가 발효되면 물놀이를 즉시 중지하고 통제에 적극 따라야 한다.아울러,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2m 이상 탐방 거리두기와 발열 또는 기침, 인후통 등 호흡기 증상이 있으면 물놀이를 자제하고, 물놀이 지역 내에서 침가래 뱉기, 코 풀기 등 체액이 배출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국립공원공단은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태안해안, 지리산 등 전국 21개 국립공원의 주요 해변과 계곡 등 173곳을 중점관리 대상으로 선정하고 집중적으로 관리한다.중점관리 대상지역에는 안전사고 취약시간 대인 오후에 순찰 인력이 집중 배치되며 입수통제 그물망, 안전선, 튜브 등 구조장비의 설치를 비롯해 탐방객 통제와 안전수칙 홍보물이 비치된다. 이승찬 국립공원공단 재난안전처장은 "국립공원에서 안전하고 즐거운 휴가를 보내기 위해서는 정해진 곳에서만 물놀이를 해야 한다"라며, "음주 후 물놀이 금지 및 구명조끼와 같은 안전장비 착용 등 기본적인 안전수칙과 코로나19 감염 예방 수칙을 반드시 준수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붙임 1. 국립공원 내 안전사고 현황. 2. 최근 5년 간 국립공원 익사사고 현황. 3. 현황사진. 4. 질의응답. 5. 물놀이 10대 안전수칙. 끝.첨부파일구명조끼, 금주 등 국립공원 물놀이 안전수칙 준수 필수(7.10).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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