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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

기관정보

문화재청은 문화유산 보존과 관리, 활용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고 있습니다.

문화재청-조직도, 직원검색, 정원, 예산, 홈페이지 등 기본적인 정보 제공
조직도
직원검색
청장 정재숙
차장 김현모
홈페이지 http://www.cha.go.kr 모바일 홈페이지 트위터 페이스북 블로그
주소 대전광역시 서구 청사로 189 / 우 35208 지도
대표전화 1600-0064
정재숙

정재숙

청장

  • 경력

    2018. 8월 문화재청 청장
    2014~2018 문화재청 궁능활용심의위원회 위원
    2013~2018 국립현대무용단 이사 
    2002~2018 중앙일보 문화전문기자 등
    1995~2002 한겨레신문 문화부, 한겨레21부, 사회부 기자 
    1988~1995 서울경제신문 문화부 기자 

정부서비스

기관소식

  • 문화재청과 국립중앙박물관, 상호 긴밀히 협력하기로 - 최근 3년간 신규지정된 국보·보물 100여건 공동전시 합의 / 11.19. 오전 11시 - 문화재청(청장 정재숙)과 국립중앙박물관(관장 배기동)은 19일 문화유산 조사연구전시 등 활성화를 위한 상호협력협약을 체결하고 그 첫 번째 협력 사업으로 2020년 특별전 ‘신규 지정 국보·보물’(가제)을 공동 개최하기로 합의하였다. 정부혁신 과제로 추진하는 이번 협약은 국내 문화유산 정책을 담당하는 대표적인 두 기관이 발전적인 협력 관계를 증진하기 위하여 체결하는 것으로, 두 기관은 주요 발굴국가지정문화재 등 문화유산에 대한 조사·연구·전시·보존·관리·활용 분야에 긴밀하게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 문화재의 조사·연구·보존·관리 등 정보 공유, ▲ 국가지정문화재의 공동 전시, ▲ 소장유물의 열람, 대여·전시 활용, ▲ 문화재의 사회 가치 확산 등에 대한 협력 등이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의 첫 번째 협력 사업으로 내년 4월부터 6월까지 특별전 ‘신규 지정 국보·보물’(가제)을 국립중앙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공동 개최하는 데 합의하였다. 2017년부터 2019년까지 3년간 새롭게 국보로 승격되거나 보물로 지정된 문화재를 전시하는 이번 특별전은 약 40여 개 기관과 사찰, 개인이 소장한 국보·보물 100여 건 등 사상 최대 수량의 국가지정문화재가 한자리에서 국민에게 공개된다. 이번 특별전에 전시되는 국가지정문화재는 국보 제151호 조선왕조실록, 제325호 기사계첩, 제327호 부여 왕흥사지 출토 사리기, 보물 제1973호 신윤복 필 미인도, 보물 제2000호 김홍도 필 삼공불환도 등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명품 문화재다. 특히, 그동안 국민이 쉽게 접하기 어려웠던 개인 또는 사찰이 소장한 국가지정문화재도 다수 공개될 예정이다. 3년 간 신규 지정된 보물 제2007호 상주 남장사 영산회 괘불도 등 대형 불화와 국보 제323호 논산 관촉사 석조미륵보살입상, 보물 제1942호 화성 용주사 대웅보전 등 건조물 문화재도 영상으로 소개할 계획이다. 문화재청과 국립중앙박물관은 이번 특별전이 문화재보호법으로도 규정되어 있는 국가지정문화재의 공개 원칙을 지켜나가는 가운데, 우리 문화재의 우수성을 국민에게 널리 알리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두 기관은 앞으로도 소장 유물의 열람과 정보 공유, 장기대여 등 다양한 분야에서 꾸준히 협조하고 국민 누구나 우리 문화재를 접할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고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첨부파일1119 문화재청과 국립중앙박물관, 상호 긴밀히 협력하기로.hwp
  • (국영문 동시 배포) 『연구소 미래를 그리다』학술심포지엄 개최 - 국립완주문화재연구소 개소기념 / 11.21. 오후 1시 전주 - 문화재청 국립완주문화재연구소(소장 오춘영)는 오는 21일 오후 1시부터 전라북도 전주 라마다 호텔 피렌체홀에서 국립완주문화재연구소 개소기념 학술심포지엄 ‘연구소 미래를 그리다’를 개최한다. 지난 10월 4일 출범한 국립완주문화재연구소는 이번 학술심포지엄에서 학계와 기관의 전문가들과 함께 전북 지역 문화유산 조사·연구 현황을 살펴보고 앞으로 연구소가 나아가야 할 연구방향과 미래전략을 논의하고자 한다. 학술심포지엄은 총 6개의 주제발표로 구성되었다. 먼저, 전북 가야문화의 연구동향과 추진현황을 살펴보고 전북 가야 문화유산 정체성과 미래전략을 논의하는 ▲ 전북 가야문화의 역동성과 미래전략(곽장근, 군산대학교), 전북지역의 유적발굴조사 현황과 성과를 중심으로 본 ▲ 전북 지역 초기 철기시대 조사 성과와 향후과제(한수영, 호남문화재연구원) 발표가 진행된다. 다음으로는 전북 지역 지자체의 문화유산 보존·활용을 중심으로 보는 ▲ 전북 문화유산 활용 사례와 발전방향(노기환, 전북도청), 후백제 관련 조사·연구자료를 소개하는 ▲ 후백제 유적조사의 현황과 과제 (최흥선, 국립익산박물관), 전북의 건축문화재 조사·연구현황을 살펴볼 수 있는 ▲ 전북 건축문화재 연구현황과 향후 과제(남해경, 전북대학교), 최근 4차 산업 혁명과 연계한 문화유산 조사·연구의 흐름을 짚어보는 ▲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디지털 문화유산(최연규, 문화재청) 발표가 이어진다. 발표가 끝나면 최완규 원광대학교 교수를 좌장으로 발표자들과 관련 분야 전문가들이 모여 다양한 시각에서 바라본 연구소의 발전 방향과 연구 활성화를 논의하는 좌담회도 마련되어 있다. 이번 행사는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자료집은 현장에서 배포한다. 더 자세한 사항은 전화(☎063-290-9317)로 문의하면 된다. 문화재청 국립완주문화재연구소는 지난 10월 출범 이후부터 상대적으로 저조하였던 전북 지역의 가야문화와 초기 철기문화에 대한 조사·연구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앞으로도 다양한 학술행사를 통한 연구성과를 공유하여 지역민은 물론, 국민에게 전북지역의 문화유산을 널리 알리고 이를 바탕으로 문화재 가치를 새롭게 창출해 나가도록 노력할 것이다.Hold Academic Symposium『Imagine the Future of Research Institute』- On the occasion of the opening of Wanju National Research Institute of Cultural Heritage / Nov. 21, 13:00, Jeonju - ?The Wanju National Research Institute of Cultural Heritage under the Cultural Heritage Administration (Director Choonyoung Oh) will hold academic symposium “Imagine the Future of Research Institute” on the occasion of the opening of Wanju National Research Institute on Nov. 21, at the Ramada Hotel Firenze Hall in Jeonju, Korea from 13:00. Wanju National Research Institute of Cultural Heritage, which opened on Oct. 4 wants to discuss the current state of the research and study on Jeonbuk regional cultural heritages and the ways for research direction and future strategies with experts from academia and institutions. The academic symposium is composed of 6 presentations. The presentation on the ▲ dynamics and future strategy of Gayan Culture in Jeonbuk (Jang-geun Kwak, Kunsan National University) focusing on the current state of and outcome of excavations in Jeonbuk area will be given followed by presentation on achievements and future tasks of early iron age in Jeonbuk area (Soo-young Han, Honam Cultural Property Research Center). In addition, presentations on ▲ examples on the utilization of Jeonbuk cultural heritage and ways for development (Ki-hwan Roh, Jeonbuk Provincial Government) focusing on the preservation and utilization of cultural heritage of local government, ▲ on the current state and tasks for late Baekje ruins (Heung-seon Choi, Iksan National Museum) focusing on research and survey on late Baekje, ▲ on the current state and future tasks of Jeonbuk architectural heritage (Hye-gyeong Nam, Jeonbuk National University) focusing on the trend of survey and research on cultural heritage in line with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and study and research status of architectural heritage of Jeonbuk and ▲ on digital cultural heritage in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era (Yeon-kyu Choi, Cultural Heritage Administration) will follow. After the presentation, experts from relevant fields and presenters will participate in the panel discussion session to discuss direction of the development of research institute and ways to boost research from various perspective as moderated by professor Wan-kyu Choi of Wonkwang University. Anyone can participate in the event and data book will be distributed on site. For more details, please contact via telephone (☎ +82-63-290-9317) It is expected that this academic symposium will serve as an opportunity to boost the research and survey on Gaya culture and early iron age culture in Jeonbuk, which have not grabbed much attention, with the launch of the Wanju National Research Institute in Jeonbuk area.첨부파일11118 Hold Academic Symposium『Imagine the Future of Research Institute』.docx첨부파일21118 『연구소 미래를 그리다』학술심포지엄 개최.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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