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 어린이
이전페이지

울산광역시

울산광역시는 동아시아의 중앙부, 한반도의 동남단에 위치해 있으며 천혜의 온난한 기후를 가진 항구도시입니다. 울산만에는 국가 수출 1위 항만인 울산항이 자리 잡고 있으며, 울산본항, 미포항, 장생포항, 울산신항, 방어진항, 정자항 등이 있습니다. 이들 항만을 중심으로 해안지역은 공업용수가 풍부하고 지반이 경암질로 되어 있어 공장건설은 물론 산업도시로 발전할 수 있는 천혜의 입지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지방자치단체 안내 표

울산광역시-조직도, 직원검색, 홈페이지 등 기본적인 정보 제공

조직도

보기

직원검색

보기

시장 송철호
홈페이지 http://www.ulsan.go.kr
주소 울산광역시 남구 중앙로 201 (신정동) / 우 44675 지도
대표전화 052-120
송철호

송철호

시장

  • 경력 

    2018.07 ~ 제7대 울산광역시 시장
    2018.03 ~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고문
    2017.11 ~ 2018.03 지역발전위원회 고문, 법무법인 정우 변호사
    2005.04 ~ 2007 제7대 국민고충처리위원회 위원장
    2004 울산국립대설립범시민추진단 공동대표
    1999.04 울산YMCA 이사장
    1997 KTX울산역 추진위원회 공동대표
    1995 울산광역시 쟁취시민운동본부 상임본부장
    1994 울산지방변호사회 인권위원회 위원장
    1988 울산노동법률상담소 소장
    1987 현대자동차노동조합 고문변호사
    1987 현대중공업노동조합 고문변호사
    1982 제24회 사법시험 합격

  • 수상

    2010 청조근정훈장

기초자치단체 (5)

지역을 선택해주세요. 울산광역시 꾸러미 조회

    정부서비스

    기관소식

    • 울산시, 도로 개설과정 암석 매각 10억 원 절감 울산시, 도로 개설과정 암석 매각 10억 원 절감 ‘지더블유(GW)산단 진입도로 개설공사’ 터널 발파 암석 7만 2231㎥ 공개 매각 울산시가 도로 개설공사 현장에서 발생하는 암석을 매각해 공사비를 10억 원을 절감하는 성과를 거뒀다. 울산시 종합건설본부는 지더블유(GW)산단 진입도로 개설공사 터널굴착공정 등에서 발생하는 발파 암석(7만 2,231㎥)을 골재선별·파쇄업체를 대상으로 공개 매각했다고 밝혔다. 이번 매각으로 인한 사토처리비와 원석 판매수익 등 총 10억 원의 공사비를 절감해 시 재정에 기여하게 됐다. 또 암석을 단순 사토하지 않고 매각해 자원을 재활용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뒀다. 울산시는 그동안 토목공사 과정에서 발생한 발파 암석을 대부분 성토 현장 및 관련업체 등에 무상 공급해 왔다. 하지만 이번에 나온 발파암석의 경우 재활용가치가 충분하다고 판단해 공개 매각을 추진하게 됐다. 매각된 발파 암석은 아스콘, 레미콘 등 재활용 골재로 재활용될 예정이다. ‘지더블유(GW)산단 진입도로 개설공사’는 국·시비 등 총 251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어 양산시 용당동에서 온양읍 내광리까지 길이 2.39km, 폭 8~13m 규모로 지난 2020년 3월 착공, 오는 2022년 8월 준공 예정이다. 이 사업이 준공되면 경사와 굴곡이 심한 도로의 기하구조 개선을 통해 지더블유(GW)산업단지의 원활한 물류수송과 지역주민의 통행 불편해소는 물론 지역간 균형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끝. 시정소식 > 보도/해명 > 보도자료 저작물은 공공누리(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 “국가정원교 하부 인도교 ‘은하수다리’로 불러주세요” “국가정원교 하부 인도교 ‘은하수다리’로 불러주세요” 명칭공모 및 선호도 조사 결과 ‘은하수다리’선정 옥동~농소 구간 신설 교량인 ‘국가정원교’ 하부에 설치된 인도교의 이름이 ‘은하수다리’로 결정됐다. 울산시가 지난 8월 28일부터 9월 6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인도교 명칭 공모를 진행한 결과 총 1,371명이 참여해 중복 및 부적절한 명칭을 제외하고 총 687개의 명칭이 접수됐다. 울산시는 접수된 명칭을 대상으로 적합성, 상징성, 창의성, 대중성을 기준으로 심사해 5개의 최종 후보명칭을 결정하고 지난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국가정원 방문객을 대상으로 현장 선호도 조사를 실시했다. 조사 결과 총 5,212명이 참여한 가운데 약 60%인 3,124표의 지지를 받은 ‘은하수다리’가 최종 명칭으로 선정됐다. ‘은하수다리’는 조사에 참여한 시민들로부터 ‘은하수길로 이어지는 관문으로 부르기 쉽고 외우기 쉽다’, ‘태화강물에 비치는 야간조명이 은하수처럼 아름다워 잘 어울린다.’ 는 등의 평가를 받았다. 한편 울산시는 9월 29일 태화강 국가정원 누리집을 통해 명칭 선정 결과를 발표하고 방문객들이 인도교의 명칭을 쉽게 기억할 수 있도록 안내판을 설치하고 누리소통망(SNS) 등을 이용해 홍보해 나갈 계획이다. 끝. 시정소식 > 보도/해명 > 보도자료 저작물은 공공누리(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소속기관 (16)

    펼쳐보기

    운영 모바일 앱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