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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정보

국가 유공자와 보훈가족의 영예로운 삶이 유지, 보장되도록 보상금 지급, 교육ㆍ취업ㆍ의료ㆍ대부 등의 보훈정책을 수립하여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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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도
직원검색
처장 박삼득
차장 이병구
홈페이지 http://www.mpva.go.kr 트위터 페이스북 블로그
주소 세종특별자치시 도움4로 9 / 30113 지도
대표전화 1577-0606
박삼득

박삼득

처장

  • 경력

    2019.8~    국가보훈처 처장
    2017.11    전쟁기념사업회(회장), 전쟁기념관(관장)
    2015.7    육군본부 정책연구위원회(위원장)
    2012.11    국방대학교(총장)
    2011.5    육군본부 개혁실(실장)
    2009.4    제5보병사단(사단장)
    2003.12    제15보병사단 38연대(연대장)

정부서비스

기관소식

  • 보훈대상자 '생활안정 대부' 50억원 추가 지원 보훈처, 보훈대상자 「생활안정 대부」 50억원 추가 지원 3차 추경 국회 본회의 통과(7.3)에 따른 ‘긴급 생활안정 대부금’ 50억원 편성으로 예산 소진까지 ‘생활안정 대부’ 한시적으로 연 2회 확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생계곤란 보훈대상자의 위기극복 및 생활안정 계기 마련 □ 국가보훈처(처장 박삼득)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경기 침체로 생계 곤란을 겪고 있는 보훈대상자 등의 생활안정을 위해 3차 추가경정예산(이하 ‘추경’)에 ‘긴급 생활안정 대부금’ 50억 원을 편성했다. ○ 이번에 편성된 생활안정 대부(貸付)는 단기간 생활안정을 지원하는 제도로서 기존에는 연 1회 300만 원을 지원했으나, ○ 최근까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소득감소 등을 감안하여 1회(300만원) 추가로 지원하게 되었다. ○ 이번 지원으로 올해 생활안정 대부를 이미 받은 대부대상자도 추가 신청이 가능하며, 추경예산 50억 원 한도 내에서 예산 소진 시까지 한시적으로 실시된다. ○ 한편, 대부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국가보훈처 대부업무 위탁은행(국민은행, 농협은행)에 ‘나라사랑 대출’을 신청하거나, 은행 대출이 어려운 대상자들은 지방 보훈관서에 신청할 수 있다. □ 국가보훈처는 “이번 긴급 생활안정 대부가 보훈대상자들의 생활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코로나19로 인한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보훈가족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첨부파일200704 보도자료(보훈대상자 생활안정대부 확대 지원)최종.hwp
  • 6.25전쟁 70주년 '평화의 패' 수여식 625전쟁 70주년 ‘평화의 패’ 수여식 625전쟁 70주년을 맞아 22개 유엔참전국에 대한민국 국민의 감사와 우정을 전하는 ‘평화의 패’를 주한 참전국 대사에게 수여 유엔군사령부 창설결의안이 통과된 7월 7일에 맞춰, 대한제국 외교의 본거지였던 덕수궁에서 의미 있게 진행 □ 국가보훈처(처장 박삼득)는 유엔참전용사의 희생과 헌신에 감사하고, 참전국과 우호증진을 다지며 한반도의 평화를 기원하는 625전쟁 70주년 ‘평화의 패’ 수여식을 오는 7일(화) 17시, 덕수궁*(석조전)에서 개최한다. * 덕수궁 : 대한제국 고종의 외교 본거지였으며, 현재까지도 덕수궁이 위치한 정동은 각국 대사관이 몰려있는 외교 일번지로 625전쟁 당시 북한군이 은거하여 미 공군의 폭격대상이 되었으나, 미 해밀턴 딜 중위의 결단으로 파괴를 면하고 무사히 보존된 소중한 우리 문화유산이다. ○ 이번 행사는 정부 주요 인사, 유엔참전국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유엔참전국 정상 메시지 상영, 국민의례, ‘평화의 패’ 수여 및 공연 등의 순으로, ○ 전통의장대가 최고의 예우를 갖추고, 코로나19 방역 대책을 철저히 수립하여 진행된다. □ 특히, 정세균 국무총리는 22개 유엔참전국과 피로 맺어진 소중한 인연을 담아 특별히 제작한 625전쟁 70주년 기념패인, ‘평화의 패’를 주한 참전국 대사에게 수여한다. ○ ‘평화의 패’는 22개 유엔참전국으로부터 직접 전달받은 625전쟁 당시 사용했던 주물 등*과 비무장지대(DMZ) 화살머리고지에서 수거한 철조망을 한데 녹여 만든 것으로, 유엔참전국과 ‘함께 만든 평화’를 상징하고 있다. * 625전쟁 당시 사용했던 주물 등 미국(수통) 영국(참전용사 뱃지) 캐나다(총검집) 터키(참전 문장) 호주(참전 메달) 필리핀(참전용사 뱃지) 태국(반합) 네델란드(참전 메달) 콜롬비아(참전 메달) 그리스(탄피) 뉴질랜드(참전 메달) 에티오피아(참전용사 뱃지) 벨기에(철모) 프랑스(참전대대 뱃지) 남아공(참전용사 뱃지) 룩셈부르크(철모) 인도(들 것 손잡이) 노르웨이(참전 메달) 덴마크(유틀란디아 간호사 메달) 스웨덴(참전간호사 단추, 놋그릇) 이탈리아(의료용 톱) 독일(적십자사 기념주화) 대한민국(DMZ 철조망) □ 한편, 7월 7일은 1950년에 유엔안전보장이사회가 대한민국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기 위해 유엔군사령부 창설결의안(결의 제84호)을 통과시킴으로써, 유엔군 참전의 실질적 기점이 되는 날이다. □ 국가보훈처는 “70년 전 참전으로 맺어진 소중한 인연이 계속 이어나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유엔참전국과의 교류협력을 지속해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첨부파일200706 보도자료(6.25전쟁 70주년 평화의 패 수여식)최종.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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