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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통신위원회 업무계획 다운로드

기관정보

방송통신위원회는 디지털 기술의 발달에 따른 방송과 통신의 융합 현상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방송의 자유와 공공성 및 공익성을 보장하며, 방송과 통신의 균형 발전과 국제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노력합니다.

방송통신위원회-조직도, 직원검색, 정원, 예산, 홈페이지 등 기본적인 정보 제공
조직도
직원검색
위원장 이효성
부위원장 허욱
홈페이지 http://www.kcc.go.kr 모바일 홈페이지 트위터 페이스북 블로그
주소 경기도 과천시 관문로 47(중앙동)/ 우 13809 지도
대표전화 02-500-9000
이효성

이효성

위원장

  • 경력

    2017 ~ 현재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장관급)
    2016 ~ 현재성균관대학교 사회과학대학 신문방송학과 명예교수
    2012 ~ 현재한국기자협회 한국기자상(이달의 기자상) 심사위원장
    2007 ~ 2011성균관대학교 언론정보대학원 원장
    2003 ~ 2006방송위원회 부위원장
    2002 ~ 2003사단법인 한국방송학회 회장
    2001 ~ 2003성균관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장
    1998 ~ 2000종합유선방송위원회 위원
    1998 ~ 2000언론개혁 시민연대 공동대표
    1998 ~ 2008사단법인 민주언론시민연합 정책위원장 및 이사
    1998 ~ 2000사단법인 한국언론정보학회 회장
    1991 ~ 1993한국사회언론연구회 회장
    1990 ~ 2016성균관대학교 사회과학대학 신문방송학과 교수
    1978 ~ 1979문화방송·경향신문 수습기자

정부서비스

  • 위치 정보 사업자 허가 위치정보의 유출, 오용 및 남용으로부터 사생활의 비밀 등을 보호하고 위치정보의 안전한 이용 환경을 조성하여 위치정보의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위치정보사업자에 대한 허가
  • 지상파방송 재허가 및 종편·보도 PP 재승인 방송의 공적 책임을 강화하고 공정성·공익성 실현, 운영 건전성 등을 위해 지상파방송 사업자와 종합편성·보도전문 방송채널사용사업자에 대한 재허가 및 재승인

기관소식

  • 방통위, 국내 드라마 ’18년 2차 해외 인터넷반응 조사 결과 발표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이효성)는 터키와 서남아시아 3개국에서의 국내 드라마에 대한 인터넷반응 조사 결과를 발표하였다. 이번 조사는 지난해 10월 국내에서 방송된 27편의 국내 드라마에 대해 터키, 사우디아라비아, 요르단, 아랍에미리트에서의 해외 인터넷사이트에 나타난 내용을 조사하여 ▲네티즌 여론(게시글, 댓글), ▲뉴스 기사, ▲동영상 분야별로 분석한 것이다. 방송통신위원회는 해외에서의 국내 드라마 인지도?선호도 등을 가늠하여 방송콘텐츠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17년부터 국내 드라마에 대한 해외 웹사이트의 인터넷반응을 조사해 왔다. 기존 세 차례 조사가 한류가 조성되었다고 판단된 국가(중국, 일본, 베트남, 인도네시아) 위주로 시행된 반면, 이번 조사는 한류 잠재국을 찾는 목적에 따라 조사 대상국을 변경하여 실시하였다. 이러한 이유로 ‘18년 1차 조사 때 대상국에 인도를 추가한 데 이어, 이번에는 터키와 서남아시아 3국(사우디아라비아, 요르단, 아랍에미리트)을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하였다. ※ ‘18년 1차 조사국 : 중국, 일본, 베트남, 인도네시아, 인도 다만, 서남아시아 3개국은 모두 동일 언어(아랍어)를 사용하고, 공통된 웹사이트를 이용하여 국가별 조사대상 사이트를 특정할 수 없어 통합하여 조사를 실시하였다. 국가별 조사 결과는 다음과 같다. ▲터키의 네티즌 여론은 총 9,746건, 뉴스 기사는 15건이었고, 동영상 수는 852개로 총 38,795번 조회되었다. 터키 네티즌은 SNS보다는 동영상사이트의 댓글을 통한 의견교환이 활발한 것으로 나타났는데, K-POP 및 한류스타 중심으로 반응이 일고 있어 드라마 관련 뉴스는 상대적으로 적었다. 가족드라마에 대한 몰입도와 선호도가 높아 관련 네티즌 여론이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관련 뉴스와 동영상 조회는 이, 동영상 개수는 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서남아시아 3국(사우디아라비아, 요르단, 아랍에미리트)의 네티즌 여론은 총 13,391건, 뉴스 기사는 188건이었고, 동영상 수는 720개로 총 861,410회 조회되었다. SNS에 댓글을 달아 소통하는 모습이 일반적이었으며 관련 여론이 가장 많았다. 공포, 스릴러 장르에 대한 호감이 나타났으며, 주연부터 조연까지 연기력이 뛰어나다는 평이 있었다. 한편 뉴스와 동영상 부문에서는 모두 관련 반응이 가장 높았다. 방송통신위원회는 “방송콘텐츠 수출업계에 보다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정보 제공이 중요하다고 판단하고 있으며, 올해 조사 대상국 선정 시에도 이러한 점을 주요하게 고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조사 결과는 방통위 홈페이지(www.kcc.go.kr)와 방송콘텐츠 가치분석 시스템(www.racoi.or.kr)에서 확인이 가능하다.붙임 : 2018년 2차 국내 드라마 국가별 인터넷조사 결과(요약). 끝.첨부파일190117 (보도자료) 국내드라마 2018년 2차 해외 인터넷반응 조사 결과 발표.hwp
  • 유료방송 이용자 권익 보호 강화를 위한 「유료방송 자율개선 실무협의체」출범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이효성)는 1월 17일(목) CJ헬로, 티브로드, 딜라이브, CMB, 현대HCN, 서경방송, 남인천방송, KT스카이라이프, KT, SKB, LGU+,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한국IPTV방송협회, 시청자미디어재단과 함께「유료방송 자율개선 실무협의체」회의를 개최했다. 「유료방송 자율개선 실무협의체」는 방송법과 IPTV법이 금지하고 있는 이용자의 이익을 저해하는 위반행위 유형을 유료방송사들이 공유하고 사업자들의 자율 협의를 통해 이용자 권익 보호 방안을 마련하고 시행하기 위해 출범하게 되었다. 협의체 출범을 계기로 ‘가입조건과 상이한 요금 청구’, ‘가입의사 미확인 계약체결’, ‘가입 시 중요사항 미고지 또는 거짓고지’ 등 이용자 불편 유발 행위에 대한 사전예방이 강화되어 이용자 편익이 증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방통위는 연중 실무협의체 회의를 개최하여 유료방송사업자의 이용자 권익보호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상품설명 표준서’를 제작하여 전체 유료방송사에 배포해 텔레마케터와 설치기사들이 활용토록 하며, 시청자가 유료방송 가입·해지절차를 알기 쉽게 인포그래픽으로 제작하여 홍보하는 등 반복되는 시청자 이익저해 행위를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또한, 자율개선에 비례하는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등 사업자의 자정노력을 유도하고, 현장영업이 유료방송사의 협력업체를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영업구조와 민원처리 절차 등을 복합적으로 분석하여 실질적이고 근본적인 개선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끝.첨부파일1190117 (보도자료) 유료방송 자율개선 실무협의체 출범.hwp첨부파일2사진1. 유료방송 자율개선 실무협의체.jpg

유관기관 및 단체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