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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정보

금융위원회는 금융산업의 선진화와 금융시장의 안정을 꾀하고, 건전한 신용질서와 공정한 금융거래 관행을 확립하기 위하여 설립되었습니다.

금융위원회-조직도, 직원검색, 정원, 예산, 홈페이지 등 기본적인 정보 제공
조직도
직원검색
위원장 최종구
부위원장 김용범
홈페이지 http://www.fsc.go.kr 모바일 홈페이지 트위터 페이스북 블로그
주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209 금융위원회 / (우)03171 지도
대표전화 02-2100-2500
최종구

최종구

위원장

  • 경력

    2017.07 금융위원회 위원장
    2017.03 ~ 2017.07 제19대 한국수출입은행 은행장
    2016.01 ~ 2017.03 서울보증보험 대표이사 사장
    2013.04 ~ 2014.11 금융감독원 수석부원장
    2011.04 기획재정부 국제경제관리관
    2010.05 ~ 2011.04 금융위원회 상임위원
    2009.02 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 추진단장
    2008.03 기획재정부 국제금융국 국장
    2007.07 ~ 2008 재정경제부 국제금융국 국제금융심의관
    2007.04 ~ 2007.07 재정경제부 경제자유구역기획단 지원국장
    2002.09 재정경제부 국제금융국 국제금융과 과장
    2001.05 재정경제부 국제금융국 외화자금과 과장
    1999.12 재정경제부 국제금융국 산업경제과 과장
    1988.04 재무부 국제금융국 국제금융과 사무관

정부서비스

  • 청년, 대학생 전환대출 보증 지원 제도 학자금, 생계비 등의 용도로 여신 전문 금융회사, 저축은행, 대부 업체 등에서 고금리 대출을 받은 대학(원)생 및 청년층이 저금리 전환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신용보증을 제공해 드리는 제도입니다.
  • 중소기업인 신용 회복 지원 실패한 중소기업이 보유한 기술과 경험의 사장을 방지하고, 재도전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신용 회복을 지원하는 서비스입니다.

기관소식

  • 파생상품시장 제도개선 검토 중…구체 방안 아직 미정 [기사 내용] ㅇ 금융위와 거래소는 개인투자자의 시장진입을 활성화하기 위해 예탁금 부담을 줄여주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ㅇ 개인투자자는 사전교육20시간과 모의거래50시간을 간소화해 빠른 시장진입을 돕겠다는 구상이다. [금융위 설명] □ 금융위원회와 한국거래소는 파생상품시장 발전을 위하여 다양한 제도개선방안을 검토중이나, ㅇ 개인투자자 예탁금, 사전교육과 모의거래 등 진입규제를 비롯한 제도개선에 관련된 구체적인 사항은 결정된 바가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문의 : 금융위원회 자본시장과(02-2100-2655), 한국거래소 파생상품시장본부(051-662-2610)
  • 정부, 전 국민에 ‘보이스피싱 경보’ 문자메시지 보낸다 공익광고도 방영…최근 악성 애플리케이션 이용한 보이스피싱 급증 보이스피싱에 사용한 허위 문자메시지 내용. (사진=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중소기업을 운영하는 A씨(48세)는 지난 3월 황당한 문자 메시지 하나를 받았다. 가지도 않은 해외에서 물건 값이 결제됐다는 내용이었다. 문자 메시지에 기재된 번호로 전화한 A씨는 전화 상담원으로부터 명의가 도용된 것 같다며 경찰에서 연락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잠시 후 자신을 금융감독원 직원이라고 소개한 B씨는 A씨에게 신용카드가 명의 도용 사기범죄에 이용됐다며 휴대폰에 원격조종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할 것을 요구했다. A씨는 B씨가 시키는대로 이체비밀번호, 공인인증서 비밀먼호 등을 직접 입력했고, 결국 총 4900만원의 피해를 입었다. 정부가 갈수록 수법이 진화하고 있는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의 피해를 막기 위해 16일부터 전 국민을 대상으로 피해 예방 문자 발송과 공익 광고를 방영키로 했다. 방송통신위원회와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경찰청은 이날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 이동통신3사(SKT, KT, LGU+) 및 알뜰통신사업자 37개사와의 협력을 통해 전화금융사기 피해예방 문자메시지를 발송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12월 범정부 차원에서 발표한 전기통신금융사기(보이스피싱) 방지 종합대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것이다. 문자 메시지 창에는 [보이스피싱 경보] 매일 130명, 10억원 피해 발생! 의심하고! 전화끊고! 확인하고!라는 내용이 뜬다. 금융위원회 관계자는 최근 전화가로채기 앱 또는 원격조종 앱을 설치토록 유도하는 수법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며 출처가 불분명한 앱은 절대 설치해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만에 하나 전화금융사기로 인해 돈을 송금한 경우 ☎112(경찰청) 또는 해당 금융회사로 유선 또는 서면으로 지급정지를 신청해야 한다. 정부는 이와함께 관계기관 합동으로 대국민 홍보도 실시한다.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KOBACO)는 이날부터 한 달간 TV라디오,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보이스피싱 예방요령 등을 방영할 예정이다. 또한 경찰청, 금융위금감원은 금융권 등과 협조해 창구 TV, 인터넷 홈페이지, 옥외전광판,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 지속적으로 공익광고를 방영할 예정이다. 문의: 금융위원회 전자금융과(02-2100-2970), 방송통신위원회 이용자보호과(02-2110-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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