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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업무계획 다운로드

기관정보

관세의 부과·감면·징수와 수출입품의 통관 및 밀수 단속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는 중앙행정기관입니다.

관세청-조직도, 직원검색, 정원, 예산, 홈페이지 등 기본적인 정보 제공
조직도
직원검색
청장 김영문
차장 노석환
홈페이지 http://www.customs.go.kr 모바일 홈페이지 트위터 페이스북 블로그
주소 대전광역시 서구 청사로 189 정부대전청사 1동 우편번호 : 35208 지도
대표전화 125
김영문

김영문

청장

  • 경력

    2017년 ~ 관세청장
    2015~2017년 법무법인 지평 파트너 변호사
    2014~2015년 대구지검 서부지청 형사1부장
    2013년 서울중앙지검 첨단범죄수사1부장
    2010∼2012년 법무부 보호법제과장.법질서선진화과장.범죄예방기획과장
    2009년 대구지검. 수원지검 마약.조직범죄수사부장
    2007년 인천지검 부부장
    1995~2006년 부산.창원.대구 서울중앙지검 검사
    1995년 사법연수원 수료(24기)
    1992년 사법고시 합격(34회)

정부서비스

  • 개인통관 고유부호 개인물품 수입신고 시 주민등록번호 대신 활용할 수 있는 개인통관고유부호 제도를 운용 중에 있으며, 이미 발급된 개인통관 고유부호를 조회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 수입화물 진행정보 수입화물 또는 개인의 해외 구매물품의 수입통관 진행정보를 실시간으로 조회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기관소식

  • ‘납세도움정보’받아 보고, 신고오류 예방 하세요 관세청, 17일부터 맞춤형 납세자 도움 프로그램 시행 □ 관세청은 납세도움정보 서비스를 개발ㆍ완료하고, 모든 수입기업에게 세관신고에 도움이 되는 자료를 제공할 계획이다. □ 동 서비스는 관세청이 가지고 있는 세적자료, 외환정보 등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해당기업의 납세오류 가능성을 진단하고 그 결과에 따라, ㅇ 맞춤형 도움 정보를 제공하여 기업이 납세오류 위험으로부터 벗어나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 납세도움정보에는 해당기업과 관련되는 유권해석, 세법개정 내용 등 놓치기 쉬운 사항과 과세가격 누락, 세율 착오 등 해당기업이 실수하기 쉬운 사항 등이 담기며, ㅇ 이에 더하여 납부기한 연장, 부가가치세 납부유예, 숨은 환급금 찾아가기 등 유용한 절세 팁(Tip)도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 □ 이와 같이 납세도움정보 제공 서비스 도입으로 ㅇ 기업 스스로 납세사항을 점검하여 착오 신고로 인한 사후 추징, 가산세 납부 등 경제적 손실을 최소화하고, 탈세조사의 위험성을 예방하며, ㅇ 추후 기업이 정확하게 신고하는데 길잡이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보활용 수정신고 시 혜택 ▲ 해당 건에 대해 관세조사 제외, 세액심사 면제 ▲ 해당 건에 대해 추후에 새로운 유권해석 등으로 추가 징수 발생시 가산세 면제 ▲ 납부세액이 부담이 될 경우 납기연장, 분할납부 허용 ▲ 수정 수입세금계산서 발급 허용 ▲ 신고 오류점수 면제 등 □ 관세청은 가급적 많은 기업들이 빠른 시일 내에 동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도록, ㅇ 전국 34개 세관에 전담 상담창구를 설치ㆍ운영하고 성실신고 지원팀, 수출입기업지원센터 등 세관의 다양한 대민 접점을 활용하여 속도감 있게 서비스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 서비스 문의처 : 전국세관 상담 창구 (붙임 참조) □ 아울러 하반기부터는, ㅇ 납세자가 도움 정보를 더욱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유니패스(Uni-Pass, 전자통관시스템)를 통한 웹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며, ㅇ 성실신고의 한 축인 관세사(납세신고 대리인)에게도 신고에 필요한 도움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첨부파일190417+납세도움정보+제공+서비스.hwp
  • 우리 기업 인도네시아 수출 숨통 트여 한-아세안 FTA 이행위에서 직접운송서류 합의 따른 가시적 성과 □ 관세청이 한-아세안 FTA 이행위원회의 직접운송 증빙서류 인정범위 확대 합의한 이후, 인도네시아에서 우리 수출물품의 직접운송 원칙 위반을 의심한 FTA 수출검증을 요청한 횟수가 크게 줄었다고 밝혔다. * 직접운송 검증요청 횟수: 18년 1/4분기(184건) 19년 1/4분기(7건) □ 지난 2월 합의이전에는 한국에서 인도네시아 등 아세안 국가로 수출하는 물품이 다른 나라를 경유하는 경우 협정적용을 받기 위해서는 선적지?도착지?경유지가 표시된 통과선하증권을 제출하거나, 직접운송의 보충서류로써 다른 가공행위가 없었다는 선사(항공사)가 사전에 발행하고 서명한 비가공증명서*를 제출해야 했다. * (비가공증명서) 해당물품이 제3국에서 가공되지 않고 직접운송됨을 증명하는 서류 ㅇ 이 합의로 직접운송의 증빙서류가 수출국에서 수입국까지의 전체 운송경로가 입증되는 모든 서류로 폭넓게 인정된 덕분에 가시적 성과를 거두게 된 것이다. □ 특히, 인도네시아로는 직항노선이 드물어 대부분 주변국을 경유하여 수출이 이루어지고 있어서, 합의 이전까지 직접운송 증빙서류 제출 등 상대국의 원산지 검증요청 탓에 기업들이 어려움을 호소해왔다. □ 관세청은 앞으로도 양자?다자 간 협력을 통해 우리 수출기업이 FTA 특혜를 원활하게 누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 한-아세안 FTA 협정문(직접운송관련 규정) 1. (직접운송 정의) 해당물품이 수출당사국과 수입당사국 영역간에 직접 운송된 상품에 적용되며, 다음의 조건을 충족하는 경우에만 특혜관세대우의 요건을 충족한다. ① 그 경유가 지리적 이유 또는 운송요건에만 관련된 고려에 의하여 정당화 될 것, ② 경유국에서 거래 또는 소비되지 아니하였을 것, ③ 하역, 재선적 또는 그 상품을 좋은 상태로 유지하는데 요구되는 공정외의 어떠한 공정도 거치지 아니하였을 것 2. (직접운송 증빙서류) ① 통과선하증권, ② 원산지증명서, ③ 상업송장 사본, ④ 직접운송 요건을 충족하였다는 증거인 증빙서류 첨부파일190415_한-아세안 FTA 이행위 합의.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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