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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정보

국민 행복시대를 이끌어나갈 유능한 공무원을 양성할 수 있도록 공직사회 개혁의 핵심인 인사개혁을 중점적으로 추진합니다.

인사혁신처-조직도, 직원검색, 정원, 예산, 홈페이지 등 기본적인 정보 제공
조직도
직원검색
처장 황서종
홈페이지 http://www.mpm.go.kr 모바일 홈페이지 트위터 페이스북 블로그
주소 세종특별자치시 한누리대로 499(어진동) 세종포스트빌딩 6층~12층 / 우 30102 지도
대표전화 110
황서종

황서종

처장

  • 경력

    2018.12~ 인사혁신처 차장

    2015.01   인사혁신처 차장

    2014.11   인사혁신처 인사혁신국장

    2013.04   안전행정부 인사실 인사정책관

정부서비스

  • 공직 채용정보제공 - 중앙행정기관, 지자체, 공공기관 등 각종 공직 채용정보 제공 - 개방형 직위, 한시 임기제 선발 등에 관한 채용정보 제공
  • 공무원 경력경쟁채용 공개경쟁채용 시험에 의하여 충원이 곤란한 분야에 대하여 채용하는 제도로서 관련 직위의 우수 전문 인력 및 유경험자를 채용하는 제도입니다.

기관소식

  • (인사혁신기획과) 국민 참여 적극행정 홍보 콘텐츠 공모전 개최 국민 참여 적극행정 홍보 콘텐츠 공모전 개최□ 올 7월부터 주요 비위로 징계를 받은 공무원의 특별승진이 금지되는 등 공무원 명예퇴직 특별승진 절차와 요건이 더욱 엄격해진다.○ 인사혁신처(처장 황서종)는「공무원 임용령」등 11개 직종 인사관계법령 개정안*이 18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 「공무원의 명예퇴직에 따른 특별승진 관리를 강화하기 위한 11개 법령의 일부개정에 관한 대통령령안」 (8개 기관, 11개 직종 인사관계법령 일괄 개정) □ 이번 법령 개정은 명예퇴직 특별승진 절차를 엄격히 하고, ○ 주요 비위로 징계를 받은 공무원이 특별승진하는 등 부적정한 사례를 방지해야 한다는 공직 내외부의 의견을 수렴하여, ○ 인사혁신처 주관으로 8개 기관 11개 직종의 인사관계 법령을 일괄하여 개정한 것이다. □ 개정안이 시행되는 7월부터 명예퇴직하는 공무원은 반드시 심사를 거쳐 특별한 공적이 인정된 경우만 승진할 수 있게 된다. ○ 기존에는 명예퇴직 공무원의 특별승진 심사에 대한 절차 규정이 없었으나 앞으로는 공적심사를 반드시 거치도록 의무화되는 것이다. □ 또한, 중징계나 주요 비위*로 징계를 받았던 공무원은 특별승진 대상에서 제외하고, * 징계사유 시효가 5년인 비위(금품향응수수, 공금횡령유용), 성범죄, 음주운전 등 ○ 퇴직 이후라도 재직 중 사유로 형사처벌을 받는 등 명예퇴직수당을 환수받는 사유*가 발생하면 특별승진을 취소하도록 하였다. * 재직 중 사유로 금고 이상의 형, 재직 중 뇌물죄로 금고 이상 형의 선고유예, 재직 중 횡령·배임죄로 300만 원 이상 벌금형 또는 금고 이상 형의 선고유예(「국가공무원법」 제74조의2 제3항) □ 황서종 인사혁신처장은 “앞으로 명예퇴직하는 공무원이 공적심사를 거쳐 더욱 명예로운 특별승진을 할 수 있도록 절차를 개선하였다”라며, ○ “정부는 앞으로도 공무원 인사제도를 더욱 엄정하면서도 합리적으로 운영하여 국민들이 인사혁신을 체감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 밝혔다. 첨부파일1190620 (인사혁신기획과) 국민 참여 적극행정 홍보 콘텐츠 공모전 개최.hwp첨부파일2190620 (인사혁신기획과) 적극행정 콘텐츠 공모전 포스터.jpg
  • (인사혁신기획과) 금품·성비위 공무원, 명예퇴직 시 특별승진 못한다 금품·성비위 공무원, 명예퇴직 시 특별승진 못한다□ 올 7월부터 주요 비위로 징계를 받은 공무원의 특별승진이 금지되는 등 공무원 명예퇴직 특별승진 절차와 요건이 더욱 엄격해진다.○ 인사혁신처(처장 황서종)는「공무원 임용령」등 11개 직종 인사관계법령 개정안*이 18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 「공무원의 명예퇴직에 따른 특별승진 관리를 강화하기 위한 11개 법령의 일부개정에 관한 대통령령안」 (8개 기관, 11개 직종 인사관계법령 일괄 개정) □ 이번 법령 개정은 명예퇴직 특별승진 절차를 엄격히 하고, ○ 주요 비위로 징계를 받은 공무원이 특별승진하는 등 부적정한 사례를 방지해야 한다는 공직 내외부의 의견을 수렴하여, ○ 인사혁신처 주관으로 8개 기관 11개 직종의 인사관계 법령을 일괄하여 개정한 것이다. □ 개정안이 시행되는 7월부터 명예퇴직하는 공무원은 반드시 심사를 거쳐 특별한 공적이 인정된 경우만 승진할 수 있게 된다. ○ 기존에는 명예퇴직 공무원의 특별승진 심사에 대한 절차 규정이 없었으나 앞으로는 공적심사를 반드시 거치도록 의무화되는 것이다. □ 또한, 중징계나 주요 비위*로 징계를 받았던 공무원은 특별승진 대상에서 제외하고, * 징계사유 시효가 5년인 비위(금품향응수수, 공금횡령유용), 성범죄, 음주운전 등 ○ 퇴직 이후라도 재직 중 사유로 형사처벌을 받는 등 명예퇴직수당을 환수받는 사유*가 발생하면 특별승진을 취소하도록 하였다. * 재직 중 사유로 금고 이상의 형, 재직 중 뇌물죄로 금고 이상 형의 선고유예, 재직 중 횡령·배임죄로 300만 원 이상 벌금형 또는 금고 이상 형의 선고유예(「국가공무원법」 제74조의2 제3항) □ 황서종 인사혁신처장은 “앞으로 명예퇴직하는 공무원이 공적심사를 거쳐 더욱 명예로운 특별승진을 할 수 있도록 절차를 개선하였다”라며, ○ “정부는 앞으로도 공무원 인사제도를 더욱 엄정하면서도 합리적으로 운영하여 국민들이 인사혁신을 체감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 밝혔다. 첨부파일190618 (인사혁신기획과) 금품·성비위 공무원, 명예퇴직 시 특별승진 못한다.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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