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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기관정보

산림청은 산림의 가치를 극대화함으로써 사람과 숲이 상생 공존하는 세계 일류의 산림복지국가를 만들어가겠습니다.

산림청-조직도, 직원검색, 정원, 예산, 홈페이지 등 기본적인 정보 제공
조직도
직원검색
청장 박종호
홈페이지 http://www.forest.go.kr 모바일 홈페이지 트위터 페이스북 블로그
주소 대전광역시 서구 청사로 189 1동 / 우 35208 지도
대표전화 1588-3249 / 야간 : 042-481-4151
박종호

박종호

청장

  • 경력

    2019.12 ~ 산림청 청장
    2018.10 ~ 2019.12 산림청 차장
    2017.10 ~ 2018.10 산림청 기획조정관
    2017.02 ~ 2017.10 산림청 산림복지국 국장
    2015 ~ 2017.02 산림청 산림이용국 국장
    2011 산림청 산림자원국 국장
    2010.08 산림청 국제산림협력추진단 단장
    2009 산림청 국제협력과 과장
    2008.03 산림청 국제산림협력과 과장 , 주인도네시아대한민국대사관 임무관
    2001.01 산림청 청장 비서관, 산림청 산림자원과 과장

  • 수상

    1998. 농림부장관표창- 2013년 12월 31일 홍조근정훈장

정부서비스

기관소식

  • 해외산림자원개발에 투자하실 사업자분들! 정책자금 신청하세요 - 하반기 해외산림자원개발사업에 16억 원 융자 지원, 8월 31일까지 신청 -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해외산림자원 개발사업 투자 지원을 위해 하반기에도 16억 원의 정책 자금을 추가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 지원 대상 사업은 ▲산업 및 탄소배출권 조림 ▲바이오 에너지 조림* ▲임산물 가공시설 ▲해외 조림지 매수이다. * 바이오에너지조림은 바이오디젤 및 바이오매스 원료 확보를 주로 하고 목재생산을 부로 하는 조림(팜유나무, 글릴리시디아 등)을 말한다. 희망하는 사업자는 오는 8월 31일까지 한국임업진흥원 목재산업?글로벌사업본부(02-6393-2711)로 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연이율 1.5%로, 지원 대상 사업비의 60~100%를 지원받고, 융자 기간은 2~25년 거치 후 3년 균등 상환하면 된다. 사업별로 융자 한도, 기간 등 지원조건이 다르므로 사전 확인이 필요하다. 지원 대상자는 해외산림자원개발 사업계획 신고가 수리된 자로 융자 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산림청 융자심의회를 거쳐 지원 대상자와 지원액을 결정하게 된다. 신청서와 작성요령 등은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과 한국임업진흥원 해외산림정보서비스(ofiis.kofpi.or.kr)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한편, 이 제도는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해외 목재 공급원 확보와 기후 변화에 대응한 해외산림자원개발사업 투자 지원을 목적으로 올해 상반기까지 18개국에 진출한 34개 기업에 정책 자금 31억 원을 융자 지원한 바 있다. 산림청 고기연 국제산림협력관은 “올해는 코로나19로 해외 산림자원 개발 사업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서 해외 산림 투자 활성화를 위한 융자 제도 개선, 해외 산림자원 개발사업의 발전과 효율적 수행을 위한 관련 협회설립 지원 등 정책적 지원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코로나19로 지친 의료진을 위한 숲의 선물 - 보건복지부?산림청 협업으로 감염병 전담병원 의료진 대상 치유?쉼(휴, 休) 제공 -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와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공동으로 감염병 전담병원 소속 코로나19 대응 인력을 대상으로 숲 치유 지원을 추진한다. 대상은 어려운 환경에서 격무에 시달리는 감염병 전담병원 소속 의료진 및 가족 약 2천6백명으로 전국 국립산림교육치유시설 11개소(강원권2, 충청권2, 전라권2, 경상권5)에서 ’20.7~8월 두 달간 진행될 예정이다.추진 경위는 ’20.1월 국내 최초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이후 사태가 장기화하면서 국민 정서 침체와 사회적 활력 저하가 계속되고,'코로나 우울감(코로나 블루, COVID Blue)’이라는 신조어가 등장할 정도로 사회전반에 우울감이 팽배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 인력의 소진 위기는 더욱 심각한 문제로 제기되어 왔다. ※ 의료진과 병원 직원 및 가족 등도 우울증과 불안감 증가(국제학술지 프론티어스인사이콜로지, ’20.4.14) ※ 경기도 내 코로나19 대응 의료?방역팀 중 16.3%는 고도의 스트레스 상태로 즉각 도움이 필요(유명순 서울대 보건대학원 교수팀, ’20.6.11)하반기 코로나19 재유행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코로나19 최전선에서 노력하고 있는 의료진 등의 소진관리에 대한 시급한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사회적 여론이 형성되고 있다.이에 따라, 산림청은 올해 초부터 코로나19 대응 인력과 피해자를 위한 숲 치유 지원 계획을 준비해 왔으며, 보건복지부와 협력하여 7~8월에 소진 위기 의료진 지원을 우선 추진하기로 하였다. 이번 숲 치유 지원은 코로나19 대응 의료진에게 숲에서 휴식하며 치유의 시간을 가질 기회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 산림치유 공간에서 가족과 함께 당일 또는 숙박형(1박 2일/2박 3일)으로 휴식 위주의 산림치유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심리적 스트레스와 육체적 피로를 떨쳐버리고 가족과 친밀한 유대감을 높일 수 있다. - 참가자들은 가족단위로 피톤치드* 등 숲 속 치유 인자를 활용한 복식호흡이나 해먹 명상과 같이 심신피로를 회복하기 위한 숲속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 피톤치드(Phytoncide) : 식물이 만들어내는 항균성을 가진 물질 - 특히 숲은 일상과 동떨어져 있고, 이용밀도가 낮으며 야외 자연공간으로서 개방성이 높아 코로나19로 지친 의료진에게 최적의 휴식공간을 제공할 수 있다. 한편, 중앙사고수습본부는 감염병 전담병원 74개소를 대상으로 소속 의료진이 숲 치유에 참여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공문을 발송하였다. - 숲 치유 참여를 희망하는 감염병 전담병원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전화 상담실(전화번호 : 042-719-4166)을 통해 유선 예약 후 안내에 따라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향후 산림청은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추세와 제반 여건 등을 고려하여 숲 치유 지원을 코로나19 대응 인력 전반과 피해자로 확대할 계획이다.행정안전부와 소방청 등 유관 부처와의 협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다부처 협력 및 민관연계로 숲을 활용한 국민 정서 회복과 사회적 활력 증진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다. 박능후 보건복지부장관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어려운 현장에서 헌신하는 의료진들이 이번 숲 치유 프로그램을 통하여 몸과 마음의 피로를 회복하는 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박종호 산림청장은 “숲 치유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앞장서서 대응하는 의료진들을 위한 국민의 보답이다.”라며, “앞으로 숲을 활용해 코로나19 사태로 저하된 국민의 마음과 건강을 돌보고 사회적 활력을 증진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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