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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위사업청

기관정보

방위사업청은 방위력 개선사업, 군수물자 조달 및 방위산업 육성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는 대한민국의 중앙행정기관입니다.

방위사업청-조직도, 직원검색, 정원, 예산, 홈페이지 등 기본적인 정보 제공
조직도
직원검색
청장 왕정홍
차장 한명진
홈페이지 http://www.dapa.go.kr 모바일 홈페이지 트위터 페이스북 블로그
주소 경기도 과천시 관문로 47 정부과천청사 3동, 4동 / 우 13809 지도
대표전화 1577-1118
왕정홍

왕정홍

청장

  • 경력

    2018년 방위사업청장(‘18. 8.~)
    2017년 감사원 사무총장
    2014년 감사원 제1사무차장
    2014년 감사원 감사위원
    2013년 감사원 기획조정실장
    2012년 감사원 감사교육원장
    2011년 감사원 재정경제감사국 국장
    2009년 감사원 공보관
    2008년 감사원 행정지원실장
    2006년 감사원 재정금융감사국 총괄과장
    1985년 행정고시 29회 합격

정부서비스

기관소식

  • 유도로켓 비궁(匕弓), 세계 속의 비궁으로 도약 기대 ㅇ방위사업청(청장 왕정홍)은 2.75인치 유도로켓 ‘비궁’이 국내 개발 유도무기 최초로 美 국방부 주관 FCT(Foreign Comparative Testing, 해외비교시험) 프로그램에 성공적으로 통과하였다고 밝혔다.ㅇFCT는 미국에서 생산되지 않는 동맹국의 우수 장비 및 기술을 시험 평가하는 美 국방부 프로그램이다. FCT 프로그램은 미국의 무기체계 조달 시장에 진출하기 위한 절차로 유럽 등 방산 선진국들의 무기체계도 FCT에 다수 참여한 바 있다.ㅇ비궁의 FCT 비행시험은 지난 ’19년 10월, 국방과학연구소 종합시험장에서 美 국방부 평가단의 참관 하에 실시하였다. 비궁은 美측이 제시한 조건을 모두 충족한 상태에서 10발을 모두 명중하였고, 美측으로부터 비궁의 우수성을 객관적으로 확인하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ㅇ비궁은 해상 이동표적에 대응하고자 국방과학연구소가 2016년에 개발 완료한 2.75인치 유도로켓이다. 약 7cm의 작은 직경에 유도조종장치 등을 탑재하고 있으며, ‘발사 후 망각(fire-and-forget)’ 방식으로 다수 표적에 동시 대응이 가능하다. 또한 차량탑재 방식을 적용하여 기동성이 우수하고, 차량 자체에 표적탐지, 발사통제장치를 모두 갖추고 있어 단독작전을 수행할 수 있다. 비궁은 해병대에서 기존 노후화된 해안포를 대체해 운용 중이며, 2024년까지 소요군에 단계적으로 추가 전력화 될 예정이다.ㅇ왕정홍 방위사업청장은 “비궁은 체계개발 착수 이전 핵심기술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고, 방위사업청, 국방과학연구소 및 LIG넥스원 등이 유기적으로 공조하여 개발한 무기체계”라면서, “이번 FCT 시험 성공은 국산무기체계의 우수성을 인정받은 성과로, 미국을 포함한 세계시장에 비궁의 수출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라고 밝혔다. 끝첨부파일200407 [보도자료] 유도로켓 비궁, 세계 속의 비궁으로 도약 기대.hwp
  • 항만을 위협하는 수중물체 꼼짝 마! ㅇ 방위사업청(청장 왕정홍)은 항만으로 접근하는 수중물체를 보다 효과적으로 식별·대응하기 위하여 기존보다 성능이 향상된 항만감시체계를 국내 기술로 개발 완료하였다.ㅇ 항만감시체계는 선박의 이동이 많은 주요 항만에 설치되어 수중으로 접근하는 잠수함 및 수영자 등을 조기에 탐지하고, 위치정보를 우리 군에 전파하여 항만을 방어하는 역할을 한다.ㅇ 그러나 최근 잠수함의 소음이 감소하고 해상교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수중 이동 물체에 대한 효과적 감시와 대응이 점차 어려워졌다. 이에 기존 항만감시체계의 성능 개선과 체계의 핵심이 되는 수중음향 센서의 국내 개발이 요구되었다.ㅇ 이번에 개발한 항만감시체계는 국방과학연구소 주관(시제업체 : LIG 넥스원(주))으로 약 1,300억 원을 투자하여 체계개발하였으며, 기존 감시체계 운용을 통해 식별된 보완사항 및 해군의 운용 경험과 의견을 설계에 대폭 반영하였다. 또한 주요 센서를 국산화함에 따라 기존 체계보다 탐지 성능과 운용 효율성을 크게 향상하였고 군수지원도 편리해졌다. △ 특히 국내 개발된 수중음향 센서에 최신 기술을 적용하여 잠수함의 저소음을 탐지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선체로부터 형성되는 자기(磁氣) 성질과 소음을 복합적으로 탐지/분석할 수 있어 수중물체 감시 능력을 대폭 향상하였다. △ 또한, 설치 항만의 해양환경 특성을 고려하여 수중 센서와 전자광학장비를 다양하게 조합하여 설치할 수 있어 수중물체 탐지 확률이 높아지고 기존보다 효율적으로 운용 가능하다. △ 탐지된 표적 정보들은 해군전술C4I체계, 해상감시레이더 등 해군의 주요 지휘통신/감시 체계와도 연동된다. 항만으로 접근하는 수중물체의 감시 정보를 실시간 공유할 수 있어 수중물체의 탐지/경보 전력으로써 주요한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ㅇ 방위사업청은 “이번 항만감시체계 개발은 주요 핵심 부품 및 구성 장비를 국산화함으로써 국내 기술의 우수성을 입증한 결과물”이라면서 “이를 통해 수중 이동 물체에 대한 군의 감시 능력을 향상하고 향후 해외 수출 가능성을 확보하여 방위산업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끝첨부파일200401 [보도자료] 항만을 위협하는 수중물체 꼼짝 마.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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