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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기관정보

산림청은 산림의 가치를 극대화함으로써 사람과 숲이 상생 공존하는 세계 일류의 산림복지국가를 만들어가겠습니다.

산림청-조직도, 직원검색, 정원, 예산, 홈페이지 등 기본적인 정보 제공
조직도
직원검색
청장 김재현
차장 박종호
홈페이지 http://www.forest.go.kr 모바일 홈페이지 트위터 페이스북 블로그
주소 대전광역시 서구 청사로 189 1동 / 우 35208 지도
대표전화 1588-3249 / 야간 : 042-481-4151
김재현

김재현

청장

  • 경력

    2017.07 ~ 현재산림청장
    2011.03 ~ 현재생명의 숲 이사 겸 운영위원장
    2009. ~ 2011. 희망제작소 부소장
    2008. ~ 2009. 산림청 산촌생태마을조성사업 중앙자문위원
    2006. ~ 2007. 한국토지공사 초록사회만들기위원회 운영위원
    2005. ~ 2007. 경제인문사회연구회 기획평가위원
    2001.03 ~ 2011.02. 생명의 숲 사무처장 및 운영위원
    1997. ~ 2017.07 건국대 상허생명과학대학 산림조경학과 교수
    1996. ~ 1997. 일본임학회지 발표논문집 편집간사
    1996. ~ 1997. 일본 쓰쿠바대 농림학계 조수
    1994. ~ 1996. 일본 학술진흥재단 특별연구원

  • 수상

    1998. 농림부장관표창

정부서비스

  • 국립수목원 교육프로그램 제공 국립수목원 프로그램 교육은 1993년 약 40명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녹색수업”을 시작으로 1995년부터 본격적으로 확대 실시한 후 꾸준히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여, 국립수목원 발족 해인 1999년부터 지금까지 녹색수업은 양적, 질적으로 크게 발전하여 왔습니다. 최근에는 기존의 녹색수업의 대상이었던 초등학생은 물론, 장애인, 소외계층에 유아, 미취학아동들을 포함하여 대상과 계층을 다양화하고 있습니다. 국립수목원의 산림교육 프로그램은 인간과 살아있는 생명체인 동, 식물의 관계와 역할, 이용 등을 숲 속에서 배우고 또한 산림 박물관도 프로그램의 한 구성요소로 쉽게 이해할 수 있으며, 특히 자연과 함께 체험하며 스스로 소중한 생명을 아끼고 배우도록 하는 것이 산림교육 프로그램의 핵심입니다.
  • 목재 펠릿 보일러 설치 지원 신재생에너지인 목재펠릿 보급을 통해 농산어촌 주민의 난방비 절감 및 화석연료 대체를 통한 온실가스 배출을 줄임으로써 기후변화 대응

기관소식

  • 올해 서울 남산 면적 74배만큼 나무 심는다 - 산림청, 20일 '나무 심기 추진계획' 발표... 2만1천ha에 5천만 그루 식재 -산림청이 올해 서울 남산 면적의 74배에 달하는 2만1000ha에 5천만 그루를 심는다.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제74회 식목일을 앞두고 20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19년도 나무 심기 추진계획'을 발표했다.이번 추진계획은 '나무 심기로 하나 되는 한반도 만들기' 정책의 일환으로,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먼저 경제림육성단지 등 1만2000ha에 경제수종과 특용자원(옻나무·헛개나무 등), 금강소나무 등 지역 특색에 맞는 산림자원을 육성하여 단기소득과 고부가가치를 창출한다.산불·소나무재선충병 피해지 복구와 도로변·생활권 경관조성 등 산림의 공익기능 증진을 위해 조림 사업도 4000ha 규모로 진행한다.특히 올해부터는 국민의 미세먼지 고통을 덜기 위해 도시 외곽 산림에 미세먼지 저감숲을 4000ha, 산업단지 등 미세먼지 주요 발생원 주변에는 미세먼지 차단숲 60ha를 신규사업으로 추진한다.아울러 녹색쌈지숲 110개소, 가로수 596km, 학교 명상숲 96개소, 무궁화 동산 17개소 등* 쾌적한 녹색 생활환경을 조성해 지역주민의 휴식·치유를 돕는다.또한 나무사랑 문화 확산을 위해 '내 나무 갖기 캠페인'을 진행하고 직접 나무를 심고 가꾸는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내 나무 갖기 캠페인은 ▲나무 나누어 주기 ▲나무시장 ▲내 나무 심기로 나뉘어 진행된다.전국 지자체와 국유림관리소 등 194개소에서는 유실수·조경수 등 98만 본의 묘목을 시민들에게 무료로 나누어 준다.산림수종·조경수 등 질 좋은 묘목 560만본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나무시장'은 전국 산림조합 125곳에서 열린다.또 묘목 31만본을 국민이 직접 심고 가꾸는 '내 나무 심기'가 전국 시·군·구 105곳에서 진행된다.지역별 묘목 배부처와 나무시장 운영 장소, 나무 심기 행사 계획 등은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에서 확인하면 된다.나무 심기를 희망하는 산주는 산림 소재지 시·군·구 산림부서에 신청하면 비용을 최대 90%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김재현 청장은 "다양한 나무 심기를 통해 경제·생태적으로 건강한 산림자원을 육성하고 지속가능한 산림경영 기반을 구축할 것"이라며 "나무 심기는 숲 속의 한반도를 만들기 위한 첫 걸음인 만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미래 개척 위해 해외 산림현장 누비는 청년인턴들 - 산림청, 해외 산림인턴 20명 선발... 20일 발대식 개최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해외 산림분야 전문가 양성을 위해 '2019년 해외 산림인턴' 20명을 선발하고, 20일 경기도 남양주시 진접읍 산림교육원에서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해외 산림인턴 제도는 산림분야 해외 직장체험을 통해 청년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고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2009년 도입됐다. 지난해까지 모두 239명을 선발해 15개국 33개 기업 및 기관에 파견했으며 이 중 127명이 취업하는 성과를 거뒀다.앞서 산림청은 이번에 선발된 청년들을 대상으로 지난 11일부터 8일간 산림교육원에서 현지생활 적응과 위기상황 대처능력 강화를 위한 사전교육을 실시했다.청년인턴들은 인도네시아, 솔로몬제도, 파라과이 등 5개국에 진출한 우리기업(8개)들의 해외 조림 사업장과 유엔식량농업기구(FAO), 유엔사막화방지협약(UNCCD),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 등 6개 국제기구에서 약 6개월간(4~10개월 탄력운영) 해외 산림현장 경험과 관련분야 취업 기회를 갖는다.한편, 산림청은 올해 다양한 분야의 전공자들에게 참여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조경부문까지 모집대상을 확대하고 조경 전공자 2명을 선발했다.또 참여자의 실무경험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인턴 기간을 당초 최장 8개월에서 10개월로 연장했다.인턴 종료 후 미취업자에 대해서는 국내 고용센터, 해외취업 지원센터 등과 연계해 구직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박종호 산림청 차장은 "해외 산림현장 경험을 통해 청년들이 산림분야에 대한 열정과 의지를 다지고, 해외 산림자원 개발과 국제 산림협력 분야의 전문가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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