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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정보

문화재청은 문화유산 보존과 관리, 활용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고 있습니다.

문화재청-조직도, 직원검색, 정원, 예산, 홈페이지 등 기본적인 정보 제공
조직도
직원검색
청장 정재숙
차장 김현모
홈페이지 http://www.cha.go.kr 모바일 홈페이지 트위터 페이스북 블로그
주소 대전광역시 서구 청사로 189 / 우 35208 지도
대표전화 1600-0064
정재숙

정재숙

청장

  • 경력

    2018. 8월 문화재청 청장
    2014~2018 문화재청 궁능활용심의위원회 위원
    2013~2018 국립현대무용단 이사 
    2002~2018 중앙일보 문화전문기자 등
    1995~2002 한겨레신문 문화부, 한겨레21부, 사회부 기자 
    1988~1995 서울경제신문 문화부 기자 

정부서비스

기관소식

  • 전통문화 젊은 인재들, 출사표를 던지다 - 한국전통문화대학교 2018학년도 학위수여식 개최 / 2.22. 오후 2시 - 문화재청 한국전통문화대학교(총장 김영모)는 오는 22일 오후 2시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체육관(충청남도 부여군 규암면 백제문로 367)에서 2018학년도 학위수여식을 개최한다. 올해는 박사 2명, 석사 30명, 학사 111명 등 총 143명의 졸업생이 갈고닦은 문화재 전문지식과 기술을 토대로 전통문화 전문가로의 첫발을 내딛게 된다. 학업우수 졸업생 7명에게는 ▲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전통미술공예학과 장유화), ▲ 문화재청장상(무형유산학과 유고은, 문화재관리학과 이솔언), ▲ 한국전통문화대학교총장상(전통건축학과 박채린, 전통조경학과 강솔비, 문화재보존과학과 김민희, 융합고고학과 박혜림)이 수여된다. 이밖에 학교발전과 명예에 이바지하고 모범적으로 학생활동을 한 13명에게는 총장상, 발전기금 이사장상, 연안옛길 전통문화상, 총동문회장상, 한국문화재재단 이사장상, 문화유산국민신탁 이사장상, 유네스코 아태무형유산센터 사무총장상, 국외소재문화재재단 이사장상, 전통건축수리기술진흥재단 이사장상, 부여군수상이 수여된다. 이번 학위수여식에는「라오스 문화유산 보존관리 인력양성 사업(ODA)」의 하나인 외국인 석사학위과정 위탁교육을 통해 개교 이후 처음으로 외국인 석사 학위자도 2명 배출된다. 그 주인공들은 2015학년도에 입학해 문화재수리기술학과에서 보존복원을 전공한 캄콘 핌퐁사바스(Khamkhone Phimvongsavanh, 30세)와 찬디타 께오?야(Chanthiva Keokanya, 34세)로, 두 사람은 이학석사 학위를 받는다. 문화유산전문대학원에서 배출되는 박사학위자는 건축조경도시 분야를 전공한 이재용(지도교수 김영모(現 총장)) 씨와 문화재 보존복원 분야를 전공한 이상옥(지도교수 정광용)씨다. 이재용 씨는 ‘조선후기 동궐(창덕궁·창경궁)의 원형 추정에 관한 연구’ 논문을 통해 현재 남아 있는 동궐도를 기하학적으로 해석·재구성해 동궐의 원형을 추정했으며, 이상옥 씨는 ‘조선 시대 석회공법 연구’ 논문을 통해 문화재수리표준시방서의 석회공법 개선점과 조선 시대의 석회공법을 규명함으로써 현대 시멘트 기술개발과 일제강점기로 인해 단절되었던 조선 시대 석회관련 전통기술 복원에 높은 성과를 나타냈다. 문화재청 한국전통문화대학교는 2000년 설립하여 개교 20년을 맞이하였으며, 문화재수리기술자기능자, 문화재 관련 공공민간 기관 등 전통문화 분야로 전문인력을 배출하여 문화재 전문분야에 그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2017년도 학위수여식첨부파일10220 전통문화 젊은 인재들, 출사표를 던지다(붙임).pdf첨부파일20220 전통문화 젊은 인재들, 출사표를 던지다(본문).hwp
  • ‘문화재에 깃든 100년 전 그날’특별전 개막 - 2.19. 오후 2시 개막식, 서대문형무소역사관 - 문화재청(청장 정재숙)은 3.1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한 특별전 ‘문화재에 깃든 100년 전 그날’ 개막식을 2월 19일 오후 2시 서대문형무소역사관에서 개최했다. 【 특별전 개요 】 ? 전시명칭 : ‘문화재에 깃든 100년 전 그날’ ? 전시기간 : 2019.2.19.~4.21, 서대문형무소역사관 ? 전시유물 : 매천 황현 유물, 일제주요감시대상 인물카드 등 56점, * 매천 황현 유물, '건국강령초안‘, 이육사 ’편복, 바다의 마음‘, 등 원본 20여점 개막식에는 정재숙 문화재청장, 한완상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100주년 기념사업추진위원회 위원장, 조광 국사편찬위원회 위원장, 문석진 서대문구청장, 박유철 광복회장을 대신하여 정재진 광복회서울지부장 등이 참석하였다. 독립운동가 후손으로는 유관순 열사의 조카 며느리인 김정애 3.1여성동지회 명예회장, 조소앙 선생의 손자인 조인래 조소앙기념사업회 위원장, 이육사 시인의 외동딸인 이옥비 이육사문학관 상임이사, 한유한 선생의 아들인 한종수 씨, 이규채 선생의 손자인 이성우 씨와 류정우 유관순열사기념사업회 회장, 이미자 김마리아선생기념사업회 회장, 유연경 윤희순기념사업회장, 이준열사 유족대표인 조근송 이준열사기념사업회 명예회장 등 항일독립단체장와 박원호 고려대명예교수 등 유물 소장자,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한완상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100주년 기념사업추진위원회 위원장은“문화재는 과거의 골동품이 아닌 자랑스러운 조국을 만들고 미래를 창조하는 동력이 되어야 한다”고 언급하고 “이번 특별전이 일제로부터 독립해 자유와 평등에 기반 한 민주공화국을 건설하고자 했던 선열들의 피땀 어린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고 말했다. 정재숙 문화재청장은 만해 한용운이 매천 황현(1855∼1910)의 순국을 추모하기 위해 그의 유족에게 보낸 시 '매천선생‘의 시구인 ”한 번 죽음은 역사의 영원한 꽃으로 피어나네“를 인용하여 ”올해 3.1운동 100주년이 다시금 우리민족의 새로운 100년, 새로운 천년을 준비하는 원년인 될 것”이라고 밝히고, “앞으로도 조국의 독립에 헌신한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과 희망의 역사를 더욱 널리 발굴하고, 보호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개막식 진행은 김병찬 전 KBS 아나운서가 맡았으며, 문화행사에서는 이우재 서울예술대학 교수와 13인의 무용수가 독립운동가들의 치열한 삶과 인연을 역동적인 몸짓으로 표현하였다. 또한, 국립창극단 단원 이연주의 판소리 ‘강물은 흐른다’, 뮤지컬 ‘마틸다’의 주연을 맡았던 안소명 어린이가 독립가요 ‘독립이여 어서오라’를 열창해 조국독립과 민족화합의 염원과 희망을 표현하였다. 한편, 이번 특별전과 연계하여 오는 22일 오전 9시 30분에는 국립문화재연구소(소장 최종덕)와 서대문형무소역사관(관장 박경목) 공동으로 ‘항일문화유산의 보존과 활용방안’ 학술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서대문형무소 역사관 강의실에서 열리는 이번 심포지엄은 항일문화유산의 역사적 의미를 살릴 수 있는 보존과 활용 방안 논의를 위하여 마련되었다. 기조발표 ‘보존과 활용 측면에서 항일문화유산을 읽다‘를 시작으로, 오전에는 ▲ 국내외 항일문화유산의 성격과 현황을 주제로, 오후에는 ▲ 항일문화유산의 보존 및 활용 사례를 주제로 한 총 6편의 발표가 예정되어 있다. 그밖에도, ‘학예사가 들려주는 특별전 해설 안내(주1회, 3~4월)’, ‘교양강좌 3.1운동의 공간과 시간(주1회, 3월 말~4월 말)’, ‘역사탐방 임시정부 사람과 사람(격주 총 4회)’ 등 특별전 기간 중 관람객들을 위한 다채로운 행사가 이어질 계획이다. 개막식 현장(기념촬영: 오른쪽에서 일곱 번째 정재숙 문화재청장)첨부파일10219 ‘문화재에 깃든 100년 전 그날’ 특별전 개막(붙임2).pdf첨부파일20219 ‘문화재에 깃든 100년 전 그날’ 특별전 개막(본문).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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