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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업무계획 다운로드

기관정보

대한민국의 외교와 관련한 사무를 관장하는 중앙행정기관으로, 외교정책의 수립 및 시행, 경제외교 및 국제경제협력 외교, 조약 및 그 밖의 국제협정, 재외 동포 정책의 수립 등을 목표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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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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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 강경화
차관 제1차관 : 조현 / 제2차관 : 이태호
홈페이지 http://www.mofa.go.kr 모바일 홈페이지 트위터 페이스북 블로그
주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사직로8길 60 / 우 03172 지도
대표전화 02-2100-2114 / (야간) 7000,7001
강경화

강경화

장관

  • 경력

    2017년  6월 외교부 장관
    2017년  2월 유엔사무총장 정책특별보좌관(사무차장급)
    2016년 10월 제9대 유엔사무총장 인수위원장
    2013년  4월 유엔 인도지원조정관실 긴급구호 副조정관(사무차장보급)
    2007년  1월 유엔 인권최고대표사무소 副대표(사무차장보급)
    2006년 10월 외교통상부 범세계문제 담당대사
    2005년  7월 외교통상부 국제기구정책관
    2004년  8월 주국제연합대표부 공사
    2001년  7월 주국제연합대표부 공사참사관
    2000년  7월 외교통상부 국제기구담당심의관
    1999년  2월 외교통상부 장관보좌관
    1998년  7월 외교통상부 연구원 미주연구부 연구관직무대리
    1996년  7월 국회의장비서실 국제비서관(2급상당)
    1994년  3월 세종대 영어영문학과 조교수
    1990년  6월 국회의장비서실 국제비서관(3급상당)
    1983년  9월 미국 클리블랜드대 커뮤니케이션학과 조교수
    1976년 12월 한국방송공사(KBS) 국제방송 라디오 코리아 영어반 프로듀서

정부서비스

  • 여행 경보 제도 해외여행·체류시 특별한 주의가 요구되는 국가 및 지역에 1~4 단계의 경보를 지정해 위험 수준과 이에 따른 안전대책의 기준을 안내
  • 운전면허 상호인정 안내 대한민국 운전면허증을 인정하는 해외 국가들에 관한 정보 제공

기관소식

  • 재외국민 보호, 외교다변화 등을 위한 외교기반 강화 1. 주라트비아대사관 및 주다낭총영사관 신설 등 2019년 외교부 소요정원 요구를 반영한 직제 개정안(총 37명 증원)이 3.19(화)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었다. 2. 이번 직제 개정을 통해 외교부는 해외여행객 연간 3천만명 시대에 재외국민 보호 및 현장 중심의 영사 서비스를 더욱 강화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주라오스대사관, 주영국대사관 등 13개 재외공관에 재외국민 보호를 위한 사건사고 담당영사 13명을 충원할 예정으로, 우리 국민들을 위한 영사조력을 보다 적극적으로 제공할 기반을 강화하였다. 또한, 연간 100만명 가량의 우리 국민들이 방문하고 있는 베트남 다낭에 총영사관(3명)을 신설할 예정으로, 우리 국민의 안전과 권익 증진을 위한 기틀을 마련하였다. 주다낭총영사관은 우리 정부의 핵심 외교정책인 신남방정책의 핵심 파트너이자 우리 4대 교역국인 베트남과의 협력관계 증진을 통해 국익 증진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3. 아울러, 외교다변화 및 재외국민 보호 강화 차원에서 주리가분관을 승격하여 주라트비아대사관(3명)을 신설할 예정이다. 그간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에스토니아 등 발트 3국에 우리 재외공관이 부재하여 영사조력·서비스 제공에 어려움이 있어왔으나, 주라트비아대사관 신설에 따라 재외국민 보호 강화 및 발트 3국과의 외교관계 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신남방정책의 큰 축의 하나인 인도 담당 인력, 중견국 외교를 강화하기 위한 믹타(MIKTA) 담당 인력, 국제기구 진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인력 등 본부 인력을 보강하여 외교다변화, 일자리 창출 등 정부 핵심 정책을 충실히 이행할 기반을 강화하였다. 끝. 첨부파일19-152 외교부 소요정원 보도자료.hwp
  • 한-러 북핵 수석대표 협의 결과 1. 이도훈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은 3.19(화) 이고르 마르굴로프(Igor Morgulov) 러시아 외교부 아시아태평양 차관의 초청으로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한러 북핵 수석대표 협의를 개최하였다. 2. 금일 협의는 2018.12월 서울에서 개최된 한러 북핵 수석대표 협의에 이어 약 3개월 만에 이루어진 것으로, 양측은 2차 북미정상회담 결과를 비롯한 최근 한반도 정세에 대한 평가를 공유하고, 향후 한반도에서 비핵화 진전을 지원하기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하였다. ㅇ 한러 양측은 한반도에서의 완전한 비핵화 달성 및 항구적 평화정착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기로 하는 한편, 2차 북미정상회담 이후 북미대화를 통해 실질적인 진전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한러를 포함한 관련국들이 긴밀히 협력해 나가야 할 것이라는데 의견을 같이 하였다. 3. 양측은 지난달 독일 뮌헨안보회의 계기 한러 외교장관회담(2.15) 개최를 포함하여 각급에서 양국간 긴밀한 소통이 이루어지고 있음을 평가하고, 앞으로도 다양한 급에서 소통공조를 유지해 나가기로 하였다. 끝.첨부파일19-153 한러 북핵 수석대표 협의 결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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