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 어린이
이전페이지

세종특별자치시

우리나라 최초 한글도시인 세종특별자치시는 충청권의 중심부에 위치하며 동으로는 충북 청주시와 서로는 충남 공주시, 남으로는 대전광역시, 북으로는 충남 천안시와 경계를 이루며1읍 9면 3동으로 되어있습니다. 따라서 옛날부터 행정구역이 차령산맥과 금강을 경계로 하여 전의 연기 금남지역으로 구분 발전해 오다 근세 교통이 발달하면서 통합되었습니다.

지방자치단체 안내 표

세종특별자치시-조직도, 직원검색, 홈페이지 등 기본적인 정보 제공

조직도

보기

직원검색

보기

시장 이춘희
홈페이지 http://www.sejong.go.kr 모바일 홈페이지 블로그 트위터
주소 세종특별자치시 한누리대로 2130 (보람동 626-5) / 우 30151 지도
대표전화 044-120
이춘희

이춘희

시장

  • 경력 

    2018.07 ~ 제3대 세종특별자치시 시장
    2014.07 ~ 제2대 세종특별자치시 시장
    2014.03 새정치민주연합 세종특별자치시당 위원장
    ~ 2014.03 민주당 세종특별자치시당 위원장
    2011.12 인천광역시 도시개발공사 고문
    2010.09 ~ 2011.12 제5대 인천광역시 도시개발공사 사장
    새만금군산경제자유구역청 청장
    2008.03 제5대 한국건설산업연구원 원장
    2006.11 ~ 2008.02 제12대 건설교통부 차관
    2006.01 ~ 2006.11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청장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건설추진단 단장
    2005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개청준비단 단장
    2003.06 대통령자문 정책기획위원회 국가시스템개혁분과 정치행정위원
    건설교통부 신행정수도건설추진지원단 단장
    2003.04 건설교통부 신행정수도건설추진지원단 부단장
    2003.03 ~ 2003.07 건설교통부 중앙토지수용위원회 상임위원
    2002.03 ~ 2003.03 건설교통부 주택도시국 국장
    2001.10 ~ 2002.03 대통령비서실 건설교통비서관
    2000.05 ~ 2001.01 건설교통부 고속철도건설기획단 단장
    제21회 행정고시 합격
     

  • 수상

    2010 황조근정훈장
    1990 근정포장
    1989 대통령표창
    1983 장관표창

기초자치단체 (1)

지역을 선택해주세요. 세종특별자치시 꾸러미 조회

    정부서비스

    기관소식

    • 건설공사 안전점검 수행기관 8곳 선정 새글 - 4-1생 H1·2블록 현장점검에 투입…객관성·실효성 확보 기대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건축·주택 등 건설공사 안전점검을 수행할 점검기관으로 ㈜홍익기술단 외 7개 업체를 선정했다. 건설공사 안전점검 수행기관은 그동안 시공자가 직접 선정해 왔으나 건설기술진흥법 개정안이 시행된 지난해 7월 1일 이후부터는 객관성 및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해 인허가기관이 수행기관을 지정한다. 안전점검 대상은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제1·2종 시설물(공동주택), 지하 10m 이상 굴착하는 건설공사 등이다. 시는 지난 8월부터 이달 2일까지 안전진단 전문기관 중 대전·세종·충남·북에 소재한 ‘건축’, ‘종합’ 분야 등록 업체를 대상으로 점검기관 공개모집을 실시했다. 시는 이번 선정된 업체를 안전점검 수행기관 명부에 등록해 1년간 관리하고, 안전점검 실시 결과를 확인할 예정이다. 평가결과 시설물의 안전상태를 부실하게 점검하는 등 업무를 소홀히 할 경우 영업정지 등의 처분이 내려지게 된다. 시는 지난 1월 28일 사업계획이 승인된 4-1생활권 H1·2블록 공동주택 현장부터 안전점검 수행기관을 투입할 계획으로, 전체 8개 업체 가운데 사업수행능력 평가에 따라 수행기관이 지정된다. 김태오 건설교통국장은 “건설공사 안전점검 수행기관 선정을 통해 내실화된 안전점검을 수행하고, 시민이 안심하는 풍요로운 주거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생활쓰레기 분리 배출 어렵지 않아요!” 새글 - 도담동, 관내 상가 중심 재활용 분리배출 홍보 활동 전개 - 세종특별자치시 도담동(동장 양진복)이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불법폐기물 상습투기 지역 집중점검 및 생활쓰레기 분리배출 방법에 대한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평소 무단으로 버려지는 생활폐기물 및 쓰레기의 불법배출 억제하기 위해 실시됐으며, 점검 대상은 관내 경작지가 많은 관내 주택단지 지역과 골목, 근린공원 등이다. 이와 함께 도담동은 평소 각종 재활용품을 많이 사용하는 관내 카페·슈퍼·편의점 등을 재활용 분리배출 집중 홍보구역으로 정하고, 홍보물 배부를 통해 올바른 재활용 분리배출 방법을 알렸다. 또, 공용쓰레기봉투 배부를 통한 ‘내 집 앞·내 상가 청소하기’의 지속적으로 알리는 한편, 이번 추석 연휴기간 쓰레기 수거계획 및 배출일자 준수에 대한 안내도 동시에 이뤄졌다. 양진복 동장은 “올바른 생활쓰레기 및 재활용품 분리배출은 자원 재활용의 기회를 높이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 지름길”이라며 “올바른 생활쓰레기 배출로 살기 좋은 도담동을 만들어 가는데 주민 모두가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소속기관 (7)

    운영 모바일 앱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