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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 업무계획 다운로드

기관정보

문화예술의 창달과 체육·관광 진흥 업무를 담당하는 중앙행정기관으로, '문화가 있는 삶'을 실현하기 위하여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홍보 등 여러 분야에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조직도, 직원검색, 정원, 예산, 홈페이지 등 기본적인 정보 제공
조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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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 박양우
차관 제1차관 : 김용삼 / 제2차관 : 최윤희
홈페이지 http://www.mcst.go.kr 모바일 홈페이지
주소 세종특별자치시 갈매로 388 정부세종청사 15동 / 우 30119 지도
대표전화 044-203-2000
박양우

박양우

장관

  • 경력

    2019.04 ~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광주비엔날레 대표이사

    2011.06 제7대 한국영상산업협회 회장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원 예술경영학과 교수

               한국예술경영학회 회장

               중앙대학교 부총장

               제8대 문화관광부 차관

               문화관광부 정책홍보관리실 실장

               문화관광부 문화산업국장

               뉴욕대사관 한국문화원장

               문화관광부 관광국장

               문화관광부 공보관

               대통령비서실 행정관

  • 수상

    2009 황조근정훈장

    2002 녹조근정훈장

    1992 대통령표창

정부서비스

기관소식

  • [2020년, 주목! 이 예산] 국민내일배움카드 실업자·재직자 내일배움카드 통합… 5년간 총 300∼500만원 지원정부가 국민중심경제강국을 내세우며 국회에 제출한 513조 규모의 2020년도 예산안 심의가 진행 중이다. 이에 정책브리핑에서는 내년에 편성된 예산 중에서 주목해서 봐야 할 주요 사업을 골라 순차적으로 소개한다. (편집자 주) 청년 아르바이트생들은 실업자일까, 재직자일까? 어쩌면 이들에게는 실업자 대상 장기 훈련이 적합할 터인데, 재직자 신분으로 분류될 경우 실업자 대상 내일배움카드 혜택을 받을 수 없다. 또한 본인이 재직자 카드 대상인지 실업자 카드 대상인지 불분명한 경우도 많고, 고용보험 상실 신고가 늦어 근로자 내일배움카드로 훈련을 받았는데 부정 훈련으로 처리되었다는 민원도 있었다. 하지만 내년부터 국민내일배움카드가 시행되면 이러한 불편과 애로사항이 모두 해소될 전망이다. 내년 1월부터 누구나 신청이 가능한 국민내일배움카드가 도입된다. 2008년 이후 실업자와 재직자로 구분해서 운영해왔던 내일배움카드는 특수형태근로종사자자영자불완전취업자 등의 증가와 실업과 재직 간 변동 증가 등 변화한 노동시장에는 맞지 않는다는 지적이 있어 왔다. 이에 지난 4월 정부는 실업자와 재직자 내일배움카드의 통합 방침을 밝혔고, 일자리위원회에 직업능력개발혁신 TF를 구성운영해 19일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발표했다. 이 결과 내년에는 올해보다 12.4% 증가한 8787억 원을 배정해 그동안 분리 운영되었던 실업자재직자 내일배움카드를 국민내일배움카드로 통합한다. 이렇게 되면 실업자와 근로자 구분없이 한 장의 카드로 합쳐져서 재직이나 휴직, 실업 등 경제 활동 상태에 따라 카드를 바꾸는 불편 없이 하나의 카드로 계속 이용할 수 있다. 또한 기존의 내일배움카드처럼 직업훈련을 희망하는 국민(일정 소득 이상인 자는 제외)을 적극 지원해 훈련의 사각지대를 없애고, 평생능력개발이 요구되는 환경에 맞도록 개인 주도의 훈련을 넓혀준다. 특히 기존 13년이었던 유효기간은 5년(재발급 가능)으로 연장해 정부 지원 훈련비를 본인이 필요한 시기에 탄력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는 실업자 유효기간 1년의 지원제도로는 장기적인 훈련계획을 설계하는데 어려움이 있어왔던 문제를 보완한 대책이다. 이외에도 지원한도를 기존 200만300만 원에서 300만500만 원으로 높였는데, 이와 유사한 지원제도를 갖고 있는 프랑스는 10년동안 50008000 유로(640만1022만 원), 싱가포르는 매년 500 달러(43만 원)를 지원하고 있어 우리나라와 비슷하거나 오히려 낮다. 아울러 혜택을 받는 훈련생은 직업훈련포털(HRD-Net)에서 훈련 계좌 잔액과 수강 과정명, 유효기간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국민내일배움카드 도입으로 달라지는 점. 국민내일배움카드는 내년에도 취약 계층 및 특화 훈련 등의 지원도 계속 강화한다. 먼저 취업성공패키지 1유형 참여자 등 취약계층은 자부담을 면제하고, 국가기간전략직종훈련 및 4차 산업혁명 양성훈련 등 정책적 지원 필요가 큰 훈련 분야는 지원한도에 관계없이 전액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이와함께 기업 수요를 반영해 맞춤형으로 훈련과정을 설계운영하고, 훈련 심사평가 시 산업계 참여를 강화하는 등 직업훈련이 취업에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한다. 특히 자기 부담은 보다 합리적으로 재설계할 수 있는데, 실업자와 재직자 등 여부에 관계없이 동일한 자부담을 적용하되 직종별 취업률을 고려해 다르게 적용한다. 특히 저소득 재직자(근로장려금 수급자 등)에는 자부담률 50%를 경감할 예정이다. 한편 고용노동부는 과정 운영 역량이 부족한 기관의 진입을 차단하고, 저성과 운영기관은 배제하며 부정 훈련기관은 퇴출하는 등 촘촘한 관리를 병행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취미나 순수 자기계발 등 취업 이외 목적의 훈련은 허용하지 않으며, 고용센터 상담 과정에서 훈련 후 구체적 취업계획 등을 확인할 예정이다. 그러면서 국민들에게 훈련기회를 충분히 보장하되 훈련에 대한 책임감 제고를 위해 자부담을 합리적으로 부과하고, 취업 목적이 아닌 훈련으로 남용되지 않도록 고용센터 상담심사 절차는 지속강화할 예정인 만큼 급격한 재정 증가 등의 문제는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국민내일배움카드로 더 좋아지는 혜택들. 이재갑 노동부 장관은 국민내일배움카드는 현장의 요구와 노동시장의 환경 변화에 따라 수요자 중심으로 훈련서비스를 대대적으로 개편하는 작업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제 훈련을 희망하는 국민들은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여 훈련의 사각지대가 사라지고, 성인들의 역량수준을 한 단계 제고하는 계기가 마련되었다면서 앞으로 신산업신기술 분야로 훈련을 다양화하고, 훈련 품질도 지속적으로 높이겠다고 강조했다. 국민내일배움카드 신청은 가까운 고용센터를 방문하거나 직업훈련포털에서 가능하며 장기과정은 상담 후 강좌 신청을, 단기과정은 필요시 상담을 진행한 후 수강하면 된다. ☞ 고용노동부 직업훈련포털(HRD-Net) http://hrd.go.kr
  • 올바른 식의약 정보 전달…“내가 바로 ‘식의약 영리더’” 우수활동사례 발표대회… 최우수상에 ‘쇼미더당’·‘드럭더비트’식의약 영리더(이하 영리더)는 2011년부터 식품의약안전처에서 운영하고 있는 청소년 소통 프로그램이다. 그동안 430개팀 총 1600여명의 학생들이 참여한 영리더는 청소년들이 올바른 식의약 안전정보에 대해 배우고 탐구하며, 이에 대한 정보를 주변으로 확산시켜 식의약 분야의 막연한 불안감을 해소하고자 기획되었다. 이를 위해 매년 3~4월 모집공고로 약 50여개의 전국 중고등학생팀을 선정하고, 이들은 카페인줄이기, 올바른의약품사용 등 식의약 안전 관련 해당 주제별로 참여해 홍보학습활동을 수행한다. 이렇게 한 해동안 활동한 실적은 사전심사를 거쳐 최종 10개팀 내외를 선정하고, 성과와 주제 적합성 등을 고려해 연말에 최우수상과 우수상 등을 수여하고 있다. 그리고 27일 열린 2019년 제9기 식의약 영리더 우수활동사례 발표대회에서는 중등팀 쇼미더당과 고등팀 드럭더비트팀이 영예의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27일 개최한 제9기 식의약 영리더 우수활동사례 발표대회. (사진=식약처 제공) 올해 영리더는 181명 50개 팀이 당 바로알고 건강하게 먹기, 카페인 섭취 바로알기, 영양표시 확인하기, 의약품 올바르게 사용하기 등의 주제로 활동했다. 중고등학생 3~4명이 한 팀을 이룬 영리더는 식의약 관련 해당주제에 대해 토론하고 UCC로고송 제작, 캠페인 등 온오프라인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이 결과 중등부에 카페인테리어(김장희,이수하,최현서), 바이오왓슨(허서진,허유진,조형준,이주한) 등이, 고등부에 우리는 K.I.S(이건호, 최서윤, 최윤아), O.M.G팀(장윤희, 최지수,박준하, 최지수) 등이 발표회 대상으로 선정되었다. 그리고 중등부 쇼미더당팀과 드럭더비트팀이 각각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먼저 쇼미더당(박서현, 채지원, 한정원)은 당 바로 알고 건강하게 먹기를 주제로, 좋은 당과 나쁜 당의 개념을 전하는 캐릭터 반반이를 만들어 배너와 리플릿, 부채, 스티커 등의 홍보물에 반반이를 내세웠다. 그러면서 홍보물 배포및 소식지 발간과 함께 시식회를 통한 건강한 당 섭취 체험 활동을 펼쳤고, 설탕 중독 자가진단 등의 자료로 건강한 당 섭취를 주제로 한 과학 소논문도 작성했다. 또 거리 버스킹과 다양한 지역의 홍보 활동은 물론 전문가 인터뷰, 온라인(블로그 등) 활동, 로고송 제작, 쇼미더당 퀴즈 앱까지 개발했다. 중등부 최우수상의 쇼미더당 팀. (사진=식약처 제공) 특히 이날 발표대회에서 ▲학교 급식 식단표에 당 함유량 표기 의무화 ▲당 함유량 높은 가공식품에 경고 문구 및 그림 표시 ▲학생 대상으로 설탕중독 자가 진단 설문을 식약처에서 시행 및 관리 ▲가공식품의 영양표시 개선 ▲대기업에 가공식품 관련 의견을 전달할 수 있는 소통 경로 마련을 제안하면서 큰 호응을 받았다. 쇼미더당팀은 우리의 노력으로 학교와 주변 사람들의 인식변화를 이끌어냈다는 사실이 뿌듯하다면서 공식 활동은 끝났지만 식의약 영리더로서 활동했던 마음가짐을 잊지않고, 당 바로알고 건강하게 먹기를 실천하고 주변에도 널리 알리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고등부 최우수상팀 드럭더비트(오지윤,이혜신,전해미,우민영)의 주제는 의약품 올바르게 사용하기였다. 올바른 의약품 사용을 알리기 위한 식의약 영리더들의 소리를 의미한다는 드럭더비트는 홍보와 캠페인, 블로그와 SNS 등의 활동을 펼쳤다. 또한 청소년에게 인기있는 힙합을 활용해 약물 오남용을 랩(Rap)으로 표현한 UCC와 로고송은 또래 친구들의 눈높이에 맞춰 제작했고, 병원환경과 유사한 본교 간호실습실을 이용해 현장감있는 연출과 편집을 선보였다. 이렇게 제작한 홍보 콘텐츠는 유투브 등에서 많은 관심을 받았으며, 특히 인천 지역의 유일한 보건특성화고등학교인 인천보건고등학교 학생들로 구성된 만큼 전공지식을 바탕으로 병원현장실습을 활발히 진행했다. 드럭더비트팀은 학교생활과 병원실습을 병행하느라 힘들었지만, 캠페인으로 의약품 사용에 대한 인식이 변화되는 것이 신기했다면서 앞으로도 안전한 약물 사용을 알리기 위해 활동하겠다고 밝혔다. 고등부 최우수상을 수상한 드럭더비트팀. (사진=식약처 제공) 식약처는 이번 행사를 통해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올바른 식의약품 사용법을 익혀서 건강한 삶을 스스로 설계하고, 올바른 식약생활 실천이 지속적으로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올바른 식의약품 섭취와 사용을 위해 ▲고카페인(함량 0.15㎎/㎖ 이상) 식품의 학교 매점 판매 금지 ▲자양강장제 카페인 함량 및 청소년 섭취 경고 표시 의무화 ▲학교주변 200m 식품안전보호구역(Green Food Zone) 지정 ▲청소년 약 바르게 알기 현장교육 등의 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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