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화면설정
이전페이지

농촌진흥청 업무계획 다운로드

기관정보

농촌진흥청은 농업의 발전과 농업인의 복지 향상 및 농촌자원의 효율적 활용을 도모하기 위하여 농업·농업인·농촌과 관련된 과학기술의 연구개발·보급, 농촌지도, 교육훈련 및 국제협력 등의 업무를 담당하는 중앙행정기관입니다.

농촌진흥청-조직도, 직원검색, 정원, 예산, 홈페이지 등 기본적인 정보 제공
조직도
직원검색
청장 김경규
차장 이규성
홈페이지 http://www.rda.go.kr 모바일 홈페이지 트위터 페이스북 블로그
주소 전북 전주시 덕진구 농생명로 300 / 우 54875 지도
대표전화 1544-8572, 063-238-1000 / 야간 : 063-238-0005~7
김경규

김경규

청장

  • 경력

    2018.12. ~ 농촌진흥청 청장
    2017.07. ~ 2018.12. 기획조정실장 
    2016.08. ~ 2017.07. 식품산업정책실장 
    2009.01. ~ 2016.02. 유통정책단장, 농업정책국장, 주미대사관실, 식량정책관, 한국식품연구원(고용휴직), 식품산업정책관 
    2007.02. ~ 2009.01. 구조정책과장, 대통령비서실 농어촌비서관실 행정관(과장), 유통정책팀장
    1999.10. ~ 2007.02. UN식량농업기구(FAO), 주이탈리아대사관실, 농업연수부 교육과장, 국제협력과장, 축산정책과장
    1989.03. ~ 1999.09. 농림수산부 법무담당관실, 영국버밍햄대(파견), 무역진흥과, 축산정책과, 기획예산담당관실 
    1987.05. 행정사무관 임용(행시 30회)

  • 수상

    홍조근정훈장(2014년 11월)

    대통령표창(1995년 12월)

정부서비스

기관소식

  • 축산농가, 한우리로 스마트하게 관리하세요 - 한우 젖소 농가 대상, 3월부터 8월까지 시스템 활용 교육 - 농촌진흥청(청장 김경규)은 전국 도 농업기술원, 시군 농업기술센터와 함께 3월부터 8월까지 한우리 시스템 활용 교육에 나선다. '한우리 시스템'은 가축사육부터 출하 후 관리까지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는 축산 농장 종합 관리 프로그램이다. 축산물품질평가원과 축산물안전관리인증원, 한국종축개량협회, 농협 등 8개 기관과 시스템 연계로 이력과 축산물 등급 판정, 혈통 등에 대한 정보를 알아볼 수 있다. 이번 교육은 한우 농가, 낙농 농가를 대상으로 3월부터 진행 중이다. 교육은 개체 관리, 번식 관리, 도체 등급 관리, 교배 계획, 경영 관리,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이하 HACCP1)) 기록 관리 등이며, 컴퓨터 실습 위주로 진행한다. 한우리 시스템 활용 교육은 2015년 하반기부터 지난해까지 1,168곳의 축산 농가를 대상으로 모두 75차례 실시해 보급률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 농촌진흥청은 한우리 시스템의 원활한 활용과 개선을 위해 농가 교육과 전화상담, 질의응답 게시판을 활용해 농가와 끊임없이 소통하고 있다. 개선 요청이나 교육에 관한 문의는 한우리 시스템 누리집(hanwoori.nias.go.kr)과 국립축산과학원 기술지원과(☎063-238-7217)로 하면 된다. '한우리'는 2013년 한우를 시작으로 육계, 산란계, 오리, 젖소, 돼지로 대상 축종을 넓혀왔다. 원스톱 한우개량 정보 조회, 가축사육 기상정보 시스템, 젖소 씨수소와 암소 유전능력 조회 등 다양한 서비스를 구축해왔다. [참고] 2019년 한우리 시스템 활용 교육 계획 ---------------------------- 1)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 : 위해요소분석(Hazard Analysis)과 중요관리점(Critical Control Point)의 영문 약자로 발생 가능한 위해요소를 미리 예측하고 중점 관리하는, 즉 사전 예방적 식품안전관리체계 [문의] 농촌진흥청 기술지원과장 오형규, 손지용 연구사 063-238-7217첨부파일03-25-3_축산농가한우리로스마트하게관리해요(축산원).hwp
  • 공공데이터 활용해 복지농촌 기반 조성한다 - 농촌마을 생활서비스 공간 정보 구축 삶의 질 개선 기여 기대 - 농촌진흥청(청장 김경규)은 공공데이터를 활용해 전국의 농촌마을에 대한 생활서비스 공간 정보를 구축했다. 이번 연구는 농촌 365 생활권1) 구현을 위한 핵심 기술을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도서지역과 군사보호지역을 제외한 3만 4,196개 농촌마을의 생필품 구매보육의료 등 생활 서비스 공간에 대한 정보다. 공공표준데이터2)와 지방행정 인허가데이터3) 등 수시로 수집 가능한 공공자료를 활용하기 때문에 전국 농촌마을의 공간 정보와 변화를 신속하게 관찰할 수 있다. 이 정보를 바탕으로 전국에서 가장 먼저 초고령 사회로 들어선 전라남도의 6,735개(전국의 16%) 마을을 분석했다. 그 결과, 소매는 944개(14.0%), 의료 272개(4%), 응급의료 1,287개(19.1%), 보육시설은 404개(6%) 마을의 서비스 접근성이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의료 서비스에서 의원은 차량으로 5분 이내 접근 가능한 지역이 3,311개, 10분, 15분 이내 접근 가능한 지역은 각각 5,748개, 6,469개였다. 15분 이상 걸리는 취약 지역은 255개였으며, 병원이나 응급실까지 30분 내에 접근하기 어려운 지역도 각각 272개(4%), 1,287개(19.1%)로 나타났다. 이번 연구 결과 중 유아 보육시설과 응급의료 취약지역에 관한 내용은 한국농촌계획학회 24권 1호와 4호에 논문이 실렸다. 농촌진흥청은 올해 말까지 전국을 대상으로 분석을 마친 뒤 관련 정보를 담은 책자를 발간할 계획이다.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농촌환경자원과 김미희 과장은 "이번 연구가 현재의 농촌에 4차산업 기술을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에 대한 답이 될 수 있을 것이다."라며, "객관적이고 세밀한 실태 파악으로 누구나 살고 싶은 복지농촌을 조성하기 위한 빅데이터 구축의 주춧돌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참고자료] 전남 농촌마을 생활서비스 접근성 분석 결과 --------------------------------------------- 1) 매력있게 되살아나는 농산어촌을 위한 불편없는 농촌 '365 생활권' 구축: [30분] 소매보건보육 등 기초생활, [60분] 문화교육의료 등 복합서비스, [5분] 응급벨, 무선방송 등 긴급 연락체계(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국가균형발전 비전과 전략', 2018.2.1.) 2) 공공표준데이터: 공공데이터 공통 개방 기준과 데이터셋 분야별 개방 기준(제공항목, 속성정보, 제공형식) 등 「공공데이터 개방 표준」에 의해 제공되는 데이터로 전국어린이집표준데이터, 전통시장표준데이터 등 공공데이터포털에서 92종 공개 3) 지방행정인허가데이터: 전국 지자체의 식품, 문화, 의료, 생활 등 관련 인허가정보가 매일 자동으로 수집공개되는 공공 빅데이터(www.localdata.go.kr) [문의] 농촌진흥청 농촌환경자원과장 김미희, 박미정 연구사 063-238-2617첨부파일03-25-2_공공데이터활용해복지농촌기반조성한다(농과원).hwp

유관기관 및 단체 (1)

운영 모바일 앱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