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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

기관정보

특허청은 지식재산의 주무부처로서 특허, 실용신안, 상표, 디자인 등 창조적이고 부가가치가 높은 지식재산이 효과적으로 창출·활용될 수 있도록 뒷받침하여 기술혁신과 산업 발전을 도모함으로써 선진일류국가 건설에 이바지하는 것을 임무로 하고 있습니다.

특허청-조직도, 직원검색, 정원, 예산, 홈페이지 등 기본적인 정보 제공
조직도
직원검색
청장 박원주
차장 천세창
홈페이지 http://www.kipo.go.kr 모바일 홈페이지 트위터 페이스북 블로그
주소 대전광역시 서구 청사로 189(둔산동) 정부대전청사 4동 / 우 35208 지도
대표전화 1544-8080
박원주

박원주

청장

  • 경력

    2018.09 특허청 청장
    2017.09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자원실 실장
    2016.09 대통령비서실 경제수석실 산업통상자원비서관
    2016.02 산업통상자원부 산업정책실 실장
    2015.07 산업통상자원부 기획조정실 실장
    2014.03 산업통상자원부 대변인
    2012.01 지식경제부 산업경제정책관
    ~ 2012.01 주일본대한민국대사관 공사참사관
    1988 제31회 행정고시 합격

정부서비스

기관소식

  • 제2회 지식재산(IP) 금융포럼 개최 지역 중소·벤처기업 IP금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및 제2회 지식재산(IP) 금융포럼 개최 - 금융위원회·특허청·지방은행·보증기관 IP금융 활성화 협업 - 금융위원회(위원장 은성수)와 특허청(청장 박원주)은 11월 28일(목) 오전 9시, 서울 63컨벤션 센터에서 지역 중소·벤처기업 IP금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제2회 IP금융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윤대희 신용보증기금 이사장, 정윤모 기술보증기금 이사장, 김태영 은행연합회장을 비롯한 지방은행 은행장* 및 금융권 관계자 120여명이 참석했다. * 부산은행, 광주은행, 제주은행, 전북은행, 경남은행, 대구은행(6개 은행) 지난해 금융위특허청이 발표한 ‘IP금융 활성화 종합대책’을 계기로 IP담보대출이 활성화되는 추세이다. 국책은행은 물론 5대 민간은행*이 IP담보대출을 취급하고 있으며, ‘17년 866억원, ’18년 884억원 수준이었던 신규 담보대출이 ‘19년 10월 기준 2,360억원 규모로 확대됐다. * ’19년 5개 민간은행(신한, 국민, 우리, 하나, 농협은행) IP담보대출상품 출시 ** (’18) 63개 기업, 884억원 → (’19.10) 372개 기업, 2,360억원 또한, 올해 상반기 특허청이 실시한 IP담보대출 실태조사에 따르면, 은행은 특허 담보를 통해 신용등급이 낮은 기업*에도 대출을 실행하고 대출기업의 75%가 신용대출 보다 금리우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 54개사 조사결과, 우량등급(BBB-이상) 기업보다, 비우량등급(BB+ 이하) 기업에 대한 대출이 활발(49개사, 조사기업의 90.7%) 그러나,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IP금융 지원은 수도권 기업에 집중되어 최근 5년간 IP보증담보투자금액의 68%*가 서울경기지역에 공급된 것으로 나타났다. * 특허청 IP가치평가연계 수도권 공급비중(’15~’19.10, %) : IP보증(53.6%), IP담보(66.2%), IP투자(79.2%) 이번 업무협약 체결로 인해 지역 중소벤처기업의 자금조달 어려움이 개선되고 IP금융이 지역 전반으로 확산될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10월부산은행이 IP담보대출상품을 출시하여 운영 중에 있으며, 내년에는 특허청과 지방은행이 세부업무협약을 체결하여 IP보증대출, IP담보대출 시행을 추진할 예정이다. 더불어, 제2회 포럼에서는 IP금융의 주요 현안에 대한 발제와 열띤 토론이 진행되었다. 주요 내용은 ‘IP금융 현황과 정책방향 소개’(특허청 산업재산활용과 정성창 과장), ‘IP담보대출 우수사례와 지속적 활성화를 위한 제언’(신한은행 최진용 차장), ‘IP이슈 중심의 한국형 일괄담보제도입방안’(㈜다래전략사업화센터 배순구 대표) 이다. 은성수 금융위원회 위원장은 “IP금융은 혁신적인 지식재산의 창출과 확산을 위한 원동력”이라면서, “IP금융 활성화가 ‘혁신금융’으로 이어지도록 일괄담보 도입, 기술-신용평가 통합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박원주 특허청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지식재산이 혁신성장의 핵심동력이며 혁신적인 곳에 자금을 공급하는 금융의 역할이 중요하다.”라면서, “금번 업무협약 체결로 지방은행 등 금융권과 적극 협력하여, 우수한 IP를 보유한 지역 중소·벤처기업이 혁신기업으로 성장하는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특허청 산업재산활용과(042-481-5807), 한국발명진흥회 지식재산경영실(02-3459-2942)로 문의하면 된다.첨부파일[특허청] 제2회 지식재산(IP) 금융포럼 개최.pdf
  • 특허청, 해외 상표 무단선점 및 온라인 위조상품 유통 대응전략 제공 특허청, 해외 상표 무단선점 및 온라인 위조상품 유통 대응전략 제공 - 해외진출 우리기업 지식재산권 보호강화 프로그램 개최 - 특허청(청장 박원주)은 11월 28일 오후 2시 코엑스(서울 삼성동)에서「2019 해외진출(예정) 우리기업 지식재산권 보호강화 교육 프로그램」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해외에 진출했거나 진출 예정인 우리기업을 대상으로 해외에서의 상표 무단선점과 온라인 위조상품 유통에 대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상표 무단선점 대응 교육에서는 지난 10월 특허청에서 발표한 ‘글로벌 상표DB를 활용한 해외 무단선점 의심상표 실태조사 결과’*를 우리기업들과 공유하고, 글로벌 상표DB를 통해 해외 각국에서의 상표선점 피해 여부를 확인하는 방법을 자세히 설명**할 예정이다. * 중국 등에서 이미 파악된 무단선점 의심 영문상표(906개)를 글로벌 상표DB(WIPO-GBD, TMview)에서 검색한 결과, 총 62개국에서 1,140건의 무단선점 의심사례 발견 ** 이와 별도로 우리기업들이 해외에서의 자사상표 선점 여부를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해외 주요 국가별(중국, WIPO-GBD, TMview 등) 상표 검색 매뉴얼을 보급하고 있음 또한 상표 무단선점 피해사례가 많은 프랜차이즈 업종에서의 상표분쟁 판례분석을 통해 우리기업들이 분쟁에서 승소하기 위한 대응전략을 제공한다. 다음으로 해외 온라인 시장에서의 위조상품 유통에 대한 대응 교육이 진행된다. 우리기업 주요 진출지역인 중국, 동남아 지역 주요 온라인 쇼핑몰의 특징과 지식재산권 보호 제도를 바탕으로 우리기업들에게 대응전략을 소개하는 한편, 사전 신청기업에게 실습 위주의 심화교육이 제공될 예정이다. 특히 심화교육에서는 중국 및 동남아 지역 주요 온라인 쇼핑몰의 위조상품 신고플랫폼 이용방법에 대해 실습 교육을 제공하는데, 우리기업들의 자체대응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해당 온라인 쇼핑몰에서 직접 자사 상품 모니터링, 위조상품 게시물(URL) 신고 실습 등을 교육할 예정이다. 특허청 목성호 산업재산보호협력국장은 “우리기업의 상표가 해외에서 무단 선점되는 사례가 늘어나고, 우리기업 상품을 모방한 위조상품이 해외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며, “이번 프로그램이 우리기업들로 하여금 스스로 상표를 관리하고 위조상품에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특허청은 우리기업들과 지속적인 소통과 정부혁신을 통해 우리기업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지원정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 교육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특허청 산업재산보호지원과(☎ 042-481-8227) 또는 한국지식재산보호원(☎ 02-2183-5896)으로 문의하면 된다.첨부파일[특허청] 특허청, 해외 상표 무단선점 및 온라인 위조상품 유통 대응전략 제공.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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