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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정보

문화예술의 창달과 체육·관광 진흥 업무를 담당하는 중앙행정기관으로, '문화가 있는 삶'을 실현하기 위하여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홍보 등 여러 분야에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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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 박양우
차관 제1차관 : 김용삼 / 제2차관 : 노태강
홈페이지 http://www.mcst.go.kr 모바일 홈페이지 트위터 페이스북 블로그
주소 세종특별자치시 갈매로 388 정부세종청사 15동 / 우 30119 지도
대표전화 044-203-2000
박양우

박양우

장관

  • 경력

    2019.04 ~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광주비엔날레 대표이사

    2011.06 제7대 한국영상산업협회 회장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원 예술경영학과 교수

               한국예술경영학회 회장

               중앙대학교 부총장

               제8대 문화관광부 차관

               문화관광부 정책홍보관리실 실장

               문화관광부 문화산업국장

               뉴욕대사관 한국문화원장

               문화관광부 관광국장

               문화관광부 공보관

               대통령비서실 행정관

  • 수상

    2009 황조근정훈장

    2002 녹조근정훈장

    1992 대통령표창

정부서비스

기관소식

  • 자외선 차단제의 올바른 사용법 자외선 차단에 신경 써야 할 계절이다. 햇빛의 자외선은 우리 몸속 비타민 D 합성의 중요한 요소지만, WHO 부속기관인 국제암연구기관(IARC)에서 1군 발암물질로 분류할 만큼 사용 시 주의가 필요한 물질이다. 적당한 햇빛 노출은 비만과 당뇨병의 위험을 줄일 수 있지만, 우리 몸이 햇빛에 많이 노출되면 피부 노화, 기미, 주근깨 등의 색소 침착과 피부 질병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또한 일광 화상, 피부 노화, 피부암이나 백내장의 원인이 될 수 있다. 특히 어린아이들은 강한 햇빛으로 인해 연약한 피부에 쉽게 자극을 줄 수 있으니 어린 자녀가 있다면 더 신경을 써야 한다. 자외선의 종류 자외선은 UVA(Ultraviolet A 자외선A)와 UVB(Ultraviolet B 자외선B), UBC(Ultraviolet C)로 나뉘는데, UVA는 기미와 주근깨의 원인이 되고, UVB는 뜨거운 여름철 햇빛처럼 화상이나 그을음의 원인이 된다. UBC는 대기 오존층에서 모두 흡수되므로 피부까지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기 위한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데 그렇다면 자외선 차단제를 어떻게 골라야 하는지, 나에게 맞는 자외선 차단제는 어떤 것인지 알아보자. 자외선 차단제의 지수 자외선 차단제를 고르다 보면 SPF와 PA 지수가 눈에 띈다. SPF는 자외선차단지수(Sun Protection of Factor)라는 의미로 자외선B를 차단하는 지수를 나타낸다. 일반적으로 SPF뒤의 숫자가 높을수록 차단 효과도 높다. 일반적으로 SPF가 50 이상인 경우에는 실제 자외선 차단효과에 크게 차이가 없어 50+로만 표기한다. PA(Protection of UVA)는 자외선 A 차단효과를 나타낸다. PA 뒤에 +가 많을수록 자외선A 차단 효과가 크다. SPF 수치가 무조건 높다고 해서 좋은 것은 아니다. 왜냐하면 자외선 차단제에 포함된 성분이 많아 알레르기를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출퇴근 등으로 잠시 외출을 하고 실내에서 머무는 직장인이라면 SPF30 PA++ 정도의 제품이 적당하다. 일상생활에서는 SPF50 제품을 발라주는 것보다 SPF30 제품을 여러 번 덧발라 주는 것이 피부에 더 좋다. 등산이나 물놀이같이 자외선에 장시간 노출되는 경우에는 SPF50, PA+++와 같이 높은 차단효과와 워터프루프 기능이 있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자외선 차단제 올바른 사용법 자외선 차단제를 선택할 때는 자신의 피부 상태와 일상생활을 고려하도록 한다. 형태에 따라 크림이나 오일, 스프레이, 스틱 등 매우 다양하지만 SPF와 PA 지수가 같다면 동일한 효과를 낸다. 자외선 차단제를 고를 때는 본인의 피부 타입 별로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건성 피부는 크림이나 밤 형태가 좋고, 보습 성분이 함유된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지성과 여드름 피부는 로션 형태가 좋고, 오일 프리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민감성 피부는 화학성분, 합성색소, 합성방부제가 없는 것을 선택하도록 한다. 자외선 차단제 구입 시에는 제품 포장에 기능성 화장품인지 문구를 확인하도록 한다. 또한 자외선 차단지수(SPF), 자외선A 차단 등급(PA)이 표시되어 있는지 확인하고 자신에게 맞는 타입에 맞는 제품을 골라야 한다. 보통 자외선 차단제 야외활동이 활발한 여름에만 발라야 하는 것으로 많이 알고 있지만 자외선은 365일 사계절 내내 존재하기 때문에 매일 발라야 한다. 또한 외출하지 않고 실내에만 있다고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지 않는 경우도 있지만 자외선 A는 커튼이나 유리창을 통해 실내로 쉽게 들어오기 때문에 차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것이 피부 노화 예방에 좋다. 자외선 차단제는 최소 외출하기 30분 전에 약간 두껍게 발라야 하고, 기초화장 후 성인 집게 손가락 한마디 정도의 충분한 양을 꼼꼼히 두들겨 흡수시킨다. 또한 매 2시간 마다 덧바르고 물이나 땀으로 씻기면 바로 다시 발라야 효과를 제대로 볼 수 있다. 자외선 차단제에는 화학성분이 포함되어 있어 세안이 매우 중요하다. 클렌징 크림이나 클린징 폼, 페이스오일 등의 세안제를 이용해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하게 지워야 한다. 만약에 자외선 차단제 사용 시에 붉은 반점이나 부종 및 자극 등의 이상이 생기면 사용을 즉시 중지하고 전문의와 상의하도록 한다. 외출 시에는 자외선의 매우 강하므로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하게 바를 뿐 아니라 두피도 손상될 수 있으므로 모자를 꼭 쓰고, 눈의 시력 보호를 위해 선글라스를 꼭 착용해야 한다. 자료제공=식품의약품안전처
  • “스포츠는 인권이다!”, 스포츠혁신위원회 토론회 개최 보도자료제목 스포츠는 인권이다!, 스포츠혁신위원회 토론회 개최 - 5. 23. 스포츠 인권 증진과 「스포츠기본법」 제정 위한 의견 수렴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이하 문체부) 스포츠혁신위원회(위원장 문경란, 이하 혁신위)는 한국체육학회(회장 차광석), 한국인권학회(회장 조효제)와 함께 5월 23일(목) 국립중앙도서관 국제회의장에서 토론회를 개최한다. 혁신위는 지난 5월 7일(화), 성폭력 등 인권침해를 근절하기 위해 체육계 내부로부터 독립된 스포츠인권 기구 설립 등을 권고하고, 국제올림픽위원회(IOC) 헌장의 스포츠는 인권이다를 지향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 스포츠 인권 증진 및 참여 확대, ▲ 「스포츠기본법」 제정 등, 두 개의 분과로 나누어 발제와 토론, 질의응답 및 종합토론 등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스포츠가 인권이라는 명제의 의미를 되짚어보고, 국민 모두가 누려야 할 권리로서의 스포츠 정책 방향을 논의한다. 누구나 토론회에 참여해 의견을 나눌 수 있으며, 참가 사전 신청은 전자우편(hbm3595@korea.kr)*으로 하면 된다. 당일 현장에서도 참가 신청을 받는다. * 5월 22일(수) 오후 6시까지 신청 혁신위 문경란 위원장은 이번 토론회는 국민 누구나 행복하게 즐길 수 있는 스포츠를 만들기 위해 각계각층의 의견을 듣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이다. 많은 분들의 참여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붙임 스포츠는 인권이다!토론회 포스터 문의안내 이 자료에 대하여 더욱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문화체육관광부 스포츠혁신지원팀 주무관 김효정(☎ 044-203-2785)에게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첨부파일[0521]문체부보도자료-스포츠는 인권이다 스포츠혁신위원회 토론회 개최.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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