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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정보

문화예술의 창달과 체육·관광 진흥 업무를 담당하는 중앙행정기관으로, '문화가 있는 삶'을 실현하기 위하여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홍보 등 여러 분야에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조직도, 직원검색, 정원, 예산, 홈페이지 등 기본적인 정보 제공
조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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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 박양우
차관 제1차관 : 김용삼 / 제2차관 : 노태강
홈페이지 http://www.mcst.go.kr 모바일 홈페이지 트위터 페이스북 블로그
주소 세종특별자치시 갈매로 388 정부세종청사 15동 / 우 30119 지도
대표전화 044-203-2000
박양우

박양우

장관

  • 경력

    2019.04 ~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광주비엔날레 대표이사

    2011.06 제7대 한국영상산업협회 회장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원 예술경영학과 교수

               한국예술경영학회 회장

               중앙대학교 부총장

               제8대 문화관광부 차관

               문화관광부 정책홍보관리실 실장

               문화관광부 문화산업국장

               뉴욕대사관 한국문화원장

               문화관광부 관광국장

               문화관광부 공보관

               대통령비서실 행정관

  • 수상

    2009 황조근정훈장

    2002 녹조근정훈장

    1992 대통령표창

정부서비스

기관소식

  •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2019 실버문화페스티벌’ 개최 19일, 21~22일 국내 대표 어르신 문화예술축제…다양한 행사·공연어르신 대표 문화예술축제인 2019 실버문화페스티벌이 19일과 21~22일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 서울 어린이대공원에서 열린다. 올해 5회째를 맞이하는 실버문화페스티벌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원연합회가 주관하며, 어르신 세대에게 문화예술활동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어르신들이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는 국내 유일의 전국 규모 어르신 축제다. 2018 실버문화페스티벌 시상식 어른이 행복무대, 문화나눔광장 등 온 가족 즐기는 다양한 행사 21일과 22일 양일간 서울 어린이대공원에서 열리는 어른이 행복무대에서는 무용합창기악민요패션쇼 등 사전 공모를 통해 선정된 40개 팀이 다양한 공연을 선보인다. 문화나눔광장에서는 건강, 미용, 문화, 취업 등 어르신들에게 필요한 정보와 체험거리를 제공한다. 어르신 창작자(순이엄마, 꼰대박)가 참여하는 팝업스테이지, 어르신 DJ가 진행하는 추억의 음악다방 등 전 세대가 교류하며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특별 프로그램도 준비돼 있다. 샤이니스타를 찾아라, 전국서 선발된 25개 어르신 공연팀 치열한 경연 어르신 세대의 문화예술 경연대회인 샤이니스타를 찾아라는 예선전에 참가한 어르신들이 지난해 4200명에서 올해 4500명으로 증가하는 등 어르신들의 관심과 사랑 속에 대표축제로 자리 잡았다. 지난 6월과 7월, 전국 10개 권역에서 열린 예선전에서는 치열한 경쟁 속에 25개 팀 총 465명이 최종 선발됐다. 19일 오후 1시,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에서 열리는 본선 경연에서는 전국의 끼 있는 어르신들이 그동안 갈고닦아 온 실력을 발휘할 예정이다. 실버 문화 홍보대사인 배우 이순재 씨도 참석해 어르신들을 응원할 예정이며, 행사와 관련한 더욱 자세한 정보는 공식 누리집(http://www.silverfestival.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실버문화페스티벌은 단순히 노년층을 위한 문화행사가 아니라, 주도적으로 여유롭고 즐거운 인생을 사는 어르신들이 직접 만들어가는 축제라면서 앞으로도 어르신 세대가 다양한 문화예술활동을 향유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온 가족이 함께 즐기고 세대 간에 교류하는 장으로 만들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문의: 문화체육관광부 지역문화정책과 044-203-2609
  • 아프리카돼지열병 예방 비상 행동수칙 지난 9월 17일, 18일 경기도 파주시와 연천군 소재 돼지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했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이란 돼지와 야생 멧돼지에서 발생하며 치사율이 최고 100%에 이르는 바이러스성 질병으로, 우리나라는 제1종 법정전염병으로 지정되어 있다. 양돈농가 및 양돈산업 관계자들이 반드시 지켜주셔야 할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예방 비상 행동수칙을 알려드리니 반드시 방역 행동요령을 철저히 준수해주시기 바란다. 농가 및 양돈산업 관계자들이 지켜야 할 비상 행동수칙 첫째, 양돈농가는 축사 내외 소독을 반드시 해주세요! 둘째, 농장 출입차량과 출입자에 대한 통제를 철저히 해주세요! 셋째, 야생멧돼지와 절대로 접촉하시면 안 됩니다! 넷째, 남은 음식물, 돼지 농가는 이동이 제한됩니다(일반사료 급여). 또한 남은음식물의 양돈농가 반입을 전면 금지합니다! (남은음식물 급여 농가 227농가 중 재래식 열처리 81농가는 이미 급여 중단) 다섯째,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국 여행을 자제해주시고 부득이하게 방문 시 축산농가와 발생지역 방문은 하지 마세요! 여섯째, 외국인 근로자는 자국의 축산물을 휴대하시거나 우편 등으로 절대 반입하시면 안 됩니다! 일곱째, 양돈농가는 매일 임상관찰을 해주세요! 다음은 국민 여러분이 지켜야할 방역 행동수칙을 알아본다. 국민들이 지켜야 할 방역 행동수칙 첫째,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국에서 국내 입국시 돼지고기 또는 돼지고기가 포함된 제품은 반입 금지해주세요(신고하지 않고 반입 시 최대 1천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둘째,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국 여행 시에는 축산농가와 발생지역 방문은 자제해 주세요. 셋째, 국내 거주하는 외국인 근로자 분들은 모국 방문 후 국내 입국 할 때 돼지고기 또는 돼지고기가 포함된 제품은 반입하지 말아주세요. 넷째, 등산이나 야외 활동 시 먹다 남은 돼지고기 또는 돼지고기가 들어간 음식물을 버리거나 야생동물에게 주어서는 안 됩니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은 사람에게 전염되지 않습니다. 또한 ASF 감염된 돼지고기는 시중에 유통되지 않으므로 안심하고 돼지고기를 드셔도 됩니다. 자료제공=농림축산식품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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