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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 업무계획 다운로드

기관정보

해양수산부는 해양의 개발 이용 보존 정책 등을 관장하는 대한민국의 중앙행정기관입니다.

해양수산부-조직도, 직원검색, 정원, 예산, 홈페이지 등 기본적인 정보 제공
조직도
직원검색
장관 김영춘
차관 김양수
홈페이지 http://www.mof.go.kr 모바일 홈페이지 트위터 페이스북 블로그
주소 세종특별자치시 다솜2로 94 정부세종청사 5동 (우)30110 지도
대표전화 110 / 야간-044-200-5990
김영춘

김영춘

장관

  • 경력

    2017.06. ~ 현재      해양수산부 장관
    2016.06. ~ 2017.06.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장
    2016.05. ~ 현재      제20대 국회의원
    2010.10. ~ 2011.12. 민주당 최고위원
    2007.02. ~ 2007.08. 열린우리당 최고위원
    2005.06. ~ 2006.05. 국회 예한결산틀별위원회 간사
    2004.07. ~ 2005.01. 열린우리당 원내수석 부대표
    2004.05. ~ 2008.05. 제17대 국회의원(정무위·교육위·행정자치위원회 위원)
    2004.02. ~ 2005.03. 열린우리당 서울시당 위원장
    2000.05. ~ 2004.05. 제16대 국회의원(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 위원)
    1993.05. ~ 1994.11. 대통령비서실 정무비서관실 행정관·비서관

정부서비스

  • 양식수산물 재해보험 보험료 지원 어업재해로 인하여 발생하는 양식수산물과 시설물의 피해에 따른 손해를 보상하여 어업경영의 안정과 생산성 향상에 이바지하고 국민경제의 균형 있는 발전 도모
  • 어업인 안전보험 보험료 지원 어업작업 중 발생하는 부상․질병․장해 또는 사망 등을 보상하여 어업인 및 어업근로자의 생활안정 도모 및 사회복귀 촉진

기관소식

  • (동정) 김양수 해수부 차관, 해양수산 정책 현장 방문 김양수 해수부 차관, 해양수산 정책 현장 방문 - 어촌뉴딜 300사업·해양관광복합단지·김 가공 공장 등 점검 - 김양수 해양수산부 차관은 1월 18일(금) 군산시 무녀도의 어촌뉴딜 300사업과 해양관광복합단지 사업 추진 현장 등을 둘러보고, 충남 서천군에 있는 김 가공 공장를 방문하여 업계 관계자들과 간담회도 가진다. 먼저, 오후 1시에는 어촌뉴딜 300사업 대상지이자 해양관광복합단지 조성지인 군산시 무녀도를 방문하여 군산시로부터 사업추진 현황을 듣고 관계자들을 격려한다. 또한, 2020년 전국해양스포츠제전 개최지인 선유도에 들러 제전 준비 상황도 점검한다. 김 차관은 이 자리에서, “고군산군도는 다양한 해양관광자원을 가지고 있어 연간 50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찾는 관광명소”라며, “어촌뉴딜사업과 해양관광복합단지사업을 연계 개발하여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고, 내년에 개최되는 전국해양스포츠제전도 차질없이 준비하여 성공적인 대회로 만들어 줄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 이어, 충남 서천의 김 가공 공장(대양수산)을 방문하여 지난해 우리나라 김 수출액이 5억 2800만불을 달성한 것은 수산인들의 노고와 노력의 결과라며 감사의 뜻을 전하고, 마른 김 업계 대표들과 간담회를 통해 애로사항 청취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첨부파일190118(동정) 김양수 해수부 차관, 해양수산 현장 방문.hwp
  • (동정) 김영춘 해수부 장관,‘해양문화포럼’참석 김영춘 해수부 장관,‘해양문화포럼’참석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은 1월 18일(금) 오후 2시 국립해양박물관에서 국회 해양문화포럼(대표의원 김한정 의원)이 주최하는 정책세미나에 참석한다. 이번 포럼은 “대한민국 해양문화 비전을 말하다”라는 주제하에, ①해양문화 콘텐츠 및 관련 산업 활성화를 위한 지원 방안, ②해양교육 및 해양문화 활성화법 제정 방향 등에 대해 관계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토론한다. 김 장관은 축사를 통해, “해운업의 진흥이나 수산업의 발전과 더불어,높은 수준의 해양문화를 꽃피우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하고, ”오늘 이 자리가 하나의 디딤돌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할 예정이다. 포럼 참석 후에는 부산항 연안여객선 터미널에 들러 지난해 말 부산과 제주 노선에 운항을 재개한「뉴스타호」에 직접 승선하여 안전 운항 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다가오는 설 연휴 기간 동안 편안하고 안전한 여객선 이용이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 첨부파일190118(동정) 김영춘 해수부 장관, 해양문화포럼 참석.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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