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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정보

해양수산부는 해양의 개발 이용 보존 정책 등을 관장하는 대한민국의 중앙행정기관입니다.

해양수산부-조직도, 직원검색, 정원, 예산, 홈페이지 등 기본적인 정보 제공
조직도
직원검색
장관 문성혁
차관 김양수
홈페이지 http://www.mof.go.kr 모바일 홈페이지 트위터 페이스북 블로그
주소 세종특별자치시 다솜2로 94 정부세종청사 5동 (우)30110 지도
대표전화 110 / 야간-044-200-5990
문성혁

문성혁

장관

  • 경력

    2019. 4. ~ 현재 해양수산부 장관 
    2008. ~ 2019.3. 유엔 산하 세계해사대학(WMU) 교수  
    2005. 해양수산부 정책자문위원회 위원 
    2004. ~ 2005. 한국해양대 운항훈련원 원장 
    2003.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자문위원 
    2002. 한국해양대 실습선 ‘한나라’호 선장 
    2000. ~ 2001. 한국해양대 기획연구실 부실장 
    1999 대한상사중재원 중재인(해운 및 항만분야) 
    1998. ~ 2013. 한국해양대학교 해사수송과학부 교수 
    1997. ~ 1998. 영국 카디프대학교 교환교수 
    1995. ~ 1996. 한국해양대 해사산업대학원 주임교수 
    1994. ~ 1995. 한국해양대 해사산업대학원 교무과장 
    1993. ~ 1998. 한국해양대학교 해사수송과학부 부교수 
    1989. ~ 1993. 한국해양대학교 조교수 
    1987. ~ 1988. 현대상선 1등항해사 
    1984. ~ 1986. 한국해양대학교 전임강사 
    1981. ~ 1984. 한국해양대학교 조교 

  • 수상

    2013. 국무총리표창

정부서비스

  • 양식수산물 재해보험 보험료 지원 어업재해로 인하여 발생하는 양식수산물과 시설물의 피해에 따른 손해를 보상하여 어업경영의 안정과 생산성 향상에 이바지하고 국민경제의 균형 있는 발전 도모
  • 어업인 안전보험 보험료 지원 어업작업 중 발생하는 부상․질병․장해 또는 사망 등을 보상하여 어업인 및 어업근로자의 생활안정 도모 및 사회복귀 촉진

기관소식

  • 북태평양 꽁치 총허용어획량(TAC) 55.6만톤으로 결정 북태평양 꽁치 총허용어획량(TAC) 55.6만톤으로 결정- 우리나라는 2018년 수준인 약 2만1천톤 확보 - 해양수산부(장관 문성혁)는 7월 11일부터 18일까지 일본에서 열린 제5차 북태평양수산위원회(NPFC) 연례회의에서 내년도 꽁치 총허용 어획량(TAC)이 556,250톤으로 합의,결정되었다고 밝혔다. 그동안 북태평양 꽁치조업에는 별도의 할당량이 배분되지 않았으나, 2000년대 들어 자원량이 감소추세를 보이자 2019년 4월 제주에서 열린 제5차 과학위원회에서 꽁치 자원량을 222만톤으로 산출한 바 있다. 일본은 이 중 꽁치 TAC를 46.2만톤으로 설정하고, 조업국이 동시에 조업을 시작하되, TAC 일정수준(95%)에 도달하면 조업을 일제히 중단하는 방식을 제안하였으나, 각국이 반대하였으며, 우리나라도 회원국 쿼터가 배정되지 않는 TAC 설정은 공정성을 담보할 수 없다는 입장을 표명하였다. 이에 회원국 의견수렴 후 2020년도 TAC는 556,250톤으로 높이고, 각국에 2018년도 수준의 국가별 쿼터를 할당하는 것으로 합의하여 우리나라는 2018년도 어획량 수준인 20,759톤을 확보하게 되었다. 다만, 이번 회의에서 TAC에 대해 처음 논의되었고 꽁치 자원량의 변동 폭이 매년 크다는 점 등을 고려하여, TAC와 국가별 쿼터는 2020년에 한하여 적용하고, 2021년 이후 TAC와 국가별 쿼터는 차기 연례회의에서 다시 논의하기로 하였다. 첨부파일190719(즉시) 북태평양 꽁치 총허용어획량(tac) 55.6만톤으로 결정(국제협력총괄과).hwp
  • 해수부, 청정 위판장 모델 구축사업자로 전라남도 선정 해수부, 청정 위판장 모델 구축사업자로 전라남도 선정 해양수산부(장관 문성혁)는 수산물 산지 위판장의 혁신적인 위생 관리를 위한 ‘청정 위판장(H-FAM*) 모델 구축사업자**’로 ‘전라남도(고흥군?고흥군수협)’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 H-FAM : High quality and hygienic Fisheries Auction Market ** 공모사업 참가자는 각 지자체이며, 단위수협 등 지역 생산자 단체에서 건립?운영 담당 산지 위판장은 연근해 수산물의 약 87%를 취급하는 수산물 산지 유통체계의 핵심시설이나, 전국 위판장(222개) 상당수가 시설이 노후화되고 품질위생 여건이 열악한 실정이다. 이에, 정부는 ‘제1차 수산물 유통발전 기본계획(2018~2022)’, ’수산혁신 2030 계획(2019~2022)‘에 따라 산지 위판장의 혁신적인 위생 관리를 추진할 수 있는 시범모델을 구축하고 이를 전국 위판장으로 확산시키기 위해 ’청정 위판장 모델 구축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 청정 위판장 모델 구축사업은 올해부터 2020년까지 2년간 60억 원* 규모로 추진되며, ▲위판장과 하역공간 분리 ▲정화해수 사용 ▲저온 경매시설 설치 등 선진 위생 시스템을 갖춘 청정 위판장 1개소를 구축할 계획이다. * 국비 40%, 지방비 30%, 자부담 30%해양수산부는 사업자를 선정하기 위해 올해 6월 13일부터 7월 2일까지 공모를 실시하였다. 이후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사업자선정위원회가 서류 및 현장평가를 통해 사업계획의 타당성, 부지 선정 및 자금조달계획, 건축 및 시설의 적정성 등을 종합평가하여 최종적으로 전라남도(고흥군?고흥군수협)를 사업자로 선정하였다. 황준성 해양수산부 유통정책과장은 “청정 위판장 모델 구축사업은 산지 유통체계의 핵심시설인 위판장의 위생 관리를 근본적으로 혁신하기 위한 첫 걸음”이라며, “우리나라 최고의 위생 관리 위판장이 건립?운영될 수 있도록 사업을 철저히 관리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첨부파일190719(즉시) 해수부, 청정위판장 모델 구축사업자로 전라남도 선정(유통정책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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