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 검색어를 입력해주세요.

  • 용어설명
    용어설명

인기키워드

  • 어린이
이전페이지

기상청

기관정보

기상청은 기상을 관측하여 날씨 예보를 하는 기관으로 지상기상관측을 비롯하여 고층ㆍ해양ㆍ항공ㆍ레이더ㆍ지진 등 분류별 기상관측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기상청-조직도, 직원검색, 정원, 예산, 홈페이지 등 기본적인 정보 제공
조직도
직원검색
청장 김종석
차장 최흥진
홈페이지 http://www.kma.go.kr/home/index.jsp 모바일 홈페이지 트위터 페이스북
주소 서울시 동작구 여의대방로16길 61(신대방2동 460-18) / 우 07062 지도
대표전화 02-2181-0900
김종석

김종석

청장

  • 경력

    2018. 8. ~ 현재    기상청장
    2016. 4. ~ 2018. 4.    한국기상산업기술원 원장
    2013. 1. ~ 2016. 4.    경북대학교 대기원격탐사연구소 연구원
    2013. 1. ~ 2016. 4.    경북대학교 지구과학교육과 외래교수
    2010.12. ~ 2012.12.    공군본부 공군기상단 단장
    2009. 1. ~ 2010.12.    국방부 국방정보본부 지형기상정책과장
    2006.12. ~ 2008.12.    공군본부 공군기상전대 중앙기상부장
    1982. ~ 2004.    공군 기상예보관, 기상대대장

정부서비스

  • 기후정보포털 기후정보 포털은 기후변화 과학정보를 중점적으로 소개하며, 기후 및 기후변화 정책에 관련된 정보를 동시에 제공하고, 기후변화 연구에 필요한 자료들의 데이터 베이스를 구축하여 기후변화 탐지 모니터링 등을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 기상현상 증명 및 기상자료 제공 기상청이 관측하거나 발표한 사실에 관한 증빙 문서가 필요한 경우, 혹은 기상청이 생산한 산출물, 기록물 등이 필요한 경우 신청하는 민원사무

기관소식

  • [설명자료]장마 현황(늦어진 원인)과 전망 장마 현황(늦어진 원인)과 전망 - 베링해 부근 상공(약 5km)에 발달한 기압능 ※ 한반도 부근 상층에 차고 건조한 공기가 분포 → 장마전선 북상 저지 - 7월 초, 장마전선 북상하며 본격 장마 시작할 듯 ※ 6월 26~27일, 제주도, 남해안 장마전선 영향 비[ 장마 현황 ]□ 현재(19일 15시) 장마전선은 동중국해상에서 일본 남쪽해상까지 동서로 위치(북위 30도 부근)하면서 남하와 북상을 반복하며, 일본 남부에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늦은 장마 원인 ][최근 우리나라 주변 기압계 모식도(좌) / 해빙 면적 분포도(우)]□ 6월 초반부터 최근까지 베링해 부근 상층(약 5km 상공)에 기압능이 발달하고, 우리나라 부근에는 상층 기압골이 위치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상층의 차고 건조한 공기가 우리나라로 자주 유입되어 장마전선의 북상이 저지되었습니다(그림 좌). ○ 베링해 부근 상층 기압능이 발달한 원인은 이 지역의 해빙면적이 평년 보다 매우 적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됩니다(그림 우).[ 장마 전망 ]□ 이후, 베링해 부근에 위치한 기압능이 점차 약해지면서 공기의 흐름이 서에서 동으로 원활해지겠고, 우리나라로 유입되던 차고 건조한 공기가 약해지면서 남쪽에 위치하던 장마전선이 서서히 북상하겠습니다.□ 또한 다음 주 중반(26~27일), 중국남부에서 발생한 저기압이 남해상을 통과하면서 제주도남쪽먼바다에 위치한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해안에 첫 장맛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 그러나, 저기압이 동쪽으로 빠져나간 뒤, 장마전선은 다시 제주도남쪽먼바다로 남하할 것으로 예상되어, 중부지방과 그 밖의 남부지방의 장마는 7월 초에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장마 변동성 ]□ 6월 26~27일 경 예상되는 장마전선의 북상 정도는 남해상을 통과하는 저기압의 위치와 필리핀 부근 해상에서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열대저압부에 의해 매우 유동적입니다.□ 저기압이 예상보다 강하게 발달하여 북상할 경우, 장마전선도 함께 북상하면서 장맛비가 내리는 지역이 확대될 가능성이 있어,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와 예보를 적극 참고해주길 바랍니다.* 자세한 사항은 첨부물이나 해당부서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첨부파일120190620_설명자료_장마 현황과 전망_모식도수정.hwp첨부파일220190620_설명자료_장마 현황과 전망_모식도수정.pdf
  • 기상청, 조직 개편으로 예보서비스를 향상하고 현장 대응능력을 강화합니다 기상청, 조직 개편으로 예보서비스를 향상하고 현장 대응능력을 강화합니다□ 기상청(청장 김종석)은 6월 18일(화) 조직 개편을 공표·시행 한다고 밝혔다. ○ 이번 조직 개편은 정부혁신 일환으로 국민에게 보다 더 나은 예보서비스와 예보광역화에 따른 지방조직의 현장 대응능력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시행한다. □ 첫째, 기상 분야별(△호우 △대설 △폭염 △한파 △강풍 등) 위험기상 현상을 집중분석하고, 신속하고 정확한 예보와 특보 수행을 위해 본부의 예보분석 및 예보지원 기능을 보강한다(순증 4명, 자체인력 재배치 8명).□ 둘째, 대구경북지역의 보다 나은 대국민 기상서비스와 행정수요 대응을 위해 대구기상지청을 ‘대구지방기상청’으로 승격개편한다. ○ 이번 지방청 승격을 통해 기상현상별 영향예보 확대, 지자체별 방재지원 강화로 지역민 안전을 도모하고, 분야별 맞춤형 기상정보서비스로 기상정보의 가치를 향상할 예정이다. ※ 부서: 관측예보과, 기후서비스과 → 기획운영과, 예보과, 관측과, 기후서비스과 ※ 소속기관: 안동기상대(현 부산지방기상청 소속) → 대구지방기상청 소속으로 변경□ 셋째, 기상측기 성능인증(검정, 형식승인), 기상관측표준화 업무를 종합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계측표준협력과’를 신설한다. ※ 기존 ‘계측기술과’ 폐지, 대체신설 □ 김종석 기상청장은 “이번 조직 개편을 통하여 예보서비스를 향상하고 지역별 기상재해 대응역량을 강화하여 국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기상청으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첨부물이나 해당부서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첨부파일1190618_보도자료_기상청, 조직 개편으로 예보서비스를 향상하고 현장 대응능력을 강화합니다.hwp첨부파일2190618_보도자료_기상청, 조직 개편으로 예보서비스를 향상하고 현장 대응능력을 강화합니다.pdf

운영 모바일 앱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