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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가족부 업무계획 다운로드

기관정보

여성가족부는 변화하는 사회환경에 부응하여 일. 가정 양립과 경제활동에 대한 실질적 지원 및 다양한 가족형태 맞는 보편적인 지원을 강화하고 여성, 아동, 청소년이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앞장서겠습니다.

여성가족부-조직도, 직원검색, 정원, 예산, 홈페이지 등 기본적인 정보 제공
조직도
직원검색
장관 이정옥
차관 김희경
홈페이지 http://www.mogef.go.kr 모바일 홈페이지 트위터 페이스북 블로그
주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209(세종로) / 우 03171 지도
대표전화 02-2100-6000
이정옥

이정옥

장관

  • 경력

    2019.09 ~ 여성가족부 장관
    대구가톨릭대 사회과학연구소장
    대구가톨릭대 사회학과 교수
    국방부 양성평등위원회 민간위원장
    여성평화외교포럼 공동대표
    대구가톨릭대 사회과학대학장

정부서비스

기관소식

  • 이주여성 인권 사각지대 해결방안 모색 이주여성 인권 사각지대 해결방안 모색 - 이정옥 여성가족부 장관, 20일(수), 결혼이주여성 인권보호 대책 마련을 위한 간담회 개최 - 여성가족부 이정옥 장관은 11월 20일(수) 오후 4시, 경기도 양주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최근 발생한 베트남 출신 결혼이주여성 고(故) A씨 사망 사건과 관련하여 애도를 전하며 결혼이주여성 및 이주여성 관련 단체 관계자와 간담회를 가진다. * 경기도 양주시에서 베트남 결혼이주여성 사망사건 발생(2019.11.16.) 간담회에는 결혼이주여성과 이주여성 관련단체장, 관련부처 및 지자체 담당자 등이 참석하여 가정폭력 등 인권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결혼이주여성 지원방안에 대하여 의견을 나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결혼이주여성들이 겪은 인권침해 사례, 국내 정착과정에서의 어려웠던 점, 향후 한국사회에서 안정적인 생활을 위해 필요한 점, 바람직한 국제결혼 방안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여성가족부는 오는 22일(금) 개최되는 사회관계장관회의에서 결혼이주여성 대상 가정폭력을 근절하고, 안정적 한국사회 정착을 지원하는 내용을 담은 관계부처* 합동 결혼이주여성 인권보호 내실화 방안을 발표할 계획이다. * 여성가족부, 행정안전부, 법무부, 보건복지부, 경찰청 등 여성가족부 이정옥 장관은 국경을 넘어 새로운 희망을 꿈꾸며 우리 사회에 도착한 이주여성의 죽음에 너무 가슴이 아프다. 깊은 애도를 표한다.라며, 결혼이주여성들이 초기 정착 과정에서 고립되지 않도록 더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하는 등 제도 개선 사항을 마련하여 22일 대책을 발표하겠다.라고 밝혔다.
  • “남녀 모두를 일과 돌봄의 주체로 설정한 정책으로 전환 필요” 남녀 모두를 일과 돌봄의 주체로 설정한 정책으로 전환 필요 - 11월 19일(화), 성평등 사회를 위한 저출산 대책 방향 토론회 개최 - 여성가족부(장관 이정옥)는 19일(화) 오전 10시 대한상공회의소 중회의실에서 한국여성정책연구원(원장 권인숙)과 공동으로 성평등 사회를 위한 저출산 대책 방향에 관한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성평등 관점에서의 저출산 대응 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관련분야 전문가들이 자녀 돌봄, 여성 고용, 일생활 균형 등 각 영역에서 추진해야 하는 정책 과제들에 대해 논의한다. 발제는 한림대학교 신경아 교수와 인천대학교 송다영 교수가 맡는다. 신경아 교수는 『성평등 관점에서 본 저출산 대책의 전환 필요성과 전략』이라는 주제로, 저출산 대책이 실효성을 가지려면 당사자인 청년과 여성의 관점이 전제될 필요가 있다.라며, 각 영역에 대한 성평등적·사회 계층별 접근 방향에 대한 정책 비전을 제시한다. 송다영 교수는 안심할 수 있는 촘촘한 돌봄 체계와 여성 고용의 유기적 관계 구축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남녀 모두 근로자이며 동시에 돌봄자임을 기본으로 추구해야 하는 통합적 정책 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이어지는 토론에서는 이재경 이화여자대학교 명예교수가 좌장을 맡아 각 영역별로 세부 과제에 대해 논의한다. 김영미 연세대학교 교수, 이철희 서울대학교 교수, 배은경 서울대학교 교수는 청년여성육아 휴직 여성에 대한 양질의 일자리 확대, 돌봄 책임으로 인하여 직장내 차별받지 않을 권리에 관한 규정 마련 등 여성 고용 확대 방안에 대해 이야기한다. 중앙대학교 김교성 교수는 저소득 계층을 위한 돌봄 정책 마련, 지역 공동체의 돌봄 활성화 등 돌봄 가치에 대한 인식 제고 방안과 함께 성평등한 돌봄 시간과 권리 확대를 위한 근로 환경 조성 및 일생활 균형 관련 법제 개선 과제에 대해 논의한다. 김희경 여성가족부 차관은 앞으로의 저출산 정책은 성평등 인식을 바탕으로 고용 환경을 개선함과 동시에, 가사나 돌봄이 특정인의 임무나 역할이 아닌 모두가 참여해야 할 가치 있는 노동임을 공감하는 문화를 조성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라고 강조하며, 토론회에서 제시된 의견은 관계 부처, 전문가 등과 지속적인 논의를 거쳐 2020년 「제4차 저출산고령사회기본계획」에 반영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국여성정책연구원 권인숙 원장은 저출산은 청년층의 안정적인 사회 안착과 일하는 부모의 일생활의 균형 등 생애주기별 돌봄권, 노동권, 가족구성권에서 성별 차별과 격차가 해소될 때, 해결의 실마리를 가질 수 있을 것이라고 지적하며, 오늘 논의되는 내용들을 바탕으로 저출산 대책에 성평등 관점이 잘 반영되어 그 성과가 확산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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