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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

기관정보

통계청은 통계 자료 처리에 관한 사무를 담당하는 기획재정부 산하 국가 중앙통계 기관입니다.

통계청-조직도, 직원검색, 정원, 예산, 홈페이지 등 기본적인 정보 제공
조직도
직원검색
청장 강신욱
차장 최성욱
홈페이지 http://www.kostat.go.kr 모바일 홈페이지
주소 대전광역시 서구 청사로 189(둔산동, 정부대전청사 3동) / 우 35208 지도
대표전화 110 / 통계청 콜센터 : 02)2012-9114
강신욱

강신욱

청장

  • 경력

    2018.8.27.~ 現 통계청장
    2018.4~2018.8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소득보장정책연구실장
    2015∼2016 한국보건사회연구원 기초보장연구실장
    2014~2015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사회정책연구본부 사회통합연구센터 연구위원
    2014.3~2014.5 국제노동기구(ILO) 초빙연구원
    2012~2013 보사연 사회보장연구실장
    2009 대통령소속 사회통합위원회 전문위원
    2007~2008 보사연 사회보장연구본부장
    2004~2005 대통령자문 고령화 및 미래사회위원회 경제산업팀장(파견)
    2004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하 보사연) 부연구위원
    2002~2004 대통령자문 정책기획위윈회 전문위원
    2001 예일대학교 초빙연구원
    2000 서울시립대 반부패행정시스템연구소 선임연구원
    1998∼1999 서울사회경제연구소 연구위원

정부서비스

  • 초중고 사교육비조사 ○ 사교육비 경감 대책 및 공교육 내실화 등 교육정책 수립에 활용할 수 있는 사교육비 실태를 체계적으로 조사하여 공신력 있는 통계를 정기적으로 작성 제공 ○ 조사 주기 1년
  • 전국사업체조사 전국의 지역별 사업체의 규모 및 분포를 파악하여 정부의 정책 수립 및 평가, 기업의 경영계획 수립 및 학술 연구 등의 기초자료로 활용, 다른 통계조사의 모집단 명부로 활용 등 - 조사 주기 1년

기관소식

  • 제9회 국가통계방법론 심포지엄 개최 □ 통계청(청장 강신욱)은 10월 23일(수)∼24일(목) 양일간 대전 통계센터에서「제9회 국가통계방법론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통계개발원(SRI) 주최, 한국통계학회 후원으로 개최되는 이번 심포지엄은 ‘다출처 자료를 활용한 데이터 혁신과 개인비밀보호를 위한 통계적 기법’을 주제로 열린다. ○ 특히 빅데이터, 행정자료 등 다출처 자료를 연계하여 경제·사회·보건정책을 평가·개선하는 국내외 혁신적인 연구결과와 데이터 홍수 속에 심각해진 개인정보보호를 위한 통계적 기법이 제시된다.□ 기조연설은 김재광 교수(아이오와 주립대)의 ‘자료통합의 현재와 미래’, 이용희 교수(서울시립대)의 ‘통계적 비밀보호 방법과 국가통계기관의 역할’ 등의 주제로 진행된다. ○ 일반세션은 ‘다출처 자료 연계방법과 응용’, ‘통계적 비밀보호’, ‘데이터과학 및 시각화’ 등 7개 세션에서 총 18개의 발표와 토론이 예정되어 있다.□ 본 심포지엄에 참가는 SRI 홈페이지(www.kostat.go.kr/sri/srikor/)를 통해 사전 신청이 가능하다.□ 제9회 국가통계방법론 심포지엄 개요 ○ 목 적 - 국가통계 전문가들의 연구경험과 전문지식을 공유하고 국가통계 미래방향성 논의의 場을 국가통계 사용자 및 생산자에게 제공 - 국가통계에 대한 선진적인 기법 및 방법의 비교연구와 개발 선도 ○ 개최개요 - 명칭 : 제9회 국가통계방법론 심포지엄 - 주제 : 다출처 자료를 활용한 데이터 혁신과 개인비밀보호를 위한 통계적 기법 - 주최/주관 : 통계청 통계개발원 (후원 : 한국통계학회) - 일자 : 2019. 10. 23.(수) ∼ 24.(목) - 장소 : 통계센터 1층 국제회의장·중회의실 - 참석자 : 정부기관, 연구기관, 공사·공단·협회, 대학 등의 국가통계 전문가와 국가통계 생산기관 담당자 등 약 400명 내외첨부파일1[보도자료] 제9회 국가통계방법론 심포지엄 개최.pdf첨부파일2[보도자료] 제9회 국가통계방법론 심포지엄 개최.hwp
  • 8월 취업자수 45만 2000명 증가…2년 5개월만에 최대폭 8월 고용동향, 고용률 0.5%p↑, 실업률 1.0%p↓ 지난 8월 취업자수 증가폭이 45만2000명으로 2년5개월만에 최대폭을 기록했다. 문재인 정부 이후 취업자수 증가폭이 40만명대를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실업자 감소폭도 2013년 8월 이후 6년만에 가장 컸다. 정부의 재정 일자리 사업 등으로 고용시장이 회복된데다 제조업과 도소매업에서 취업자수 감소폭이 줄어든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통계청이 11일 발표한 2019년 8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전체 취업자는 2735만8000명으로 전년 동월보다 45만2000명이 증가했다. 이는 지난 2017년 3월 46만3000명 이후 최대폭이며, 40만명대로 진입한 것은 2017년 4월(42만명)이후 처음이다. 취업자수가 늘어난 것은 재정일자리가 취업으로 연결되는 상황에서 서비스업 고용은 증가한 반면 제조업 고용 감소세는 크게 둔화했기 때문으로 분석됐다. 산업별로 보면 보건업 및 사회복지서비스업에서 17만4000명이 늘었고, 외국인 관광객 회복 등의 영향으로 숙박음식점업에서도 10만4000명이 증가했다. 또 예술스포츠 및 여가 관련 서비스업과 전문과학 및 기술서비스업에서도 각각 8만3000명, 6만명이 늘었다. 제조업과 도소매업의 취업자수는 2만4000명과 5만3000명으로 9만4000명과 8만6000명이 줄었던 7월보다 감소폭이 둔화되면서 전체 취업자수 증가에 영향을 미쳤다. 공공행정국방 및 사회보장행정(-5만2000명) 금융 및 보험업(-4만5000명) 등에서도 감소를 기록했다. 통계청 관계자는 외국인 관광객 증가 등에 힘입어 숙박음식업이 2개월 연속 10만명대 증가세를 보였고 도소매업 감소폭도 축소돼 전체 취업자수 증가세로 이어졌다며 특히 제조업의 경우 조선업과 자동차 회복세 등의 영향으로 감소폭이 둔화됐다고 설명했다. 연령별 취업자수를 보면 60세 이상 고령층 증가, 30~40대 감소가 여전했다. 60세 이상 연령층의 지난달 취업자수 증가폭은 39만1000명으로 다른 연령대보다 압도적으로 많았다. 특히 60세 이상 연령층의 취업자수는 지난 2월 이후 7개월 연속 30만명대를 크게 웃돌고 있다. 50대(13만3000명)와 20대(7만1000명)에서도 취업자수는 증가를 기록했다. 이에따라 15세 이상 인구 중 취업자 비중을 보여주는 고용률은 61.4%로 전년대비 0.5%P 상승했다.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비교기준인 15~64세 고용률은 67.0%로 전년대비 0.5%P 상승했다. 지난달 실업자는 1년 전보다 무려 27만5000명이 줄어든 85만8000명을 기록, 8월 기준 2013년(78만3000명)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감소폭만으로는 2011년 1월(-29만4000명) 이후 가장 크다. 실업률은 3.0%로 1년 전보다 1.0%포인트나 하락했다. 동월 기준으로 2013년(3.0%) 이후 가장 낮다. 월별 낙폭은 2011년 1월(-1.2%포인트) 이후 가장 컸다. 청년층(15~29세) 실업률은 7.2%로 8월 기준 2012년(6.4%)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증감폭(-2.8%포인트)으로는 2000년 8월(-3.3%포인트) 이후 가장 크다. 문의 : 기획재정부 경제정책국 정책기획과(044-215-2812), 고용노동부 고용정책실 미래고용분석과(044-202-7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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