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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

기관정보

문화재청은 문화유산 보존과 관리, 활용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고 있습니다.

문화재청-조직도, 직원검색, 정원, 예산, 홈페이지 등 기본적인 정보 제공
조직도
직원검색
청장 정재숙
차장 김현모
홈페이지 http://www.cha.go.kr 모바일 홈페이지 트위터 페이스북 블로그
주소 대전광역시 서구 청사로 189 / 우 35208 지도
대표전화 1600-0064
정재숙

정재숙

청장

  • 경력

    2018. 8월 문화재청 청장
    2014~2018 문화재청 궁능활용심의위원회 위원
    2013~2018 국립현대무용단 이사 
    2002~2018 중앙일보 문화전문기자 등
    1995~2002 한겨레신문 문화부, 한겨레21부, 사회부 기자 
    1988~1995 서울경제신문 문화부 기자 

정부서비스

기관소식

  • 호국선열의 충절을 떠올리며 제를 올리다 - 제427주년 칠백의사 ? 제422주년 만인의사 순의제향(殉義祭享) 거행, 9.23./9.26. - ? 문화재청 칠백의총관리소(소장 조율호)와 만인의총관리소(소장 이병노)는 임진왜란과 정유재란 당시 왜적에 맞서 싸우다 순절한 호국선열의 애국정신을 기리는 순의제향(殉義祭享) 행사를 오는 23일 오후 3시 충남 금산군에 있는 칠백의총과 오는 26일 오후 3시 전북 남원시에 있는 만인의총에서 각각 거행한다. 먼저, 올해로 제427주년을 맞는 칠백의총 순의제향 행사에는 문화재청장을 비롯하여 지역 국회의원, 충남도지사, 금산군수, 칠백의사 후손 등 500여 명이 참석한다. 행사는 ▲ 초헌관(칠백의총관리소장)의 분향(焚香, 향을 피움), ▲ 초헌관이 헌작(獻爵, 술잔을 올림)하는 초헌례(初獻禮), ▲ 축관(祝官)의 축문 낭독, ▲ 아헌관이 헌작하는 아헌례(亞獻禮), ▲ 종헌관이 헌작하는 종헌례(終獻禮), ▲ 대통령 헌화(獻花, 문화재청장 대행)와 분향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제향행제(祭享行祭) 후에는 의총 참배가 이어지며, 다양한 부대 행사를 통해 칠백의사의 숭고한 호국정신을 기리고 넋을 추모할 계획이다. 부대 행사는 정부혁신의 하나로 금산다락원과 협업한 금산소년소녀합창단의 ‘칠백의총’ 합창 공연을 개최하며, 무형문화재 공연(살풀이춤), 모듬북 공연(전통타악그룹 ‘굿’), 다과회(음복제의 등)도 마련되어 있다. 올해는 특별히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하여 참석자 전원이 만세삼창을 외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며, 기념관 앞 잔디밭에는 6월에 개최한 ‘칠백의사 추모 예능대회’ 우수 입상작을 전시할 예정이다. 올해는 순의제향 행사가 정기 휴관일인 월요일에 개최되기 때문에 참배객 관람, 종용사와 의총 참배 등을 위해 특별히 개방된다. 칠백의총은 임진왜란 당시 의병장 조헌(趙憲)선생과 승장 영규(靈圭)대사가 이끄는 700여 명의 의병이 금산 연곤평(延昆坪)에서 1만 5,000여 명 왜적과 싸우다 모두 순절하자 그분들의 유해와 의로운 넋을 함께 모셔놓은 곳이다. 민족의 빛나는 호국정신의 상징이자 그 숭고한 가치를 가슴에 새겨야 할 뜻깊은 유적으로, 사적 제105호로 지정되어 있다. 올해로 제422주년을 맞는 만인의총 제향 행사는 문화재청장을 비롯하여 지역 국회의원, 전북도지사, 남원시장, 만인의사 후손, 군부대, 학생, 시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한다. 행사는 ▲ 초헌관(만인의총관리소장)의 분향(焚香, 향을 피움)과 헌작(獻爵, 술잔을 올림)하는 초헌례(初獻禮) ▲ 축관(祝官)의 축문 낭독 ▲ 아헌관이 헌작하는 아헌례(亞獻禮) ▲ 종헌관이 헌작하는 종헌례(終獻禮) ▲ 대통령 헌화(獻花, 문화재청장 대행)와 분향 등의 순으로 진행되며, 이후 남원시립국악원의 씻김굿과 보렴 등의 추모공연, 음복다과회 순으로 마무리가 된다. 특히, 올해는 청소년(남원고등학교)의 대표분향 및 자원봉사 참여로 호국선열에 대한 애국정신 교육장으로 만들어지며, 육군 35사단 군악대 추모공연으로 한층 경건하고 품격 있는 행사가 될 것이다. 만인의총은 정유재란 당시 최대 격전지인 남원성 전투에서 5만 6,000여 명의 왜적과 싸우다 순절한 1만여 명의 민·관·군 의사를 모신 곳으로, 사적 제272호로 지정되어 있다. 문화재청은 앞으로도 호국선열의 애국정신을 정신을 널리 알리고 이들의 숭고한 나라 사랑 정신을 되새길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행사를 꾸준히 개발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첨부파일10917 호국선열의 충절을 떠올리며 제를 올리다(붙임2).pdf첨부파일20917 호국선열의 충절을 떠올리며 제를 올리다(본문).hwp
  • 『분단 70년 북한 고고학의 현주소』 공동학술대회 개최 - 국립고궁박물관 별관강당 / 9.19.(목) 오후 1시 - ?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소(소장 최종덕)는 분단 70년을 맞이하여 한국고고학회(회장 이청규)와 공동으로 오는 19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국립고궁박물관 별관강당에서『분단 70년 북한 고고학의 현주소』라는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분단 이후 70여 년간 남북한의 고고학 연구는 각각 상당한 성과를 거두었지만, 학문적 인식의 차는 쉽게 극복하기 어려울 정도로 벌어져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번 학술대회는 이러한 남북한의 현실적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접점을 찾아보고, 앞으로의 공동연구를 위한 교류 방안에 대해 전망해 보고자 마련하였다. 학술대회는 총 2부로 나누어 북한 고고학 연구 현황과 성과를 시대별주제별로 검토한다. 먼저, 1부는 구석기 시대부터 고조선, 낙랑에 이르기까지의 북한 고고학 연구 성과를 살펴보는 시간으로 ▲ 북한 구석기 연구의 안과 밖(이형우, 전북대학교), ▲ 신석기시대의 농경과 문명의 기원(소상영, 충청문화재연구원), ▲ 북한 청동기시대 고고학 연구 경향의 변화와 쟁점(이기성, 한국전통문화대학교), ▲ 북한 학계의 고조선 및 낙랑 고고학 연구 동향(박장호, 영남대학교) 등 총 4개의 발표가 진행된다. 한반도 농경의 기원과 1990년대에 제기된 ‘대동강문화론’에 의해 촉발된 북한의 시기구분 현황과 문제점에 대해서도 논의할 예정이다. * 대동강문화론: 평양을 중심으로 한 대동강 일대에서 우리나라 고유의 독특한 문명이 발생하였다는 주장 2부에서는 ▲ 북한의 고구려, 발해 고고학 연구 성과와 과제(강현숙, 동국대학교), ▲ 북한 학계의 백제 역사인식(이성준, 국립부여문화재연구소), ▲ 북한의 신라가야, 통일신라 고고학 연구 현황(윤상덕, 국립중앙박물관), ▲ 북한의 중세 고고학 발굴 현황과 연구 성과(홍영의, 국민대학교)에 대한 발표가 준비되어 있다. ? 현재 북한에서 중점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고구려와 발해 관련 연구 성과와 함께, 북한에서 바라본 신라백제통일신라에 대한 연구 내용을 검토하며, 국립문화재연구소가 추진 중인 개성 만월대 발굴조사의 현황과 연구 성과에 대해서도 소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자료집은 현장에서 배포한다. 올해 50주년을 맞이한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소는 책임운영기관으로서 더욱 유연하고 다양한 시각으로 문화유산을 연구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다. 첨부파일0917 『분단 70년 북한 고고학의 현주소』 공동학술대회 개최.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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