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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정보

빈곤 질병 노령 등 사회적 위험으로부터 국민을 보호하고, 일자리와 균등한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며, 평생복지를 위한 생애 주기별 맞춤형 보건 복지 정책으로 국민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합니다.

보건복지부-조직도, 직원검색, 정원, 예산, 홈페이지 등 기본적인 정보 제공
조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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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 박능후
차관 김강립
홈페이지 http://www.mohw.go.kr 모바일 홈페이지
주소 세종특별자치시 도움4로 13 (정부세종청사 10동) / 우 30113 지도
대표전화 129 / 야간 : 044-202-2118
박능후

박능후

장관

  • 경력

    *근무경력
    2017.07. ~ 현재      보건복지부 장관
    2004.03. ~ 2017.07. 경기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2013.02. ~ 2015.02. 경기대학교 행정·사회복지대학원 원장
    2011.02. ~ 2013.02. 경기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 원장
    1998.05. ~ 2004.02.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연구위원

    *위원회 경력
    2013.04. ~ 2016.08. 보건복지부 중앙생활보장위원회 위원
    2002.12. ~ 2016.11.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실행분과위원
    2013.05. ~ 2014.05. 사회보장 재정추계소위원회 위원
    2009.04. ~ 2012.04. 노동부 최저임금위원회 위원
    2006.06. ~ 2008.05. 보건복지부 규제심사위원회 위원장
    2006.02. ~ 2007.12. 재정경제부 근로소득지원세제 실무위원회 위원
    2003.09. ~ 2007.12. 노사정위원회 사회소위원회 위원
    2006.08. ~ 2007.06. 대통령자문빈부격차·차별시정위원회 위원
    2004.11. ~ 2005.06. 대통령자문고령화·미래사회위원회 위원
    2002.04. ~ 2003.12. 국무총리실 정책평가위원회 전문위원
    2002.05. ~ 2003.07. 보건복지부 국민연금제도발전전문위원회 위원

정부서비스

  • 건강진단결과서(보건증) 발급 식품‧유흥업 종사자의 경우 식약처‧복지부 등 법령에 따라 건강진단을 실시하고 있으며, 건강진단 의무 이행을 위해 보건소 등에서 건강진단 실시 후 '건강진단결과서(구 보건증)' 발급
  • 기초생활수급자 생계급여 지원 생활이 어려운 생계급여 수급자에게 일상생활에 필요한 급여를 지급하여 최저 생활을 보장하고 자활을 돕는 것을 목적으로 함

기관소식

  • 복지전달체계 개편 속에서 통합돌봄의 발전방안 모색한다 복지전달체계 개편 속에서 통합돌봄의 발전방안 모색한다 - 제4회「지역사회 통합돌봄 2026 비전 포럼」개최 (11.29) - □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경기도(도지사 이재명),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 경기복지재단(대표 진석범)과 함께 11월 29일(금) 14시에 경기도인재개발원 대회의실(수원시 장안구)에서, 복지전달체계 개편과 지역사회 통합돌봄 연계방안 이라는 주제로「2019년 제4회 지역사회 통합돌봄 2026 비전 공개 토론회*(이하, 2026 비전 포럼)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주최) 보건복지부, 경기도 (주관) 국민건강보험공단, 경기복지재단 ** (후원) 16개 선도사업 지자체 (참고) 제3회 복지경기포럼과 공동 개최 ○ 이날 행사에는 보건복지부 임호근 커뮤니티케어추진단장, 지재성 경기도 복지국장, 최종현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 진석범 경기복지재단 대표를 비롯해 관련 전문가 및 단체, 선도사업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등 약 200명이 참석한다. □ 「2026 비전 포럼」은 지역사회 통합돌봄의 가치와 철학을 확산하고 관련 전문가, 단체 등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지난 5월부터 진행해 오고 있다. ○ 이를 위해 각 주제와 연관된 △ 보건·의료, 사회복지 전문가 △관련 단체 △ 지방자치단체 및 관계기관 담당자 등이 참여하여 열띤 토론을 펼치고 있다. ○ 제1회 포럼(5.21, 서울)에서는 지역사회 통합돌봄의 의미와 발전방향 에 대해, 제2회 포럼(8.19, 전주)과 제3회 포럼(10.24, 부산)에서는 지역이 주도하고 바라보는 통합돌봄에 대해 논의한 바 있다. □ 이번 제4회「2026 비전 포럼」에서는 복지전달체계 개편 속에서 지역사회 통합돌봄 연계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사회서비스원과 복지전달체계 개편속에서 지역사회 통합돌봄(커뮤니티케어) 연계방안, 경기도 맞춤형 지역사회 통합돌봄 운영 방안에 대해 토론하였다. ○ 김보영 영남대학교 교수와 황경란 경기복지재단 연구위원의 발제 이후, 박경숙 경기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가 좌장을 맡아 지정토론*을 진행하였다. * 지정토론 : △김찬우 가톨릭대 사회복지학과 교수, △서인석 대한병원협회 보험이사, △이용재 호서대 사획복지학과 교수, △양진한 행정안전부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추진단 서기관, △김정길 부천시 복지정책과장, △문자 화성시 보건행정과장, △권민정 보건복지부 커뮤니티케어추진단 서기관 ○ 첫 번째 발제 주제인 사회서비스원과 복지전달체계 개편 속에서 지역사회 통합돌봄(커뮤니티케어) 연계방안에서는 현재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사회서비스원 설립, 지역사회 통합돌봄,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등 사회서비스 정책을 분석한 후 관련 서비스를 체계적으로 연계추진할 수 있는 방향성을 제시하였다. * 발제자 : 김보영 영남대학교 교수 - 또한, 사회서비스원은 민간이 제공하기 어려운 서비스 영역을 중심으로 공공공급을 확대함으로써 민간과 합리적인 분담구조를 만들 수 있을 것이며, 지역사회 통합돌봄 추진 시 다양한 기관 간의 협력과 역할분담을 위한 지역통합돌봄회의(민간협의체) 역할을 강조하였다. ○ 두 번째 발제 주제인 경기도 ?춤형 지역사회 통합돌봄 운영 방안에서는 중앙정부(보건복지부) 사업과 경기도 사업(안)을 비교분석한 후 경기도만의 지역사회 통합돌봄 전달체계 모형 및 인력운영 방안을 제시하였다. * 발제자 : 황경란 경기복지재단 연구위원 - 아울러, 지역사회 통합돌봄 추진 및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신설 등 노인돌봄 전달체계가 변화하고 있는 상황에서 광역 지방자치단체의 보완 및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은 올해 추경을 통해 지난 9월부터 선도사업이 16개 시군구로 확대되어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서울특별시, 경상남도 등 일부 지방자치단체에서 자체 사업을 실시하는 등 비교적 빠른 속도로 사업이 확산되고 있다. ○ 보건복지부는 선도사업을 통해 지역이 주도적으로 우수 모형을 발굴확산시켜 나갈 수 있도록 16개 지방자치단체를 지원하고, 향후 지역사회 통합돌봄 본격 도입 시 각 지방자치단체의 우수사례를 널리 확산하고 제도화해 나갈 예정이다. ○ 또한, 보건복지부는 지역사회 통합돌봄의 다양한 모형 개발을 위해 내년도 선도사업을 일부 확대하고자 관련 예산 반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 보건복지부 임호근 커뮤니케어추진단장은 「2026 비전 포럼」이 지역사회 통합돌봄 정책의 보완·발전 및 확산을 위한 소통과 공유, 참여로 이어지는 공론의 장(場)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아울러, 내년에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정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논의 수준을 끌어 올릴 수 있도록 사전에 연간 운영계획 및 논의 주제를 선정하여 포럼을 운영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참고 제4회 지역사회 통합돌봄 2026 비전포럼 개요 포럼 자료집 별첨 1. 사회서비스원과 보건복지 전달체계 개편속에서 지역사회 통합돌봄(커뮤니티케어) 연계방안 2. 경기도 맞춤형 지역사회 통합돌봄 운영 방안첨부파일1(별첨1) 보건복지 전달체계 개편속에서 커뮤니티케어 연계방안 발제자료.pdf첨부파일2[보도참고자료] 복지전달 체계 개편 속에서 통합돌봄의 발전방향 모색한다.pdf
  • 본격적인 겨울 시작, 한랭 질환 조심하세요! 본격적인 겨울 시작, 한랭 질환 조심하세요! ◇ 초겨울 신체가 추위에 덜 적응되어 약한 추위에도 한랭 질환 위험 ◇ 한랭 질환자 10명 중 4명은 65세 이상 노년층, 실외 발생 77% ◇ 한파 시 고령자어린이만성질환자 등 실외활동 자제, 건강수칙 준수 □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은경)는 초겨울에는 신체가 추위에 덜 적응되어 약한 추위에도 한랭 질환 위험이 크므로 12월 첫 추위와 기습추위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 또한, 올해는 특히 겨울철 평균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겠지만 변동성이 클 것이라는 기상청 전망에 따라 갑작스런 추위에 따른 한랭 질환 발생에 철저히 대비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 한랭 질환은 추위가 직접 원인이 되어 인체에 피해를 입힐 수 있는 질환으로 저체온증, 동상, 동창이 대표적으로 대처가 미흡하면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도 있다. □ 지난 18-19절기(18.12.1~19.2.28) 질병관리본부의 한랭 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로 접수된 한랭 질환자 수는 404명(이 중 사망자는 10명) 으로 17-18절기(17.12.1~18.2.28)* 대비 36% 감소하였다. * 17-18절기 한랭 질환 응급실감시체계로 신고된 한랭 질환자수 631명(이 중 사망자 11명) * 18-19절기 전국 평균기온은 1.3℃로 17-18절기 평균기온 0.8℃보다 2.1℃ 높았음 ○ 한랭 질환자는 65세 이상 노년층이 전체 환자 중 177명(44%)으로 가장 많았고, 고령일수록 저체온증과 같은 중증 한랭 질환자가 많았다. ○ 발생 장소는 길가나 집주변과 같은 실외가 312명(77%)으로 많았고, 발생 시간은 하루 중 지속적으로 발생하였으며 특히 추위에 장시간 노출되고 기온이 급감하는 새벽아침(0시~9시)에도 163명(40%)의 환자가 발생하였다. ○ 한랭 질환자 중 138명(34%)은 음주상태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 질병관리본부는 올 겨울 한파로 인한 건강피해를 모니터링하기 위하여 12월 1일부터 내년 2월 29일까지 한랭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를 가동할 계획이다. ○ 한랭 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는 한파에 따른 국민의 건강보호 활동을 안내하기 위해 한랭 질환 발생현황과 주요특성을 확인하는 것으로, - 전국 약 500개 협력 응급실을 통해 응급실을 방문하는 한랭 질환자 현황을 신고 받아 누리집(홈페이지)을 통해 국민과 유관기관에 정보를 제공한다. □ 아울러 한랭 질환은 심각한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지만, 건강수칙을 잘 지키는 것으로도 예방이 가능하다고 밝히며, 한파에 의한 한랭 질환 등 건강피해를 줄이기 위해 한랭 질환 예방을 위한 건강수칙 바로알기를 발간한다고 밝혔다. ○ 이 자료에는 한파 시 일반 건강수칙은 물론 어르신, 어린이, 만성질환자 등 더욱 주의가 필요한 경우의 대처 요령과 이 밖에 심근경색, 뇌졸중, 낙상사고, 호흡기질환 등 겨울철에 특히 주의할 질환에 대한 상세한 내용을 담았다. □ 질병관리본부 정은경 본부장은 노숙인과 독거노인 등은 한파에 특히 취약하므로 지자체와 이웃, 가족의 각별한 관심을 당부 드리며, 취약계층 맞춤형 한파예방을 위해 지자체, 관계기관과 지속 협력해가겠다고 밝혔다. < 한파 대비 일반 건강수칙 > ▶ 생활 습관 - 가벼운 실내운동, 적절한 수분섭취와 고른 영양분을 가진 식사를 합니다. ▶ 실내 환경 - 실내는 적정온도를 유지하고 건조해지지 않도록 합니다. ▶ 외출 전 - 날씨정보(체감온도 등)를 확인하고 추운 날씨에는 가급적 야외활동을 줄입니다. ▶ 외출 시 - 내복이나 얇은옷을 겹쳐 입고, 장갑목도리모자마스크로 따뜻하게 입습니다. < 한파 관련 특히 주의가 필요한 경우 > ▶ 어르신과 어린이 - 일반 성인에 비해 체온을 유지하는 기능이 약하므로 한파 시 실외활동을 자제하고 평상시와 외출 시에 보온에 신경쓰세요. ▶ 만성질환자(심뇌혈관질환, 당뇨병, 고혈압 등) - 급격한 온도 변화에 혈압이 상승하고 증상이 악화되어 위험할 수 있으므로 추위에 갑자기 노출되지 않게 주의하고 무리한 신체활동을 피하세요. ▶ 음주 - 술을 마시면 신체에 열이 올랐다가 체온이 급격히 떨어지지만 추위를 인지하지 못하여 위험할 수 있으므로 한파에는 과음을 피하고 절주하세요. ▶ 낙상(노인, 영유아, 퇴행성관절염과 같은 만성질환자) - 빙판길, 경사지거나 불규칙한 지면, 계단을 피해 가급적 평지나 승강기를 이용하고, 장갑을 착용하여 주머니에서 손을 빼고 활동합니다. 붙임 1. 한랭 질환을 조심해(카드뉴스) 2. 한랭 질환 건강수칙(포스터) 3. 한파대비와 한랭 질환 예방을 위한 건강수칙 바로알기(소책자) 첨부파일1[붙임3] 한파대비와 한랭질환 예방을 위한 건강수칙 바로알기(소책자).pdf첨부파일2[붙임2] 질병관리본부 포스터_건강한 겨울나기.pdf첨부파일3[붙임1] 2019 한랭질환 카드뉴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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