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 검색어를 입력해주세요.

  • 용어설명
    용어설명

인기키워드

  • 어린이
이전페이지

여성가족부 업무계획 다운로드

기관정보

여성가족부는 변화하는 사회환경에 부응하여 일. 가정 양립과 경제활동에 대한 실질적 지원 및 다양한 가족형태 맞는 보편적인 지원을 강화하고 여성, 아동, 청소년이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앞장서겠습니다.

여성가족부-조직도, 직원검색, 정원, 예산, 홈페이지 등 기본적인 정보 제공
조직도
직원검색
장관 이정옥
차관 김희경
홈페이지 http://www.mogef.go.kr 모바일 홈페이지 트위터 페이스북 블로그
주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209(세종로) / 우 03171 지도
대표전화 02-2100-6000
이정옥

이정옥

장관

  • 경력

    2019.09 ~ 여성가족부 장관
    대구가톨릭대 사회과학연구소장
    대구가톨릭대 사회학과 교수
    국방부 양성평등위원회 민간위원장
    여성평화외교포럼 공동대표
    대구가톨릭대 사회과학대학장

정부서비스

기관소식

  • 성인지예산제도 개선 위해 재정분야 전문가 머리 맞댄다 성인지예산제도 개선 위해 재정분야 전문가 머리 맞댄다 - 성인지예산제도 성과관리와 확산을 위한 포럼(전문가 토론회) 19일 개최 - 여성가족부(장관 이정옥)는 한국여성정책연구원(원장 권인숙)과 공동으로 성인지예산제도 성과관리와 확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포럼(전문가 토론회)을 19일(목)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주요 재정사업의 성평등 효과분석 연구(한국여성정책연구원, 한국재정학회 공동연구)의 일환으로, 국가 재정과 성평등 관련 현안을 공유하고, 성인지예산제도*의 성과관리 강화 등 개선방안에 대해 재정 분야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성인지예산제도 : 예산이 여성과 남성에 미치는 효과를 분석하여 양성평등한 방향으로 재원이 배분되도록 유도하는 제도 근거 : 국가재정법 제26조, 지방재정법 제36조의2 토론에는 보건복지고용, 공공질서안전, 문화체육관광 등 국가재정 12개 분야 전문가와 성평등 정책 전문가 등이 참여한다. 토론회에서는 류덕현 중앙대학교 교수가 주제발표를 통해 성인지예산제도의 성과관리시스템 구축방안에 대한 연구진행 상황을 발표한다. 류덕현 교수는 성인지예산사업에 대한 성과목표 달성률 하락, 일부 부처의 편중 현상 등을 고려할 때 성과관리 체계를 구축하여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는 것이 필요하다라며, 성과관리 시스템 구축 방안으로 재정사업평가체계 내에 별도 지표를 설정하는 방안, 성별영향평가 적용대상을 확대하는 방안, 별도의 성인지예산 평가시스템 도입 방안 등에 대해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성인지 예산서는 2010 회계연도 이후로 국회에 정부예산안 제출 시 첨부 서류로 제출하고 있으며, 성평등 기대효과, 성과목표, 성별 수혜 등을 분석한 내용이 포함된다. 지난 9월 3일 정부가 국회에 제출한 2020년도 예산안에는 35개 중앙관서의 284개 사업에 대한 성인지적 분석 내용이 포함된 성인지 예산서가 첨부되어 있다. 성인지예산은 제도 시행 초기에 비해, 작성기관 및 사업 수, 예산 규모가 큰 폭으로 성장하였다. * (10년) 29개 기관, 195개 사업, 7.5조원(20년) 35개 기관, 284개 사업, 31.7조원 이러한 성장을 통해 예산사업에 대한 성별수혜분석 등 성별통계 구축 기반을 조성하고, 공무원의 성평등 인식 제고를 통해 성평등 정책의 저변을 확대하였다. 여성가족부는 그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성과지표 개선, 평가와 환류 강화 등 성평등 성과중심으로 성인지예산제도의 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건정 여성가족부 여성정책국장은이번 토론회는 성인지예산제도의 시행 점검을 통해 각 분야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라며, 성과지표와 성과목표 관리 강화, 평가체계 구축 등 성인지예산의 성과관리 강화방안을 마련하여 제도의 내실화를 도모하겠다라고 말했다.
  • 사회적기업 진출의 첫걸음을 여성가족부와 함께 사회적기업 진출의 첫걸음을 여성가족부와 함께 - 여성가족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신청 9.18.(수)부터 10.8.(화)까지 - 여성가족형 예비사회적기업 우수 사례 ◈ 맘이랜서는 2015년에 여성가족형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되어 이후 경력단절여성 소프트웨어 강사 양성, 일자리 연결 등 경력단절여성과 정보통신분야 사업을 지속하여 2018년에 사회적기업으로 인증전환되었다. ◈ 퍼플레이컴퍼니는 2018년 (예비)사회적기업 아이디어 공모전 우수상 수상 후 같은 해 여성가족형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되었으며, 여성영화 보급 및 관련 응용프로그램(어플리케이션) 개발, 콘텐츠 보급, 여성영화 상영회 등의 활동을 지속하며 사회적 기업으로의 인증전환을 준비하고 있다. 여성가족부(장관 이정옥)는 사회적 경제 분야에서 여성가족친화적 일자리를 창출하고 사회서비스를 확충하여 여성가족청소년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여성가족형 예비사회적기업을 지정한다. 올해 여성가족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신청기간은 9월 18일(수)부터 10월 8일(화)까지이며, 사회적기업 통합정보체계 누리집(홈페이지)(www.seis.or.kr)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여성가족부는 `12년부터 ▲경력단절여성 취창업 ▲일생활 균형 확대 ▲여성 안전 증대 및 범죄예방 ▲성평등 문화 확산 ▲학교밖청소년 지원 ▲다문화 가족 정착 지원 및 이주여성 사회참여 확대 등 사회적 목적을 추구하며 향후 사회적 기업*으로 발전 가능성이 있는 기업을 여성가족형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하고 있다. * 사회적기업 : 이윤추구가 목적인 일반기업과 달리,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나 사회서비스를 제공하여 지역주민의 삶을 질을 높이는 등 사회적 목적을 추구하면서 재화와 서비스를 생산하고 판매하는 기업 여성가족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대상은 「사회적기업육성법」에 따른 조건을 갖춘 기업이며 상세 사항은 공고문에서 확인 가능하다. 지역형 예비사회적기업은 여성가족형 예비사회적기업에 지정 신청 가능하나, 타 부처형 예비사회적기업은 신청할 수 없다. 여성가족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시 각종 사회적 경제 지원* 신청자격이 부여되며, 여성가족형 예비사회적기업 활성화사업을 통해 기업진단, 인증전환 지원, 맞춤형 경영조언 등 추가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다. * 근로자 인건비 지원, 전문인력 지원, 판로지원 등 현재까지 지정된 여성가족형 예비사회적기업은 총 58개이며, 이 중에서 14개 기업이 사회적기업으로 인증 전환되었다. 이건정 여성가족부 여성정책국장은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사회적 경제 분야에서 여성의 참여를 늘리기 위해서는 우수한 여성가족형 예비사회적 기업의 발굴 및 지정이 필요하다라며, 여성가족부는 유망한 기업들이 여성가족형 예비사회적기업에 지정되어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고, 지정된 예비사회적기업들이 장차 사회적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운영 모바일 앱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