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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 업무계획 다운로드

기관정보

문화예술의 창달과 체육·관광 진흥 업무를 담당하는 중앙행정기관으로, '문화가 있는 삶'을 실현하기 위하여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홍보 등 여러 분야에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조직도, 직원검색, 정원, 예산, 홈페이지 등 기본적인 정보 제공
조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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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 도종환
차관 제1차관 : 김용삼 / 제2차관 : 노태강
홈페이지 http://www.mcst.go.kr 모바일 홈페이지 트위터 페이스북 블로그
주소 세종특별자치시 갈매로 388 정부세종청사 15동 / 우 30119 지도
대표전화 044-203-2000
도종환

도종환

장관

  • 경력

    2017.06 ~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2016.08 ~ 더불어민주당 충청북도당 위원장

    2016.06 제20대 국회 전반기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간사

    2016.05 ~ 제20대 국회의원 (충북 청주시흥덕구/더불어민주당)

    2016.01 ~ 2016.02 더불어민주당 대변인

    2015.12 ~ 2016.05 제19대 국회의원 (비례대표/더불어민주당)

    2015.08 ~ 2015.12 새정치민주연합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저지 특별위원회 위원장

    2014.03 ~ 2015.12 제19대 국회의원 (비례대표/새정치민주연합)

    2013.05 ~ 2014.03 제19대 국회의원 (비례대표/민주당)

    2013.03 ~ 2016.05 제19대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

    2012.05 ~ 2013.05 제19대 국회의원 (비례대표/민주통합당)

    2012.02 민주통합당 공천심사위원회 위원

    2008 한국작가회의 사무총장

    2008 한국민족예술인총연합 부회장

    2006.07 ~ 2009.07 제4대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위원

    1998.09 ~ 2004.03 덕산중학교 교사

    1984 시인

  • 수상

    1990년  신동엽 문학상
    2009년  정지용 문학상
    2010년  윤동주상 문학부문 대상
    2011년  백석 문학상
    2012년  공초 문학상
    2014년  신석정 문학상
    2017년  박용철 문학상

정부서비스

기관소식

  • 부산 오륙도~해남 땅끝…‘남파랑길’ 세계적 도보여행 명소로 국내 최장 1463㎞ 90개 구간에 ‘한류길’ 등 5가지 주제길…2020년 정식 개통부산 오륙도에서 전남 해남 땅끝마을까지 이어지는 남파랑길을 세계적인 도보여행 명소로 육성하기 위한 청사진이 나왔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우리나라 장거리 걷기여행길인 코리아둘레길의 남해안 노선에 해당하는 남파랑길에 대한 사업계획을 25일 발표했다. 코리아둘레길은 이미 조성돼 있는 걷기여행길을 중심으로 우리나라 둘레(동해, 남해, 서해, 비무장지대 지역)를 잇는 사람자연문화를 만나는 걷기 여행길 이다. 남파랑길은 2016년에 개통한 해파랑길(부산 오륙도 해맞이공원~강원도 고성 구간 770㎞의 동해안 걷기 여행길)에 이은 코리아둘레길의 두 번째 노선으로서 부산광역시 오륙도에서 전라남도 해남군 땅끝까지 이어지는 1463㎞의 국내 최장거리 탐방로이다. 한려해상과 다도해 해상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남해안의 아름다운 해안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아름다운 해안길과 숲길, 마을길, 도심길 등 다양한 유형의 길이 어우러져 걷기여행의 매력을 즐길 수 있도록 90개 구간(코스)으로 구성됐다. 남파랑길 5가지 주제길 남파랑길 세부 구간 90개는 여행자의 1일 이동거리와 이용 편의를 고려해 설정했다. 특히 대중교통 접근성과 항구해수욕장 등 지역 내 주요 관광 거점과의 연계성, 여행객의 지역 내 체류 유도 등을 고려해 구간별 시작점과 끝점을 정했다. 문체부는 남파랑길이 가진 관광 자원의 매력을 극대화하고 새로운 걷기여행 수요를 창출할 수 있도록 세부 구간별 특성을 고려해 한류길, 한려길, 섬진강 꽃길, 남도 낭만길, 남도 순례길 등 5가지 주제 길을 정했다. 한류길은 영화와 한류의 도시, 대도시와 자연의 반전 매력을 보유한 부산부터 창원까지의 구간, 한려길은 한려해상국립공원이 보여주는 해안경관이 아름다운 고성에서 통영거제사천 남해로 이어진 구간, 섬진강 꽃길은 섬진강과 꽃 경관이 아름다운 하동부터 광양까지의 구간, 남도 낭만길은 독특한 생태환경과 다도해를 따라 낭만을 체험할 수 있는 여수에서 순천보성고흥으로 이어지는 구간, 남도 순례길은 남도 유배문화와 다양한 순례 자원을 체험할 수 있는 장흥에서 강진완도해남으로 이어지는 구간이다. 문체부는 남파랑길 구간 중 인문지리문학역사종교 등 주요 주제별로 걷기여행 길을 발굴하고, 이를 활용한 관광상품화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장거리 걷기여행 수요에 대응하고 순례, 답사, 휴양, 체험 등 다양한 유형의 새로운 걷기여행 수요 창출 사업도 병행할 계획이다. 문체부는 남파랑길이 남해안의 멋과 가치를 체험하고 걷기여행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는 지역 대표 관광콘텐츠로 활용될 수 있도록 지역 대표 관광자원과의 연계성이 높고 걷기여행 안전성과 매력성이 높은 17개 대표 구간을 추천했다. 또한, 남파랑길 내에서 경험할 수 있는 체험요소들을 활용해 나만의 인생사진 명소 걷기, 길 위에서 만나는 내 인생의 인물, 남도 식도락 여행, 작품 속 주인공 되어보기, 산업단지의 낮과 밤, 반전 경관 체험 등 남파랑길 활성화를 위한 차별화된 관광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육성할 계획이다. 문체부는 장거리 걷기여행에 대한 국민들의 수요를 확충하고 새로운 걷기여행 수요를 창출하기 위해 지자체와도 긴밀히 협력하고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 남파랑길을 활성화할 수 있는 지역별 대표 구간을 선정해 상설 걷기여행 프로그램 운영, 해파랑길과 연계한 이어걷기 프로그램 운영, 남파랑길 온오프라인 정보 제공과 홍보, 맛집과 숙박 연계망 구축 등의 사업을 진행한다. 이와 함께 사진 공모전 개최와 안내책자 제작, 남파랑길 전용 도보여권과 인증서 발급, 점검 여행(모니터링 투어) 등 다양한 행사도 운영한다. 문체부는 앞으로 안내체계를 구축하고 주제별 걷기여행 등을 시범적으로 운영한 후 2020년 하반기에 남파랑길을 정식으로 개통할 예정이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걷기여행의 매력을 높일 다양한 걷기여행 콘텐츠를 개발하고, 특색 있는 주제 길을 관광 상품화할 뿐만 아니라 남파랑길 구간의 자치단체 간 협의체를 구성해 상호 협력을 유도할 예정이라며 또한 기존에 조성된 남해안 주변의 걷기여행길을 상호 연계해 남파랑길을 남해안의 대표 여행길이자 세계적인 도보여행 명소로 키워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문화가 있는 날’과 함께 봄 나들이 어때요? 27일 및 25~31일 전국서 2012개 문화행사 예정 매달 마지막 수요일은 국민들이 일상에서 문화를 더욱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한 문화가 있는 날이다. 올해 3월 문화가 있는 날인 오는 27일과 해당 주간인 25~31일 전국에서 2012개의 문화행사가 국민들과 만날 예정이다. 먼저, 봄기운을 한가득 느낄 수 있는 공연이 문화가 있는 날에 펼쳐진다. 국내에서 접하기 어려운 프랑스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2019 아름다운 작은음악회 - 빠리가 당신을 부를 때(광주문화예술회관, 27일 오후 7시, 전석 2만 원), 손끝에서 피어나는 봄의 선율을 느낄 수 있는 3월 하우스 콘서트 - 피아니스트 정지원(울산 울주문화예술회관, 27일 오후 8시, 전석 1만 원) 공연이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봄, 결혼과 관련된 곡을 퓨전재즈로 만나는 시간 웨딩 스프링 위드 에지 클래스(Wedding Spring with edge class) - 봄이 오는 소리(대전 관저문예회관, 28일 오후 7시 30분, 무료), 향긋한 차를 마시며 국악의 아름다움에 빠져보는 시간 국악콘서트 다담(전북 남원 국립민속국악원 예음헌, 27일 오전 11시, 무료) 등 다양한 분야의 공연이 봄과 함께 찾아온다. 지역 박물관, 미술관에서는 문화가 있는 날에 지역민이 일상에서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박물관, 미술관 고유의 콘텐츠를 활용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충남 당진 한국도량형박물관은 우리나라의 24절기를 배우고, 계절에 따른 세시풍속을 체험할 수 있는 24절기를 따라 나만의 자 만들기(29일 오전 10시, 무료), 경기 파주나비나라박물관은 벅스라이프 실사모형(디오라마)을 감상하고 곤충 비즈 만들기와 오감을 자극하는 체험을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 동화로 말하는 박물관(30일 오후 2~4시, 무료), 제주 아프리카박물관은 아프리카의 자연환경을 이해하고, 멸종위기 동물을 종이인형으로 제작해 창작 이야기를 만들어보는 아프리카를 통해 만나는 멸종위기 동물(31일 오후 6시~7시, 무료)을 진행한다. 전남 해남군 행촌미술관은 상설전시와 연계해 카메라를 이해하고, 예술적으로 사진을 찍어보는 시간 예술을 포착하다(29일 오전 10~12시, 무료), 경남 사천시 리미술관은 전시와 연계한 음악공연과 작가와의 만남을 진행하는 작가와의 만남-토크음악회(30일 오후 2~4시, 무료), 강원 영월군 국제현대미술관은 조각 공구의 종류와 다루는 법을 배우고, 조각의 재료를 알아보는 오늘은 예술가-화합(30일 오후 2~4시, 무료)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민과 만난다. 공공도서관에서도 프로그램을 마련해 지역민의 문화예술 접근성을 향상한다. 서울특별시교육청 송파도서관은 꿈과 현실을 넘나드는 악몽 속 괴물이야기를 통해 8살 아이가 두려움을 극복해가는 성장 인형극 괴물 신드롬(30일 오전 11~12시, 무료), 경기 용인 남사도서관은 환상적인 마술과 공연 등을 감상할 수 있는 마술공연 판타지 매직쇼(30일 오후 5시, 무료), 인천광역시연수도서관은 레이저를 이용한 다양한 공연과 비보이 무대 등이 펼쳐지는 레이저 무브 아트쇼(31일 오후 2~3시, 무료) 공연을 펼친다. 27일 오후 8시 열리는 올해 첫 집콘은 3.1 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해 민족의 역사가 숨 쉬고 있는 서울 서대문형무소 역사관에서 진행된다. 방송인 박슬기의 진행으로 100주년 기념사업 홍보대사인 래퍼 비와이가 무대를 꾸민다. 집콘은 카카오톡과 다음 응용프로그램(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생중계되며, 카카오톡에서 문화가 있는 날 집콘을 검색하면 생중계 채널에 접속할 수 있다. 3월 문화가 있는 날 당일에는 오후 5시부터 9시 사이에 상영되는 영화를 5000원에 관람할 수 있다. 27일에는 오해로 시작된 한 가족의 유쾌한 이야기를 담은 배우 박희순, 진경, 황우슬혜 주연의 영화 썬키스 패밀리와 아기 코끼리 덤보가 자신을 돌봐주던 홀트 가족과 함께 서커스단의 비밀에 맞서 모험을 펼치는 영화 덤보가 개봉한다. 비행기 사고로 북극에 조난된 사람들의 극한 생존기를 담은 영화 아틱, 친구가 필요했던 열여덟 살 소녀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 선희와 슬기 등도 관객들을 만난다. 흥미로운 전시도 이어진다. 팝예술, 미디어예술로 재탄생된 감각적인 삼국지 전시 누보로망 삼국지-잃어버린 나를 찾아서(서울 본다빈치뮤지엄 능동, 27일 오전 10시~오후 8시 30분)는 관람료를 50% 할인한다. 명실공히 세계 최고의 일러스트 전시로 인정받고 있는 전시 볼로냐 국제 일러스트 원화전(대구MBC 특별전시장 엠가, 27일 오후 4~6시)도 현장구매에 한해 관람료 50% 할인을 제공한다. 지난 30여 년간 네트워크망을 통해 시도되었던 새로운 미술의 역사를 되짚어보는 전시 웹-레트로(서울 북서울미술관, 27일 오전 10시~, 무료)는 문화가 있는 날에 관람시간이 연장돼 오후 10시까지 관람할 수 있다. 한편 문체부는 2019년 문화가 있는 날 동네책방 문화사랑방 사업을 12일부터 4월 3일까지 공모한다. 이 사업은 지역의 동네책방을 문화사랑방으로 활용해 지역 주민들의 일상적 문화 향유와 교류의 장으로 재창출하는 사업이다. 독서토론회, 낭독회와 같은 도서와 관련된 콘텐츠부터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프로그램 등 다양한 도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서점이 문화공간으로서의 역할을 확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5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공모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문화가 있는 날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화가 있는 날에 참여하는 문화시설과 각종 혜택 및 사업 공모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문화가 있는 날(http://www.culture.go.kr/wday) 통합정보안내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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